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욕주 교사 임용 규정 완화 검토
뉴욕주 교사 임용 규정이 완화될 전망입니다.교사임용 시험에 추가된 동영상 제출 규정은 합격률을 크게 떨어뜨렸는데요.이에 따른 제고 조치입니다. 뉴욕주 리전트위원회는 11일 열리는 회의에서 현행 시험 유형을 재검토하는 한편 합격 하한선을 조정할 예정인 것...
01/10/17
조지워싱턴브리지 보안 취약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다리, 조지워싱턴브리지.하지만 보안 상태가 너무 취약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조지워싱턴브리지에서 근무하는 보안 요원들의 업무 환경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현재 조지워싱턴브리지에는 ‘서밋시큐리티서비스’ ...
01/10/17
김수현 회장 취임… “성공적인 세대교체 이루겠다”
제 26대 퀸즈한인회장에 김수현 변호사가 취임했습니다. 14살에 이민을 온 김회장은 뉴욕일원 한인단체장 중 사실상 첫번째 1.5세 회장이 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한인단체 세대교체의 모범사례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제 26대 김수현 퀸즈한인회장이 취임했...
01/06/17
LIRR 탈선, ‘규정보다 2배 과속’ 원인
지난 4일 100여 명의 부상자를 낸 LIRR 탈선 사고의 원인이 밝혀졌습니다. 열차는 사고 당시 규정 속도의 2배가 넘는 시속 10마일로 운행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4일 오전 8시 30분쯤 LIRR 열차가 브루클린 애틀랜틱 터미널 승강장에 저속으로 진입하다 멈...
01/06/17
뉴욕문화원, “블랙리스트 의혹, 사실 아니다”
‘아니다, 모른다, 그런 사실 없다’ 요즘 많이 듣는 말이죠.한국에서 파문이 일고 있는 문화계 블랙리스트는 재외 예술인도 피해갈 수 없었습니다. 뉴욕한국문화원이 뉴욕에서 활동하는 예술가에 대한 블랙리스트에 관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01/06/17
한국정부 ‘재외국민 보호 강화’
한국 외교부가 2017년도 외교 중점 사업을 발표했습니다.전세계적 테러 위협 속에 재외국민을 비롯 대한민국 국민 보호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4일 국방부, 통일부, 보훈처와 공동으로 진행한 2017년도 외교안보 분야 업무보고에서 6대 핵심 외교...
01/06/17
푸드스탬프, ‘온라인 쇼핑’ 가능해진다
앞으로는 풋스탬프로를 이용한 온라인 구매가 가능해집니다.뉴욕, 뉴저지 등 7개주에서 시범 운영을 할 예정입니다.다만 온라인 구매 시 보완 문제 등은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았습니다. 5일 연방 농무부는 온라인 샤핑이 활성화되는 시대 흐름에 맞춰 일부 지역에...
01/06/17
H-1B 비자, 문턱 또 높아진다
H-1B 비자 문턱이 현재 보다 훨씬 더 높아지게 될 전망입니다.민주, 공화 양당에서 취업비자 개선 방안을 발의했는데 모두 자격과 규제를 한 층 강화됐습니다. 공화당내 대표적인 취업비자 규제론자인 대럴 아이사 연방 하원의원은 4일 취업비자 기준 임금을 대폭 ...
01/06/17
뉴욕주 자녀 양육비 세금 혜택 확대 추진
미국에선 중산층이 가장 살기 어렵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중간한 수입에 세금 지출이 가장 많다는 말인데요.하지만 이번 발표된 자녀 양육 세금 혜택 확대는 연소득 6만 달러 이상인 경우 혜택이 기존 2배로 늘어났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5일 중산층 자녀 ...
01/06/17
12학년 절반이 “한 달 내 음주 경험 있다”
충격적인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좋은 학군이라고 알려진 테너플라이 학군에서 술과 마리화나를 경험한 학생이 전국 평균보다 높았습니다.학군은 12만 달러 지원금을 받아 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학생 실태 전문 조사기관 '프라이드 서베이'가 지난...
