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팰팍 한인성당, 임시 셸터 마련 추진
날씨는 추워지는데 당국이 마련한 셸터에 마음 놓고 가지 못하는 노숙자들이 있습니다. 팰팍 한인성당이 노숙자를 위한 임시 셸터 마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민현 주임신부는 21일 ‘ 팰팍 타운 정부가 노숙자를 위한 거처 마련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12/22/16
3분기 경제성장률 3.5%… 2년간 최고치
투자와 소비자 지출이 늘면서 국내 총생산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최근 2년 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하지만 이러한 경기 호조가 계속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상무부는 22일 3분기 국내총생산 GDP 증가율이 연간 기준 이같이 수정 집계됐다고 발표했습...
12/22/16
위생검사 조사관에 ‘잘 봐 달라’ 뇌물
식당 위생검사를 나온 조사관에게 뇌물을 주려한 업주들이 적발됐습니다. 한인 업주의 적발 사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9일과 20일 브롱스와 퀸즈의 식당 업주 3명이 위생검사를 나온 보건국 조사관들에게 적발 사항을 눈감아 주는 대...
12/22/16
뉴욕주 종합병원 진료비 천차만별
같은 보험사임에도 뉴욕주 종합병원 진료비는 제각각이었습니다.보험사와의 복잡한 계약이 가격 투명성을 저해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최근 뉴욕주건강재단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뉴욕주 종합병원들의 경우 건강보험사가 같더라도 병원에 따라 진료비가...
12/22/16
뉴욕시 렌트 하락…전국 평균은 상승
날개 돋친 듯 올라만 가는 렌트비…전국 렌트비 상승에도 불구하고 뉴욕시 렌트는 다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 렌트가 올 하반기 들면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이는 최근 부동산 정보회사 질로우가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나타났으며 특히 렌트...
12/22/16
밀레니얼 세대 10명 중 4명은 부모에 의존
독립하고 싶어도 능력이 안되는 젊은이가 75년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들은 경제가 나아지고 일자리가 늘어도 독립을 원하지 않는데요.이로 인해 주택 경기도 동반 침체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부동산 조사업체 트룰리아의 보고서를 인용해 월스트릿저...
12/22/16
비전케어 아이캠프… 무료 백내장 수술
비전케어가 저소득 층 한인 5명에게 무료로 백내장 수술을 제공했습니다. 수술을 받은 한인들은 의료진에게 감사를 표했고 의료진들은 앞으로 더 많은 봉사를 약속했습니다. 한국인과 미주한인들이 주축이 되어 전세계 38개 국에서 무료 백내장 수술 등 안보건 봉사...
12/21/16
트럼프 지지율 41%로 급상승
트럼프의 지지율이 급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미국이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인식도 다소 줄어들었고 경제낙관론은 최고로 나타났습니다.하지만 아직 부정적 시선도 많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과 NBC뉴스가 최근 공동 조사한 여론조사 결과 트...
12/21/16
뉴욕일원 테러 비상… 보안·순찰 강화
독일 베를린에서의 트럭 테러 후 뉴욕도 비상입니다.도시 곳곳에 중무장 경찰이 배치돼 보안을 강화하고 있는데요.시민들은 보기에 불편하다면서도 안심이 된다고 생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가 베를린 테러가 일어난 19일 밤부터 테러 경계에 돌입했습니다...
12/21/16
뉴욕시 ‘혐오범죄 방지 캠페인’ 전개
뉴욕시에 부는 ‘반이민, 반소수계’ 바람이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시 인권위가 이를 방지하기 위한 혐오범죄 방지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뉴욕시 인권위원회가 20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약 한달 간 시 전역 대중교통 시설과 소셜미디어 등을 통한 혐오...
12/21/16
무보험자 보험가입 지원 나서
당국은 오바마케어 가입 시기를 연장하면서 무보험자들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뉴욕시도 무보험자들의 의료보험 가입을 돕기 위해 각종 상담과 지원에 나섰습니다. 뉴욕시가 무보험자를 대상으로 일대일 상담을 벌이는 '겟커버드NYC'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이번 캠페...
12/21/16
구세군 자선남비 ‘온정의 손길 줄어’
불황과 함께 온정도 메마르고 있습니다.빨간색 구세군 자선냄비’가 온정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향한 한인사회 온정의 손길이 예년과 달리 눈에 띄게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세군뉴욕한인교회에 따르면 구세군한인교회는 지...
12/21/16
뉴저지 ‘우버기사 신원조회’ 법안 가결
우버와 리프트 등 차량공유 서비스 업체의 운전기사들에 대한 신원조회가 의무적으로 실시됩니다. 범죄 연루는 물론이고 난폭 운전 등도 적발되면 차량 공유 서비스 영업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뉴저지주 상ㆍ하원의회는 19일 본회의에서 우버와 리프트 등 차량공유...
12/21/16
공립교 수질 검사 새 방식 도입
뉴욕시 공립학교 수돗물 검사에 대한 결과를 반신반의하는 학부모들이 많습니다.교육국이 새로운 방법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2016년 봄 시교육국은 시전역 509개 학교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우려할 수준의 납이 검출된 곳은 없다&rsquo...
12/21/16
뉴욕시 약물남용 사망자 1천명 넘어서
약물남용이 마약중독으로 까지 확대되면서 죽음으로까지 몰고 있습니다.뉴욕시에 약물남용으로 인한 사망자가 1,000명을 돌파했습니다. 약물남용으로 시작해 마약중독으로 까지 확대되는 현상이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뉴욕시 보건국이 최근 발표했습니다...
12/21/16
반기문 총장 이임 인사… 대권의지 표명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오늘 뉴욕총영사관에서 한인사회 주요 인사들과 만나 이임인사를 했습니다. 반총장은 행사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대한민국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몸을 불살라서라도 노력할 용의가 있다”며 대권 도전의 의지를 강하게 표명 했습...
