Channel K 뉴스
IDNYC, 온라인으로신청 가능
IDNYC 신청에서 발급받기까지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서류 심사가 간편해지고 발급처에는 사진 촬영 시 1번 만 방문하도록 했습니다. 또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걱정도 없앴습니다. 뉴욕시장실 산하 이민국은 18일 IDNYC 신청시 필요한 서류 심사 절차...
01/19/17
통행료 3회 미납하면 차량 등록 취소
뉴욕주 통행료 상습 체납자에 대한 처벌이 강화됩니다.5년 이내 3번 이상 통행료를 미납한 경우 차량 등록이 취소됩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18일 통행료 미납 차량 처벌 강화 규정을 발표하고 즉시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뉴욕주에서 5년 이내...
01/19/17
MTA, 임금 타결후 ‘요금 인상’ 불거져
MTA 요금 인상 이야기가 나오면 '또' 라는 말을 안할 수가 없는데요.지난 9년간 6번이나 올랐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번 노조와의 합의로 요금 인상은 또 들썩이고 있습니다. 앞서 16일 MTA와 교통노조 로컬100은 2년에 걸친 임금 2.5% 인상과 각종 복지 혜택을 개...
01/19/17
저학년 아동 규율 규정 완화
잘못된 행동은 아무리 어린 아이라도 가르쳐야 하는지... 아니면 너무 어린 나이에 징계까지는 불필요한 것인지...논란의 여지가 많습니다.하지만 저학년의 아동 규율 규정이 완화되면서 사실상 징계가 없어집니다. 시 교육국은 지난 13일 '학생 규율 규정 개정안'...
01/19/17
교육장관 내정자 '교내 총기소지 허용' 지지
17일 벳시 디보스 교육장관 내정자의 청문회가 있었습니다.하지만 교내 총기 소지 허용을 지지하는 그녀에 대한 평가는 엇갈리고 있습니다. 벳시 디보스 교육장관 내정자는 17일 상원의 인준청문회에서 "교내 총기 소지 여부에 대한 결정은 연방정부가 아닌 지방과 ...
01/18/17
“달러 강세 우려” 외환시장 출렁
연준의 금리 인상으로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영국의 블렉시트 탈퇴 등으로 파운드화도 약세를 면치 못하면서 원, 달러 환율도 크게 하락했습니다.하지만 트럼프 한 마디에 달러가 약세로 반전하면서 외환시장이 출렁이고 있습니다. 올 들어 한동안 상승세...
01/18/17
DACA 수혜자 신분 유지 가능
트럼프 이민정책 강성화에 이민정책이 꽁꽁 얼어붙었습니다.다만 기존 DACA수혜자에게까지 피해가 가지 않도록 노력 중인데요.DACA 수혜자 보호 법안이 연방의회에서 초당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DACA 수혜자들의 신분이 유지될 수 있을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이 ...
01/18/17
‘주거건물 세금 감면’ 프로그램 부활 전망
뉴욕주는 새로 짓는 주거 건물에 대해 세금을 감면해주고 있습니다.하지만 이 프로그램이 지난해로 끝나면서 뉴욕주가 이를 대체할 프로그램을 새롭게 공개했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지난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축 주거 건물에 세금을 감면해 주는 42...
01/18/17
소비자물가 5개월째 상승
전체 경제활동의 약 70%는 소비가 차지합니다.생산자물가가 상승하면서 소비자물가도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경제가 전반적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노동부는 18일 지난해 12월 소비자물가지수가 한 달 전보다 0.3% 상승했다고 발표했습니...
01/18/17
고교생 AP시험 응시 사상 최대
뉴욕시 교육국은 고교생들의 AP시험을 장려하고 있습니다.지난해 AP 시험을 치른 뉴욕시 공립 고교생의 수가 사상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2016년 AP시험 응시자는 총 4만 4, 906명으로 전년도보다 8.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중 아시안 응시자는 1만 4,120...
01/18/17
연봉 1위 ‘마취과 전문의’
마취과 전문의가 연봉순의 직업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그리고 연봉 순으로는 1위에서 3위 모두 의료 관련 직종이 차지했습니다.하지만 삶의 질과 만족도, 스트레스 등으로 종합 평가했을 때 1위 직업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로 나타났습니다. CNN 머니가 임...
01/18/17
2016년, 지구 역사상 가장 더웠다
2016년... 가장 따뜻한 해로 기록됐습니다.지구 온도는 3년 연속 상승하면서 각종 이변을 낳고 있는데요. 이러한 기후 변화는 우리가 만든다는 점에서 더욱 심각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국립해양대기청과 항공우주국은 지구의 온도가 3년 연속 최고 기록을 갈아치...
01/18/17
트럼프 ‘새로운 건강보험’ 마무리 단계
트럼프의 새로운 건강보험이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오바마케어보다 질 좋고 값도 저렴하다 하니 기대를 해 봅니다.또 치솟는 약값에 대해서도 효능이 동일한 저가의 제네릭 제품으로 가격 경쟁력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01/17/17
현대차그룹, 5년간 31억 달러 투자
현대차그룹이 31억 달러 미국 내 투자 계획을 밝혔습니다.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발언을 의식한 듯 멕시코 투자 계획은 없다고도 전했습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정진행 현대차 사장은 17일 외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지난 5년간 투입된 21억 달러보다 10억...
01/17/17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불참 41명으로 늘어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이 이번 주 금요일입니다. 하지만 취임식 불참 의사를 밝히는 민주당 의원들이 속속 늘고 있습니다. 탑스타들도 줄줄이 불참을 알리면서 지지율도 역대 최저로 나타났습니다. 워싱턴포스트에 의하면 오는 20일 거행되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
01/17/17
I-140 승인되면 워크퍼밋 발급
영주권 문호 우선일자로 인해 워크퍼밋 받기가 한결 수월해졌습니다.오늘부터 시행되는 I -140 워크퍼밋 개정안으로 취업이민 진행 시 어려움이 다소 풀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트럼프가 제동을 걸어도 일단 6개월에서 1년은 시행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7...
