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주택시장 상승세 이어가… 금리가 변수
전국의 주택시장이 견고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북서부 지역의 주택가격 상승세가 두드러졌고 동부는 오름폭이 낮게 나타났습니다.하지만 이러한 추세가 계속될 지는 미지수입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가 27일 발표한 S&P/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에 따...
12/28/16
브롱스 연쇄 추돌사고로 3명 사망
브롱스에서 어제 대형 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3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27일 오전 5시 45분쯤 브롱스 웹스터애비뉴 인근 크로스브롱스익스프레스웨이 동쪽방면 도로에서 대형 견인차가 앞에 있는 픽업 트럭을 들이받는 등 차량 4대의 연쇄 추돌 사...
12/28/16
성탄연휴, 뉴저지 등 쇼핑몰 폭력 발생
26일 우연인지 계획인지....같은 날 주 전역 7개 주 샤핑몰에서 동시다발적인 폭력사태가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SNS가 기폭제가 된 것으로 보고 각 사건과의 연계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같은 날 미 전역에서 비슷한 폭력 사건이 연이어 벌어졌습니다. 27일 CNN과 ...
12/28/16
뉴욕시 관광명소, 새해 할인 이벤트
1월 17일부터 뉴욕시 어트랙션 위크가 시작됩니다. 이 기간 저렴한 가격으로 알뜰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습니다. ‘뉴욕시 어트랙션 위크 프로모션’이 내년 1월 17일부터 2월 5일까지 진행됩니다. 뉴욕시관광청의 연간 캠페인인 ‘논스톱 뉴욕의 일...
12/28/16
기아 쏘렌토·스포티지 1만 대 리콜
기아 자동차가 트레일러 히치의 배선 결함으로 1만 대 리콜을 알렸습니다.기아자동차는 1월 18일부터 차량 소유주에게 공지하기로 했습니다. 연방고속도로교통안전청에 따르면 리콜 대상은 2016~17년형 쏘렌토와 2017년형 스포티지차량으로 총 1만 212대입니다. 리...
12/28/16
무비자 입국 외국인, SNS ID 제출
지난 20일부터 무비자입국 38개 나라 국민들은 SNS 계정 ID를 제출하고 있습니다.의무 사항은 아니라면서도 강력 권고되는 상황입니다. 지난 20일부터 공항에서 무비자 입국 외국 방문객들이 전자사전여행허가를 신청할 때 SNS 계정 아이디를 제출하고 있습니다. 의...
12/27/16
뉴욕한인커뮤니티센터, 보험사와 소송
뉴욕한인커뮤니티센터가 소송에 휩싸였습니다. 2년전 건물 앞에서 행인이 넘어진 문제로 보험사가 손해배상 책임에서 벗어나려고 소송을 제기한 것입니다. 주택보험사 유니온 뮤추얼사는 최근 한인커뮤니티센터를 상대로 보험가입 무효 처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12/27/16
성탄 연휴, 41명 총격·11명 사망
이번 성탄 연휴에도 시카고에서는 총성이 끊이지를 않았습니다.사망자만 11명, 다친 사람은 40명이 넘었습니다. 시카고 경찰국은 성탄절 연휴가 시작된 23일 저녁부터 25일 저녁까지 48시간 동안 총 41명이 총격을 당했고, 이 가운데 11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
12/27/16
뉴욕주 위조운전면허증 862장 압수
미성년자 음주는 각종 사건, 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지만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올해 뉴욕주에서 900 여 장의 위조 운전면허증이 압수됐습니다. 뉴욕주정부가 연초부터 차량국과 협력해 대대적인 운전면허증 검사를 실시한 결과 8...
12/27/16
전철 변전소 화재… 지하철 대란
26일 오전 뉴욕 지하철 노선 절반 이상이 정상 운행 되지 않아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원인은 맨해튼 53스트리트 7애비뉴역의 지하 변전소의 화재로 알려졌습니다. 25일 밤 10시 30분쯤 맨해튼 53스트리트 7애비뉴역의 지하 변전소에서 화재가 발생...