12/20/16
선거인단 투표, 트럼프 304표로 당선
이변은 없었습니다.제45대 대통령 선출을 확정하기 위한 선거인단 투표가 19일 워싱턴DC와 50개 주에서 일제히 실시됐습니다. 이날 도널드 트럼프는 538명의 선거인단 가운데 '매직넘버'인 270표를 훨씬 넘어선 304표를 확보, 힐러리 클린턴을 앞서며 당선을 확정지...
12/20/16
뉴욕시의회 의장, ‘이민자 보호법’ 제정 촉구
멜리사 마크-비베리토 뉴욕시의회 의장이 이민자 보호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시의회에서 통과된 이민자보호 결의안만으로는 이민자들을 보호하기 역부족으로 알려졌습니다. 마크-비베리토 의장은 19일 뉴욕주정부와 주의회 지도부에 서한을 보내 뉴욕주의 이민자 ...
12/20/16
이민 수수료 23일부터 대폭 인상
영주권 갱신, 시민권 신청 등을 비롯한 각종 이민 수수료가 23일부터 대폭 인상됩니다.적게는 몇 십 달러가 인상되지만 많게는 2천 달러가 올랐습니다. 대신 저소득층에 대한 수수료 혜택이 확대됐습니다. 오는 23일부터 각종 이민 수수료가 인상되고 시행에 들어갑...
12/20/16
이민자 일자리 불균형… 수백억 달러 손실
원하지 않는 곳에서 일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공을 살리지 못하는 이러한 일자리 불균형은 특히 이민자들에게서 두드러지게 나타났는데요.이로인한 사회적 손실은 연간 수백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민자 사회에 일자리 미스매치, 즉 일...
12/20/16
한국 관세청, 휴대품 집중 검사
한국 관세청이 연말연시와 겨울방학 등 해외여행 성수기를 맞아 휴대품 집중단속을 실시합니다.또 계도기간을 통해 자진 신고하는 문화를 정착한다는 계획입니다. 한국 관세청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주간 여행자 휴대품 검사비율을 현재보다 30%가량 높...
12/20/16
뉴욕시 주차 미터기, 모바일로 결제
이제 뉴욕시에서 미터주차료 결제를 모바일 앱으로 할 수 있게 됩니다.앱 '파크NYC'를 이용해 간편하게 어디서든 결제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미터주차요금을 휴대기기를 통해 어디서든 손쉽게 결제할 수 있게 됐습니다. 새 모바일 결제 앱 '파크NYC'가 맨해튼을 ...
12/20/16
뉴욕시 찾은 한국인 관광객 역대 최고
올해 뉴욕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사상 처음 6000 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인 관광객의 수도 37만 명을 기록하면서 사상 최고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뉴욕시 관광청이 19일 발표한 '2016년 뉴욕시 관광객 현황'에 따르면 올해 한국인 관광객은 3...
12/20/16
새해 첫 날 2애비뉴 전철 개통
맨하탄 2애비뉴 전철이 1월 1일 첫 개통됩니다.MTA는 2애비뉴 전철을 이용하는 승객이 매일 20만 명으로 예상했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19일 2애비뉴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86스트릿 역사를 방문해 2애비뉴 전철의 새해 개통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는 ...
12/20/16
대선 선거인단 투표… 트럼프 당선 확실시
배신 투표, 이탈표, 신의 없는 선거인 독려가 이어지고 있습니다.하지만 오늘 치러진 대선 선거인단 투표는 트럼프 당선을 뒤짚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538명의 선거인이 출신주의 주도와 워싱턴DC에 모여 유권자들이 일반투표로 지지한 대통령 후보에게...
12/19/16
팰팍, 미터기 이용한 ‘주차 위반’ 단속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 설치된 주자 미터기가 자동으로 주차위반 단속을 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지난 5일부터 일부구간에서 시범 프로그램이 진행중인데요. 집으로 보내온 티켓을 받은 이용자들이 단속 사실을 몰랐다며 불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뉴저지 팰...
12/19/16
한인성당 규정위반 조사… 비난 여론 급등
인종차별적 논란을 낳았던 펠리세이즈팍 타운측이 또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번엔 성당에서 숨진 노숙자를 두고 규정만을 앞세우고 있어 주민과 언론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데이비드 로렌조 팰팍 타운 행정관은 레코드와의 인터뷰에 "정부 허가 없이 노숙...
12/19/16
토니아벨라 뉴욕시장 출마 공식 선언
토니 아벨라 의원이 뉴욕시장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주택과 교육, 복지 등의 공약을 발표하며 현 시정부의 정책을 질타했습니다. 아벨라 의원은 18일 퀸즈 메스페스의 한 호텔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뉴욕시장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아벨라 의원은 현 시정부...
12/19/16
오바마케어 1차 가입 시한 연장
15일로 예정됐던 뉴욕과 뉴저지 주민들의 오바마 케어 1차 가입 시한이 일제히 연장됐습니다. 지난 15일 오바마케어 마감일에 연방정부가 운영하는 오바마 케어 마켓 플레이스와 뉴욕주 마켓플레이스에는 가입자들이 갑자기 몰렸습니다. 이에 연방정부는 가입 기간...
12/19/16
한인 영주권 취득 급감… 2만 명선 붕괴
한인들의 영주권 취득이 11년 만에 1만 명 선으로 뚝 떨어졌습니다. 2008년 이후 감소세를 타고 있지만 2만 명 밑으로 곤두박칠 친 것인데요.이 추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연방국토안보부가 16일 공개한 ‘2015회계연도 영주권 취득현황&rsqu...
12/1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