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미국인 55% “더 나은 해 될 것”
희망 찬 2017년이 시작됐습니다.마음과 다짐으로만이 아닌 현실적인 지표들이 뒷받침을 해야 하는데요.55%의 미국인들은 2017년을 낙관적으로 전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P통신과 타임스퀘어 얼라이언스가 1,007명을 대상으로 공동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
01/03/17
별도 팀까지 구성하고 ‘최저임금 위반’ 단속
새해들어 뉴욕, 뉴저지주 모두 최저임금 인상이 시행됐습니다.뉴욕주 정부는 최저임금 인상을 홍보하고 이를 지키지 않는 업주에 대해서는 단속을 시행하기 위해 최저임금 단속반을 가동했습니다. 뉴욕주정부는 2일 200여 명으로 구성된 ‘최저임금 단속. 홍보...
01/03/17
31개 도시 시장, 불체이민자 보호장치 촉구
새해 시작과 함께 오바마 대통령의 임기는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뉴욕시를 비롯한 31개 도시 시장들이 오바마 대통령에게 불법 체류 이민자를 보호하기 위한 법적 장치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트럼프 차기 행정부가 들어서는 데까지 3주 가량이 남았습니다. 지난 29...
01/03/17
뉴욕시 세입자 난방 불만신고 급증
본격적이 난방철, 렌트비를 내고도 덜덜 떨어야 하는 세입자들이 있습니다.최근 세입자들의 난방에 대한 불만신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0월 1일 난방시즌이 시작된 후 12월 18일까지 뉴욕시 311 민원전화를 통해 접수된 세입자 난방 불만신고는 총 ...
01/03/17
7번전철 ‘최우수 노선’ 선정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7번 전철이 오명을 벗고 2016년 최우수 노선으로 선정됐습니다. 깨끗하고 제 시각에 잘 도착하며 운행 횟수도 많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었습니다.하지만 5번 전철은 최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중교통 개선을 위한 시민단체 '스트랩행어...
01/03/17
한국 ‘자동출입국 심사대’ 영주권자도 이용
새해부터 먼저 인천국제공항을 시범으로 자동출입국 심사대를 통한 입국 수속이 시행됐습니다. 영주권자 등 재외국민들도 이용할 수 있고, 입국수속이 빠르고 원할하게 진행됩니다. 재외국민들을 포함한 자동출입국 심사대 이용이 인천공항에서 시험 운영됐습니다. ...
01/03/17
2017년 새롭게 바뀌는 규정들
2017년 새해에는 최저임금이 인상되고 대중교통요금과 각종 통행료도 오릅니다. 1인 공중화장실이 모두 남녀공용으로 바뀌고 취업 영주권 관련 규정도 달라집니다. 2017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주에서 각종 규정과 제도들이 바뀌게 됩니다. 먼저 지난 12월 31일...
01/02/17
재외동포 정책도 변화… 병역 기피자 신상 공개
내년부터는 미국 등 해외지역에 체류하면서 고의로 병역을 기피하고 있는 입영 대상자들 경우 신원이 병무청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개됩니다. 또 유학이나 해외 지사 발령 등으로 미국에 체류해도 한국 내 주소를 둘 수 있게 됩니다. 2017년부터 변경되는 재외동포 ...
01/02/17
뉴저지 팰팍, ‘공휴일 유료 주차’ 의혹
휴일에도 주차 미터기를 정상 운영했던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타운정부가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타운 측은 해명하고 나섰지만 논란이 예상됩니다. 지난 26일 크리스마스 대체 공휴일이었음에도 팰팍 주차 미터기는 정상 운영됐습니다. 이날 팰팍 상권을 방문했던...
01/02/17
‘약물중독 치료’ 건강보험 지원
뉴욕주 약물 남용이 점점 심각한 지경입니다.그럼에도 보험 처리가 되지않아 적극적 치료가 어려웠는데요.올해부터 약물중독 치료에도 건강보험 혜택이 적용됩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2016년 6월 건강보험 항목에 아편류 약물중독 치료를 포함시키는 내용...