12/27/16
장애인 공익소송, 전국으로 확산
장애인을 이용한 공익 소송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소송에 휘말린 업주들이 어쩔 수 없이 합의하는 것을 악용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애인 공익 소송이 최근 업종이나 규모를 가리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증가하는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경제전문지 포...
12/27/16
반기문, 타임스퀘어 볼드롭 행사 참석
반기문 총장이 뉴욕의 새해맞이 행사 ‘크리스털 볼드롭’에 참석합니다. 대선 출마 의사를 사실상 공식화한 상황에서 대선 지지율 높이기에 활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2017년 새해맞이 ‘60초 카운트다운’을 시작하는 크리스털 버...
12/27/16
맨해튼 렌트 부담 1위… 저지시티 6위
렌트비 부담이 연소득의 30% 이하이면 그런대로 안정된 삶을 유지할 수가 있다고 보는데요.하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않습니다.즉 렌트비 부담에 허덕이고 있다는 지적입니다.뉴욕은 그 중에서도 최고로 나타났습니다. 렌트카페닷컴은 센서스와 야디 매트릭스의 자료...
12/27/16
NJ 박은림 회장 “재정확보·인재영입 최우선”
뉴저지한인회 박은림 회장의 연임이 결정됐습니다. 박은림 회장은 새롭게 거듭나는 뉴저지 한인회를 위해 재정 확보와 새로운 인재 영입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습니다. 지난 주 이사회를 통해 연임이 확정된 뉴저지 한인회 박은림회장. 그동안 연임은 하지 않겠다고 ...
12/26/16
뉴욕주 인구 10년 만에 처음 감소
미국 전체 인구 증가율이 대공항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조사됐습니다. 뉴욕주의 인구도 10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습니다. 미국의 인구가 지난 7월 1일 기준 0.7% 늘어난 3억 2,310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브루킹스연구소의 윌리엄 프레이 인구 통계학자는 1936~1...
12/26/16
퀸즈 미드타운 터널 현금 부스 폐쇄
새해부터는 뉴욕시 교량과 터널을 통과할 때 현금을 낼 수 없게 됩니다.모든 톨 게이트는 이지패스로 자동화되고 현금 부스가 사라집니다. 2017년부터는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가 관할하는 뉴욕시 7개 터널 및 교량 톨게이트의 현금 부스가 모두 사라지고 단계적으로...
12/26/16
뉴욕시-교사 노조, 교사평가제 개편안 합의
정말 좋은 교사, 유능하면서도 학생들을 사랑한다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요?쉽지 않은 일인데요.뉴욕시 교사평가 제도가 개편됩니다. 시 교육국과 교사노조는 최근 교사평가 개편안에 합의했습니다. 이번 개편안은 표준시험 대신 수업 참관 평가 등의 비중...
12/26/16
차일드케어 안전 비상… 3개월 동안 10명 사망
‘사후약방문’이란 말이 있습니다.무엇이든지 적절한 때가 중요한데요. 이 적절한 때를 놓쳐 아동을 사망에 이르게 한 뉴욕시 아동서비스국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시 감사원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총 3,692개의 '최우...
12/26/16
내년부터 뉴욕주 차량 검사 ‘틴트’ 포함
내년부터 뉴욕주 차량 검사 시 틴트한 유리창은 검사를 통과할 수 없습니다.일부 운전자들은 반발하고 있지만 안전을 위한 주정부 조치입니다. 뉴욕주법에 의하면 틴트로 인해 차량 유리창 빛 투과율이 70% 미만일 경우 불법으로 규정합니다. 이에 따라 차량 유리창...
12/26/16
차량 만족도, 테슬라 1위… 현대차 13위
미국에서 영향력 있는 소비자 매체 컨슈머리포트의 차량 보유자 만족도 조사에서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가장 만족도가 높은 브랜드자리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한국 현대자동차도 순위가 대폭 상승했습니다. 컨슈머리포트는 이 같은 차량 보유자 만족도 연례 조사 결...
