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네일살롱 환기시설 보조’ 법안 추진
론 김 의원이 소기업 지원 예산 5000만 달러 배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단속만 강화하고 지원이 없다면 결국 소상인들은 설 곳이 없다며 요식업, 세탁업, 네일업 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지속가능한 소기업 지원 프로그...
01/13/17
EB-5 투자금액 135만 달러로 인상
연방이민서비스국이 투자이민 현대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투자이민의 투자금액을 대폭 올리는 대신 고용촉진 지역은 확장했습니다.비자 신청자들에 대한 편의사항도 개선됩니다. 연방이민서비스국이 12일 공개한 투자이민 현대화 방안에 따르면 50만 달러 리저널센...
01/13/17
오바마케어 ‘페지 결의안’ 상원 통과
오바마케어 폐기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오바마케어 폐기 법안 마련을 위한 결의안이 상원에서 가결됐습니다.하원에서도 무난한 통과가 예상됩니다. 11일 연방상원에서 오바마 케어를 폐기하는 법안 초안 마련을 의회 주요 위원회에 지시할 수 있도록 하는 ...
01/13/17
퀸즈 주택 차압 급증… 6년만에 최고
2011년과 12년 급감했던 주택 차압이 다시 치솟고 있습니다.지난해 퀸즈지역의 주택압류는 최고로 나타났고 뉴저지는 전국에서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정보전문업체 프라퍼티샤크닷컴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뉴욕시 신규 주택 압류 건수...
01/13/17
뉴욕시, 2016년 서민주택 2만2천 가구 공급
뉴욕시정부의 중점 사업... 서민아파트 공급이 실효를 거두고 있다는 평갑니다.저소득층에게 지난 3년간 6만 가구 이상을 공급했고 지난해에만 2만 2천 가구의 서민아파트를 지원했습니다. 12일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 발표에 따르면 2016년 서민주택 공급은 총 2...
01/13/17
통신 3사, 스마트폰 데이터 요금 인상
스마트폰 요금은 스마트하지 못하다고 합니다.스마트폰의 데이터 플랜 요금이 계속 오르는 추세입니다. 스마트폰 요금이 또 인상되면서 고객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가 보편화되면서 데이터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01/13/17
트럼프, ‘오바마케어 폐지’ 다시 확인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정책 주요 이슈에 대한 의견을 밝혔습니다.오바마케어는 폐지되지만 더 싸고 좋은 건강보험이 제공될 것과 미국인 일자리 창출, 러시아 해킹 의혹에 대해서도 처음 시인했습니다.하지만 대중을 대하는 태도는 또 다시 도마에 올랐습니다. 트...
01/12/17
‘뉴욕시 경제’ 이민자들이 이끌어 간다
‘이민자들이 뉴욕시 경제를 이끌어간다’는 보고서가 공개됐습니다. 이민자들이 노동력은 물론 경제적 가치 창출에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캇 스트링거 뉴욕시 감사원장은 12일 이민자들의 뉴욕시 경제 기여도를 분석한 보고서를 공개하...
01/12/17
인권보호법 확대… ‘이민자 차별’ 처벌
연방정부의 이민자 보호가 너무 과하다 싶으니 주정부들이 반기를 들던 오바마 행정부 시절과 달리 연방정부의 이민자 홀대가 주정부 이민 강화 정책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뉴욕주의회가 인권법 보호 대상에 이민자를 추가하도록 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01/12/17
뉴욕주 ‘750 마일 트레일’ 프로젝트
버팔로, 올바니, 뉴욕시를 잇는 750마일 초대형 트레일 개발 프로젝트가 추진됩니다.공원과 관광지 조성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10일 2억 달러 규모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트레일’ 개발 프로젝트를 공개했습니...
01/12/17
스태튼아일랜드, 노인 아파트 입주신청
스태튼아일랜드에 새 노인아파트가 들어서면서 62세 이상 신청자를 접수하고 있습니다.세입자는 추첨을 통해 정해집니다. 스테이플턴 지역 베이스트리트에 위치하고 있는 새 노인아파트에서 62세 이상 시니어들의입주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총 66가구로 스튜디오 3...
01/12/17
서민아파트 경쟁률 900대 1
서민아파트 입주가 ‘하늘의 별따기’임을 입증했습니다.최근 뉴욕시 서민아파트 경쟁률이 900대 1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 주택보존개발국과 소비자보호국이 10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서민아파트 경쟁률이 큰 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
01/12/17
2017년 최고 직업은 ‘치과 의사’
'치과의사’라는 직업이 2015년에 이어 올해에도 최고의 직업 1위에 선정됐습니다. 사람들의 수명이 길어지면서 치아 건강의 중요성이 커진 때문입니다. 시사주간지 US 뉴스&월드 리포트는 11일 미국 최고의 직업 100선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급여, 업무...
01/12/17
강원도 횡성군 가공식품 특판전 개최
강원도 횡성군에서 생산된 농수산물 특판전이 오늘부터 22일까지 뉴저지 한남체인에서 열립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청정지역 강원도 횡성군에서 생산 하고 지역 업체에서 직접 가공한 농수산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특판전은 15개 지역업체에서 생산한 60여가지 제품...
01/12/17
본촌치킨, 본사이전 하고 미국시장 공략 나서
미국에 한국 치킨 붐을 일으킨 선두주자 본촌치킨이 한국에서 뉴욕으로 본사를 이전하고 본격적인 미국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현재 52개 미국내 가맹점을 2020년까지 300개로 확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7년 뉴욕타임즈에 뉴욕타임즈에 소개되면서 미국인들...