01/17/17
초대형 스파 ‘소조’ 마침내 공개
뉴저지 에지워터에 건설중인 초대형 스파 리조트 ‘소조’가 마침내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허드슨 강 넘어 맨해튼의 스카이라인을 감상하면서 스파를 즐길 수 있는 소조는 최고의 시설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욕 맨하탄의 도심 풍...
01/17/17
MTA 임금 협상 타결… 2,5% 인상
MTA와 뉴욕시트랜짓 노동연합이 임금 협상에 극적 합의했습니다. 2년에 걸친 2.5%의 임금 인상과 복지 혜택 등에 합의했습니다. 뉴욕시트랜짓 노동연합은 협상 만료 시한인 16일 0시쯤 MTA와의 재계약 체결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28개월을 시한으로 하는 새 계약서...
01/17/17
뉴욕시 시니어센터 지원금 천차만별
뉴욕시의 시니어센터 지원금 기준은 무엇일까요?같은 조건임에도 시니어센터에 따라 지원금은 몇 배애서 수 백배까지 차이가 났습니다. 정확하고 공정한 지원금 기준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현재 뉴욕시 노인국은 100개 비영리단체가 운영하는 시니어센터 2...
01/17/17
뉴저지 주민 37%, 최저생계비 못미쳐
뉴저지 주민 37%가 빈곤층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최저생계비로 어렵게 살고 있다는 의미인데 빈곤층 주민들은 더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16일 스타레저가 비영리단체 '유나이티드웨이'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뉴저지 주민의 37%가 연간 최저생...
01/17/17
이민 114주년·NY한인회 57주년 축하
제 57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미주한인의 날 행사가 지난 금요일 저녁 맨해튼 플라자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행사는 특별히 뉴욕한인이민사 박물관 건립을 위한 기금모금 행사로, 벌써부터 한인사회는 물론 미 주류사회까지 관심을 받았는데요. 400여명이 참석해 ...
01/16/17
이민단체, 합리적 이민정책 요구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이민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민단체들이 트럼프 행정부에 올바른 이민 정책의 추진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뉴욕이민자연맹, 국제서비스노조, 전국드리머연맹, 평등한 이민개혁 전국운동 등 30...
01/16/17
트럼프 지지율 44%... 취임 직전 지지율 중 최저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지지율이 44%로 나타났습니다. 한 달 전보다 지지율은 더 떨어졌습니다.취임 직전의 역대 대통령 지지율 중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여론조사기관 갤럽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의 지지율은 44%로 나타났습니다. 한 달 전의 48%보다 4%포인트 ...
01/16/17
뉴욕시 상업용 부동산 재산세 급등
뉴욕시 상업용 부동산의 재산세가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에 대한 과세표준이 크게 상승한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분석한 뉴욕시 재산세 인상률에 따르면 '2016~2017 회계연도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재산세는 평균 11만 1천 23달...
01/16/17
뉴욕시 ‘봉지 유료화’ 앞두고 논란 가열
뉴욕시 비닐과 종이 봉지 유료화 제도가 시행을 한 달 앞두고 있습니다.하지만 찬반 논란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어 법안 시행에 의문을 남기고 있습니다. 뉴욕시 비닐, 종이 봉지 유료화가 2월 15일부터 시행됩니다. 하지만 시민들의 반발이 거세고 주의회 차원에서...
01/16/17
뉴저지 리커라이선스 규정 완화 추진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라는 말은 뉴저지주에서 식당을 열면서 리커라이선스 취득에 드는 터무니 없는 가격을 말합니다. 리커라이선스 취득에 최대 200만 달러가 소요되고 있는 경우도 있는데요. 주하원이 이에 대한 법 개정을 추진합니다. 존 벌지첼...
01/16/17
NJ 통행요금 상습체납 하면 운전면허 정지
뉴욕에 이어 뉴저지에서도 통행료 상습 체납자에 대한 처벌이 대폭 강화됩니다. 운전면허 정지와 차량등록을 정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뉴욕. 뉴저지 항만청은 뉴욕과 마찬가지로 뉴저지주에서도 상습 체납 운전자들에 대한 운전면허 정지를 차량국에 요청할 계획...
01/16/17
공항 수화물 ‘총기 압수’ 9년 연속 신기록
지난해 기내 반입용 수하물 검색에서 3천 300 정의 총기가 적발됐습니다.9년 연속 기록을 갱신하며 급증하고 있습니다. 교통안전국은 지난해 238개 공항의 보안검색대를 통과한 7억 3천 831만 8천 264명의 휴대 짐에서 3천 391정의 총기를 적발했다고 전했습니다. ...
01/16/17
한인 이민 114 주년 ‘미주 한인의 날’
오늘은 한인 이민 114주년이 되는 ‘미주 한인의 날’ 입니다. 뉴욕과 뉴저지는 물론이고 미주 전역에서 한인의 날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개최됐습니다. 오늘은 1903년 하와이 사탕수수 노동자를 자원한 한인이민 선조 102명이 갤릭호를 타고 태평양...
01/13/17
뉴욕주의회 ‘교과서 동해병기’ 재추진
새해들어 뉴욕주 공립학교 교과서 동해 병기가 다시 추진됩니다.법안은 2019년 부터 모든 교과서에 동해와 일본해를 함께 표기하도록 하는 것입니다.상하원에서 모두 동일한 법안이 상정돼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에드워드 브라운스타인 주하원의원은 11일 뉴욕주...
01/1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