01/06/17
백인 장애인 폭행 장면 ‘페북으로 중계’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증오범죄로 판단할 만한 범죄들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데요.흑인 학생 4명이 집단으로 백인학생을 폭행하고 더구나 이를 페이스북에 올리기까지 했습니다. 시카고 경찰은 5일 18세 흑인 남학생 2명과 여학생 2명 등 모두 4명을 ...
01/06/17
날씨 추워져… 주말 16도까지 하락
오늘은 소한입니다.소한은 작은 추위, 대한은 큰 추위를 뜻하지만 뜻과는 달리 대체로 소한에 한파가 더 매서운데요.오늘 이후 이번 주말 뉴욕일원에도 한파가 예상됐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말 강추위가 예고됐습니다. 7일과 8일 구름 낀 날씨가 이어지는 ...
01/05/17
세금보고 시즌 맞아 ‘소득세 환급 사기’ 기승
소득세 신고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오는 23일부터 시작인데요.최근 소득세 환급 관련 각종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4일 뉴욕시 재정국 산하 최은경 납세자권익옹호관과 로렐리 살라스 시 소비자보호국장은 맨해튼에서 기자...
01/05/17
처방약값 인상 전망… 트럼프 공약 ‘공염불’
새해 벽두부터 오바마케어 폐지를 둘러싸고 워싱턴 정치권이 시끄럽습니다.트럼프의 공약대로 흘러가는 중입니다.하지만 새해들어 12%까지 껑충 뛰는 처방약값 인상은 그의 공약과는 정반대여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유명 제약회사들이 약값...
01/05/17
뉴욕시 장바구니 물가 전국 최고
뉴욕시의 생활물가가 전국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주부들의 장바구니가 점점 가벼워지고 가족 식탁은 점점 빈약해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물가조사 사이트 엑스패티스탄닷컴의 1월 4일 기준, 생활물가 현황자료에 따르면 북미주 59개 대도시 가운데 뉴욕...
01/05/17
뉴욕시, 식당·술집에서 전자담배 금지
뉴욕시 식당과 술집 등에서도 전자담배를 필 수 없다는 판결이 항소 법원에서도 유효하게 인정됐습니다.뉴욕시 클래시의 항소가 또다시 패소 판결을 받았습니다. 흡연자권익옹호단체 '뉴욕시 클래시’는 지난 3일 뉴욕주 항소법원으로부터 패소 판결을 받았습...
01/05/17
JFK공항, 최첨단 공항으로 탈바꿈
전세계 1위의 국제 공항은 싱가폴의 창이 국제공항입니다.한국의 인천 공항은 2위에 올랐지만 세계 최대 공항 JFK는 59위에 머물고 있습니다.JFK 공항이 최첨단 공항으로 재탄생합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4일 JFK 공항 재개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프렌...
01/05/17
인구 유출률, 뉴저지 1위·뉴욕 3위
일자리를 찾아 또는 세금이 적은 주를 찾아 이동하는 유출률이 가장 높은 주로 뉴저지가 2년 연속 1위를 기록했습니다. 뉴욕도 인구 유출률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사전문업체 '유나이티드 밴 라인스'가 4일 발표한 '2016 미국 이주민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뉴저지...
01/05/17
쇼핑시즌 부진… 메이시스·시어스 감량 돌입
백화점들이 새해 들어 몸집 줄이기에 나서고 있습니다.메이시스는 63개 매장에서 1만 여 명을 감원하고 시어스 백화점도 150개 매장을 줄입니다. 앞으로는 온라인 사업에 집중한다는 계획입니다. 메이시스는 5일 ‘지난해 11월과 12월 판매 실적이 2015년 같은...
01/05/17
LIRR 통근열차 탈선…100여명 부상
오늘 오전 브루클린에서 LIRR탈선 사고가 발생해 승객 100여 명이 부상했습니다. 열차가 승강장에 진입하면서 속도를 낮췄지만 멈추지 못했습니다.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30분쯤 브루클린 '애틀랜틱 터미널'에서 롱아일랜드 레일로...