01/12/17
반기문 총장 동생·조카 뇌물죄 기소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친동생 반기상씨와 그의 아들 반주현씨가 연방검찰에 전격 기소됐습니다. 비리의혹으로 자살한 한국 경남기업의 성완종 회장의 '랜드마크72'의 매각과 관련해 뇌물을 주려 한 혐의입니다. 10일 연방검찰 뉴욕남부지검은 반기상씨와 아들 ...
01/11/17
오바마, 시카고에서 고별 연설
어제 시카고에서는 오바마 대통령의 고별 연설이 있었습니다.청중들은 4년 더를 외쳤고, 오바마 대통령은 8년을 뒤돌아 보며 민주주의에 대한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국민의 '참여'를 호소했습니다. 10일 2만여 명이 참석한 시카고의 컨...
01/11/17
취업이민 3순위, 2개월 진전
취업이민 3순위 영주권 문호가 2개월 진전했습니다. 가족이민도 순항을 이어가면서 기다림의 고통을 줄였습니다. 취업이민 3순위가 두 달 새 세 달이나 빨라졌습니다. 취업이민 3순위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016년 10월 1일로 지난달 2016년 8월 1일보다 두 달이나...
01/11/17
버겐카운티 ‘미주한인의날 기념식’ 개최
오는 13일 ‘미주 한인의 날’을 앞두고 뉴저지 버겐카운티가 어제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제임스 테데스코 카운티장은 미주 한인들이 곳곳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며 카운티 발전을 위해 함께 협력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어제 오후 버겐카운티 청사에...
01/11/17
뉴욕주의회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 통과
2017년 1월 13일을 뉴욕주 미주한인의 날로 선포하는 결의안이 뉴욕주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시련을 견딘 한인 첫 이민자들의 성과를 기리고 축하하는 의미입니다. 뉴욕주의회는 10일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을 가결시켰습니다. 결의안은 미주 한인이민 114 주년을 맞...
01/11/17
DACA 돌파구 될까… 군 복무 후 영주권 추진
이민개혁 행정명정 폐기를 앞둔 DACA 수혜자에게 돌파구가 될 수 있는 법안이 상정됐습니다.공화당에서 법안이 상정됐고 트럼프도 긍정적이어서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공화당 내 대표적인 이민개혁파 의원인 캘리포니아 연방 하원의원 제프 던햄이 지난 3일 &lsquo...
01/11/17
NJ 크리스티 주지사 ‘약물 중독 퇴치’ 강조
크리스티 뉴저지주지사도 10일 신년연설을 가졌습니다.약물 중독의 위험성을 지적하고 자신의 마지막 과제로 약물 중독 퇴치를 강조했습니다. 내년 1월 퇴임하는 크리스티 주지사는 이날 연설에서 "마약 중독 문제는 그 무엇보다 위험하고 해결이 시급한 과제"라며 ...
01/11/17
뉴욕시 레스토랑 위크 23일 개막
2017년 NYC 레스토랑 위크가 오는 23일 시작됩니다. 평소에 접하기 어렵거나 생소한 유명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맨해튼. 브루클린. 브롱스. 퀸즈 등 4개 보로에 있는 총 378개 식당이 참여하는 NYC 레스토랑 위크가 23일 개막을 시작으로 2월...
01/11/17
LIRR ‘기차역 및 주변 상권’ 환경 개선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의 새해 중점 사업에 롱아일랜드 재개발 계획이 포함됐습니다. 1억 6천 만 달러를 투입한 대규모 환경 개선이 포함됐습니다. 16개 롱아일랜드레일로드 기차역과 스미스타운 및 킹스파크 주변 상권의 기반 환경 개선을 위해 1억 6000만 달러...
01/11/17
휘발유값 급등… 평균 2.50 달러
뉴욕 뉴저지 지역 휘발유 값이 모두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을 웃돌고 있습니다.특히 뉴저지는 휘발유세 인상의 영향을 받아 35%나 급등했습니다.원유 생산 감소가 원인으로 지적됐습니다. 현재 뉴욕주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2.54달러로 조사됐습니다. 한 달 새...
01/10/17
2035년까지 2천500가구 증가 전망
2035년까지 미국 내 2,500만 가구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예상 증가치를 훨씬 웃도는 수치로 밀레니얼 세대와 소수계가 가구 수 증가를 이끌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최근 하버드대 주택연구합동센터가 발표한 ‘최신 가구 추계’ 보고서에 ...
01/10/17
쿠오모 지사 “원자력 발전소 퍠쇄”
어제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의 신년 연설이 있었습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그동안 안전문제로 우려를 낳았던 뉴욕시 인근 인디언 포인트 원자력 발전소 가동을 완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9일 맨하탄 원월드 트레이드센터에서 가진 ...
01/10/17
대한항공·아시아나, 지연 도착 많아
항공기 지연이 일상화되면서 승객들의 불만도 높습니다.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지연이 심각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지연 운항이 심각한 '최악의 항공사 10위' 안에 아시아나와 대한항공 등 한국 국적 항공사가 포함된 것으로 세계 항공사의 운항정보를 분석하...
01/10/17
주택 모기지 보험료 인하
높은 렌트비에 터넌트만 허덕이는 것이 아니라 주택소유주도 모기지와 보험료 등이 큰 부담인데요.연방주택청이 27일부터 모기지 보험료를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주택도시개발부는 9일 ‘클로징 날짜 기준 오는 27일부터 연방주택청 모기지 융자에 대한 모기지...
01/10/17
한인 2세 ‘국적 포기’ 역대 최고
지난해 뉴욕일원 한인 2세들의 한국 국적 이탈이 300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이에 비해 복수국적 신청자는 단 6명에 불과하며 해마다 줄고 있습니다. 뉴욕총영사관이 9일 발표한 ‘2016년도 뉴욕총영사관 민원업무 처리실적’에 따르면...
01/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