12/26/16
크리스마스 연휴 ‘IS 테러 경계 강화’
올 크리스마스와 연말도 테러에 대한 경계는 더욱 강화될 전망입니다. 수니파 급진주의 무장단체 IS 가 이번에는 전세계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 또 뉴욕 뉴저지 교회들을 공격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온라인 매체 '보카티브'는 22일 IS가 '지...
12/23/16
법원, IDNYC 개인정보 폐기 중단
IDNYC 개인정보 자료 폐기가 일단 법원의 명령으로 보류됐습니다. 본격적인 심리는 1월에 열릴 예정입니다. 21일 뉴욕주지방법원에서 IDNYC 자료 폐기 금지 요청 소송에 대한 예비심리가 열렸습니다.뉴욕타임스는 22일 필립 미나르도 판사가 일단 원고의 요청을 받...
12/23/16
조태열 주유엔대사 “대한민국 위상 높이겠다”
주유엔 대사로 새롭게 부임한 조태열 대사가 오늘 기자 간담회를 통해 한인사회에 인사를 했습니다. 조대사는 유엔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이 더 높아지고 역할이 더 부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 유엔 한국 대표부가 오늘 낮 맨해튼 한인타운에...
12/23/16
비자 거부율 하락… 무비자 연장 청신호
비자 거부율이 오르면서 비자면제국 지위 탈락을 우려했던 한국이 한시름을 놓게 됐습니다.최근 비자거부율이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무부가 21일 발표한 방문 비자 거부율 현황에 따르면 한국은 8.65%로 나타났습니다. 직전 회계연도보다 4.5%포인트나 하...
12/23/16
이슬람국가 출신 남성 ‘등록제’ 폐지
테러 위험 인물을 색출하기 위한 ‘국가안보 출입국 등록제'가 폐지됩니다.하지만 트럼프 취임 후 다시 부활될 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연방국토안보부는 지난 2001년 9•11테러 후 2002년 10월부터 시행됐던 ‘국가안보 출입국 등록제’'를 23...
12/23/16
연말연시 연휴, 1억 300만 명 여행
며칠 남지 않은 달력을 봅니다.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어느 해보다 시끄러웠고 어느 해보다 바빴던 것 같습니다.연휴 여행을 떠나는 여행객이 사상 최대로 예측됐습니다. 올 연말연시 여행을 계획한 미국인들이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전미자...
12/23/16
원·달러 환율 급등… 1천200원 넘어서
원.달러 환율이 달러당 1200원을 돌파했습니다.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이후 달러 강세에 영향입니다.달러 강세가 내년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직전 거래일보다 달러당 9.0원 오른 1,204.50원으로 장을 마감했습...
12/23/16
크리스마스 맑은 날씨 예보
지난해 아주 따뜻했던 크리스마스… 기억나십니까?올해는 평년 기온이지만 역시 눈은 기대하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구름 없이 맑은 날씨가 예보됐습니다. 연방 기상청은 ‘25일 크리스마스에 낮 최고기온 화씨 48도, 밤 최저 기온 37...
12/23/16
해외 장기체류자 ‘병역의무 연령’ 상향 추진
한국 병역 기피자에 대한 강력한 제재방안이 추진됩니다. 미국 등 해외에 장기체류 하면서 병역을 고의적으로 회피하는 경우 병역의무가 면제되는 시점을 45세로 연장하도록 했습니다. 국민의 당 김중로 의원은 21일 복수국적자의 병역의무 감면시점을 현행 38세에...
12/22/16
취업이민 3순위 5개월 후퇴
이민국의 영주권 서류 접수 일자와 국무부의 영주권 문호 챠드가 동일하게 나타났습니다.취업이민 영주권 서류접수는 오픈 상태를 유지했는데 3순위는 5개월이나 후퇴하는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21일 이민서비스국이 발표한 2017년 1월 중 영주권 서류 접수 가능...
12/2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