01/02/17
뉴욕한인회 정상화… 회관 살리기 모금 진행
지난해 2월부터 시작된 뉴욕한인회 사태가 올해도 굵직한 뉴스들을 잇따라 쏟아냈습니다.법원이 김민선 회장의 손을 들어줘 한 지붕 두 회장 사태는 마무리됐지만 한인회관 장기리스계약, 부동산세 미납 등으로 차압위기에 놓인 한인회관 살리기에 동포사회가 들썩였...
12/30/16
재외국민선거, 투표율 기대에 못 미쳐
제 20대 국회의원을 뽑는 재외국민선거가 지난 3월 30일부터 6일간 뉴욕일원 투표소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 선거는 선거인 등록 방법이 쉬워지고 투표소도 확대되어 투표참여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지만 결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20대 국회의원을 뽑는...
12/30/16
이민개혁 행정명령 끝내 무산
오바마 행정부가 야심차게 추진했던 불법이민자 추방을 유예하는 내용을 담은 '이민개혁 행정명령'이 끝내 좌초됐습니다. 연방 대법원은 서류 미비 청년 추방유예 DACA확대와 부모책임 추방유예 DAPA 등의 내용을 담고있는 이민 개혁 행정명령의 중단을 명령했습니다...
12/30/16
김영란법 시행… 동포사회도 우왕좌왕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일명 김영란 법이 시행되면서 뉴욕일원 동포사회도 한때 혼란에 빠졌습니다. 김영란법은 미국에 있는 공직자와 주재원은 물론 영주권자까지 그 적용 대상이 되면서 모임이나 행사까지 축소되기도 했습니다. 지...
12/30/16
네일업계 ‘환기시설의무화’ 소송
2015년 뉴욕타임스의 네일업계 탐사보도로 시달려온 뉴욕주 네일업계가 2016년에는 ‘환기시설 설치 의무화’로 또 몸살을 앓았습니다.심리 일정은 계속 연기되면서 최종 1월 22일로 확정됐습니다.네일업계는 긍정적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뉴욕주정부는 ...
12/30/16
2016, 미국의 선택은 ‘도널드 트럼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전 세계인의 예상을 뒤업고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정치 이단아로 시작했던 트럼프는 불과 1년 여만에 관록의 힐러리 전 국무장관을 꺾고 백악관을 차지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당선이후에도 많은...
12/30/16
뉴욕·뉴저지 한인 출마자 대거 당선
같은날 치러진 본선거에서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 출마한 한인 후보자들이 대거 당선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론김 주하원 의원은 3선에 성공했고 주디 김 변호사는 한인 최초로 선출직 판사에 올랐습니다. 뉴욕주하원 40지역구에 출마했던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은 8...
12/30/16
박근혜 대통령 탄핵…
연말 동포사회를 강타한 뉴스는 한국에서 전해졌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소식 인데요. 최순실 등 측근의 비리소식이 전해지자 동포사회도 곳곳에서 크고 작은 촛불 집회를 개최하며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지난 10월 24일 최순실이 사용한 것으로 보...
12/30/16
러시아 대선개입 보복, 외교관 35명 추방
미국 정부는 오늘 러시아의 해킹을 통한 대선개입에 대한 보복조치로 러시아 외교관 35명을 추방하고 2개 러시아 시설을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국무부는 오늘 워싱턴DC의 주미 러시아 대사관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에 근무하는 35명을 추방한다고 밝혔습니다. 러...
12/29/16
빠른속도로 독감 확산… 주의보 발령
예년에 비해 아직 강추위는 없지만 최근 독감 환자는 늘고 있는 추셉니다. 뉴욕주 보건국이 독감 주의보를 발령하고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뉴욕주 보건국은 28일 뉴욕시를 비롯해 뉴욕주에 속한 39개 카운티에서 독감 환자가 보고됐다며 주 전역적으로 독감주...