01/04/17
연방의회 개원… 라이언 의장 재선
115대 연방의회가 정식으로 개원했습니다.라이언 의장은 의장 재선에 성공했습니다.국무장관 인준 청문회는 11일 열릴 예정입니다. 3일 하원에서는 폴 라이언 의장이, 상원에서는 조 바이든 부통령이 각각 초선의원들의 선서식을 주재하며 의회의 공식 업무를 시작...
01/04/17
오바마케어 폐지 결의안 상정
오바마케어 폐지 결의안이 의회 개헌과 더불어 처음으로 올라왔습니다. 트위터 사용을 즐기는 트럼프는 트위터를 통해 다시 한 번 오바마케어를 비난해 트럼프 취임과 더불어 오바마케어 폐지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연방의회의 새 회기가 3일 시작됐습니다. 이 날...
01/04/17
한국 선거연령 18세로 하향 조정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조기 대선에서 재외국민이 투표를 할 수 있도록 선거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또한 선거연령을 18세로 하향 조정하도록 추진합니다. 우상호 더민주당 원내대표는 3일 ‘이번 대선에서 반드시 선거연령을 18세로 낮추도록 하겠다"고 밝혔습...
01/04/17
뉴욕, 주립·시립 대학 수업료 면제 추진
뉴욕주가 공립대 수업료 면제의 길을 전국 최초로 걷게 될 전망입니다.쿠오모 주지사가 ‘엑셀시오르 스칼라쉽’을 제안했습니다. 버니 샌더스 의원은 경제적 부담을 이유로 대학 교육의 기회가 박탈돼서는 안 된다며 뜻을 같이 했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
01/04/17
IDNYC 무료 발급 계속… 개인정보 보관 안해
올해도 변함없이 뉴욕신분증 IDNYC가 신청을 받아 무료로 발급됩니다.혜택 제공 기관도 더 늘었습니다.다만 신청자들의 개인 정보는 보관되지 않고 폐기됩니다. 뉴욕시 IDNYC 신청과 발급이 올해에도 이어집니다.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3일 14세 이상 뉴욕시민은 누...
01/04/17
팰팍, 타운홀·학교 신축 추진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교육환경이 새로워집니다.타운정부가 과밀학급을 해소하기 위해 건물을 신축하고 복합 정부청사 마련 등 기반시설의 대대적인 확충을 추진합니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학교 시설 노후화와 주민 복지 시설 미비 등의 문제점은 줄곧 지적...
01/04/17
교통티켓 ‘표지판 무시·안전밸트 미착용’ 최다
퀸즈 한인 타운에서 가장 많이 발부되고 있는 교통위반 티켓은 ‘교통 표지판 무시’로 나타났습니다. 안전벨트를 매지 않거나 운전 중 휴대폰을 사용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뉴욕시경의 ‘2016년 교통위반 티켓 발부 현황 통계 자료’에 따르...
01/04/17
MIT, 카풀 3천대로 뉴욕시 옐로캡 대체
뉴욕시의 교통체증과 환경오염, 에너지 소모를 대폭 줄일 수 있는 방법을 MIT가 소개했습니다.카풀 서비스를 통해 옐로캡을 75%나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매사추세츠공대 컴퓨터과학인공지능연구실은 카풀 옵션을 이용해 4...
01/04/17
희망찬 새해를 다짐하며… 새해 신년하례식
2017년 새해를 맞아 뉴욕일원 한인단체들이 공동으로 신년 하례식을 개최했습니다. 서로 덕담을 나누며 한인사회 성장을 위해 다함께 힘을 합치자고 다짐했습니다.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아 오늘 오전 뉴욕총영사관과, 뉴욕한인회, 민주평통 등 뉴욕일원 동포단체...
01/03/17
퀸즈한인회, ‘설 퍼레이드’ 참여 당부
이번에도 수십만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설 퍼레이드가 오는 2월 4일 펼쳐집니다.한인과 중국인 커뮤니티가 합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설 퍼레이드를 앞두고 지역 정치인들이 홍보에 나섰습니다. 멜린다 캐츠 퀸즈보로장과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 ...
01/0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