12/29/16
‘올해의 한인상’ 쉐이크앤고 김광석 대표
‘2016 올해의 한인상’ 대상에 쉐이크앤고 김광석대표가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한인사회를 이끌어가는 데 큰 역할을 해 왔다는 평갑니다. 뉴욕한인회 올해의 한인상 후보에는 각계에서 11명이 추천을 받아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뉴욕한인회 올해의...
12/29/16
한국 건보, 편법이용 차단 위해 제도 강화
재외국민들의 한국건강보험 부정수급...근절 대책이 마련됐지만 한국건강보험공단의 적자는 해마다 줄지를 않고 있습니다. 재외국민 얌체 건보족을 줄이기 위한 개선 방안이 추진됩니다. 한국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은 최근 ‘외국인 건강보험 가입자의 의료 이용...
12/29/16
국회 외통위, 민주평통 정치적 중립 강화 추진
민주평통의 정치적 중립성이 도마 위에 올랐지만 마땅히 규제할 법안이 없었습니다.평통의 정치적 중립과 객관성, 독립성 등을 강화하기 위한 법안을 더 민주에서 제출했습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인 심재권 의원은 최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법 일부 개정...
12/29/16
트럼프타워 주변 일부 도로 재개통
트럼프 당선 이후 통제돼었던 트럼프 타워 주변 도로가 재개통됐습니다.그동안 주변 상권과 주민들에게 불편을 주었었는데요.우회 도로에도 많은 교통 체증을 일으켰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8일부터 맨해튼 5~6애비뉴 사이 56스트리트를 가로지르는 크로스타운 차...
12/29/16
새해 첫날 미국 인구 3억 2,431명 넘어서
매 8초마다 신생아가 태어나고, 매 11초마다는 한 사람이 지구에서 사라집니다. 새해 첫 날 미국 인구는 3억 2,4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연방센서스국이 28일 발표한 새해 인구 전망치에 따르면 새해가 시작되는 2017년 1월 1일 0시를 기해 미국의 ...
12/29/16
뉴저지 집값 안정세… 호보큰, 가장 많이 올라
전국적인 주택 경기 상황은 일부 호전에도 불구하고 크게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뉴저지 집값 역시 몇 년째 ‘제자리’ 걸음인데요. 버겐카운티 지역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적으로 주택 경기가 위축돼 있는 가운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났습...
12/29/16
법원, 뉴욕한인회관 ‘악성 테넌트’ 퇴거 명령
악성 세입자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맨해튼 뉴욕한인회관이 정상화를 향한 한걸음 전진을 했습니다. 법원으로부터 지난 수년동안 렌트를 내지 않고 거주하고 있는 악성 테넌트에 퇴거명령을 받아냈는데요. 또다른 세입자와의 소송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
12/28/16
네바다주에 규모 5.7 지진…여진 잇따라
28일 새벽 네바다주에서 5.7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강진 후 수 차례 여진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인명과 재산 등의 피해 가능성은 낮게 예측됐습니다. 지진이 발생한 진원의 깊이는 8km로 나타났습니다. 지질조사국은 처음 이 지진의 규모를 5.8로, 진원 ...
12/28/16
팰팍 주차미터기, 휴일도 요금받아
지난 26일 팰리세이즈팍 주차미터기가 정상 운영되면서 주민들의 불만을 샀습니다. 팰팍 타운은 미터기에 휴일 등록을 하지 않은 점을 사과하고 이번 1월 2일에는 이같은 일이 없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팰팍 주차미터기가 26일에도 정상 작동했던 것으로 나...
12/28/16
취업이민 영주권 신청 증가… 승인은 감소
취업이민 영주권 신청 접수가 늘었습니다.하지만 승인 건수는 줄어들었고 처리를 기다리고 있는 계류 중인 케이스도 적체 현상을 나타냈습니다. 이민서비스국이 27일 공개한 2015~2016회계연도 취업이민 영주권 신청 처리 현황에 따르면 모두 12만 8,858건의 I-485...
12/2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