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세금보고 1월 23일부터 시작
한 해 마감을 눈 앞에 두고 있는 12월입니다.올해 세금 보고 신청은 내년 1월 23일 시작해 4월 18일에 끝납니다. 전국에서 1억 5천 만 명이 세금 보고를 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1억 5,300만 명의 납세자들이 소득세 신고를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2016 세금 보...
12/13/16
NJ 한인인구, 팰팍·포트리·릿지필드 순
뉴욕의 한인 인구가 줄어들면서 뉴저지 한인 인구 증가세가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버겐카운티 지역에서는 역시 팰리세이즈팍의 한인 인구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센서스국은 지난 7일 아메리칸 지역 사회 조사 2011~2015년 인구현황 추산을 발표...
12/13/16
플러싱·베이사이드 ‘불법 주택 개조’ 심각 수준
한 주택에 다수의 거주민이 살도록 불법으로 주택을 개조하는 경우 중형에 처해지지만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퀸즈 플러싱과 베이사이드 지역의 불법 주택 개조가 심각한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 민원전화 311을 통해 접수된 불법 주택 개조 신고를 지...
12/13/16
모기지 금리 치솟아… 융자시장 급냉
전역의 모기지 융자 신청건수가 7%나 줄었습니다.재융자 신청도 크게 감소하면서 융자시장이 꽁꽁 얼어붙고 있습니다. 국책 모기지 기관 프레디맥의 지난 8일 기준, 30년 만기 고정 모기지 금리는 4.13%로 나타났습니다.지난주 4.08%보다 0.05%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12/13/16
NJ 한인 밀집지역 사립학교 등록률 높아
주민들의 연소득이 높을수록 지역 공립학교보다는 사립학교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최근 북부 뉴저지 지역 사립학교 등록률이 급증했습니다. 아메리칸커뮤니티 세베이 추정치를 분석한 결과 최근 10년 간 상당 수 한인 밀집 지역에서 사립학교를 선택하는 ...
12/13/16
CIA “러시아, 미 대선 개입”
트럼프 측이 말도 안되는 일이라고 펄쩍 뛰는 일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중앙정보국 CIA는 러시아 정부가 미 대선에 개입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민주당 전국위원회와 힐러리 클린턴 선거캠프 관계자들의 e메일을 해킹해 폭로전문 웹사이...
12/12/16
공화, 루이지애나 선거 승리… 상원 52석 확보
루이지애나주 연방 상원의원 결선투표에서 공화당이 승리했습니다.연방 상원에서 52석을 최종 확보하면서 백악관을 포함 상하원을 공화당이 모두 장악했습니다. 10일 실시된 루이지애나주 연방 상원의원 결선투표에서 공화당 후보 존 케네디 주 재무장관이 61%의 압...
12/12/16
법원, 펜실베이니아 재검표 신청 기각
녹색당이 신청한 대선 재검표 신청이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기각됐습니다.미시건 주도 중단 명령을 받은 바 있어 녹색당의 항소 여부는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펜실베이니아 주 동부 지구 연방지방법원은 12일 "해킹 행위가 발생했고, 그로 인해 펜실베이니아 주의 투...
12/12/16
전과자 등 최우선 추방 대상자 82만 명
트럼프 행정부 출범으로 추방되는 불체 이민자는 줄잡아 200~300만 명이 될 전망입니다.그 중 최우선 추방 대상자는 범죄전과가 있는 약 80여만 명으로 추산됐습니다. 이민정책 연구기관 ‘이주정책센터’는 최근 공개한 ‘추방대상 이민자 추산 보...
12/12/16
이산가족 결의안 연방 상원도 통과
미 전역 한인 이산가족은 10만 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한인 이산가족 상봉 결의안’이 연방하원에 이어 상원에서도 통과됐습니다. ‘한인 이산가족 상봉 결의안’이 10일 열린 연방상원의회 본회의에 상정돼 가결됐습니다. ...
12/12/16
퀸즈공립도서관 한국어 강좌 확대
퀸즈공립도서관 내 한국어 강좌가 현재 2곳에서 진행되고 있지만 이달 중순부터 총 4곳으로 확대됩니다. 타민족 주민들도 한국어 수업을 받을 수 있습니다. 퀸즈 베이사이드와 우드사이드 도서관 내에 처음으로 한국어 강좌가 개설됩니다. 지난 9일 뉴욕총영사관 이...
12/12/16
약물로 인한 사망자 ‘연간 5만 명’
미국에서 약물 과다복용으로 사망하는 사람이 급증하고 있습니다.지난해에만 5만 명이 넘었는데 역대 최고치일 뿐 아니라 교통 사고와 총기 사망자보다 더 많았습니다.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가 지난 8일 발표한 미국민의 사망 원인 통계를 보면, 약물 과다복용 사망...
12/12/16
항공기내 전화통화 허용 추진
이제 기내에서도 Wi-Fi 를 이용해 전화통화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하지만 비좁은 공간에서 전화통화까지 해야 하는지 반대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교통부가 8일 발표한 기내 규정 변경안에 따르면 앞으로 항공 승객들은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해 기내에서...
12/12/16
대통령 탄핵… 백악관 “한미동맹 변함없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안이 국회에서 통과되고 헌법재판소로 넘어갔습니다. 미국의 주요 언론들도 높은 관심을 가지고 긴급 뉴스로 보도했는데요. 탄핵 소식을 접한 백악관은 사태 추이를 주시하고 있다며 이번 사태가 한미 양국의 동맹에는 영향을 미치지 ...
12/09/16
오바마케어 폐지… 3천만 명 무보험자로 전락
트럼프 당선인의 공약대로 내년 오바마케어가 폐지되면 전국 3000만 명이 무보험자로 전락하게 됩니다.공화당은 이를 대체할 새 시스템 마련을 예고했지만 단기간 내에 이루어지는 일은 아니어서 유예기간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바마케어가 내년 초 폐지...
12/09/16
하버드 ‘불체학생 보호 캠퍼스’ 지정 거부
불법 체류 학생 '보호 캠퍼스' 지정 요구가 거세지고 있지만 하버드를 비롯한 아이비리그 대학들이 거부 입장을 잇따라 밝히고 있습니다.다른 방법으로 불체 학생 보호에 나설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대대적인 불체자 단속과 추방을 ...
12/09/16
‘노인 정신 건강’위해 시니어센터 지원 강화
고령인구의 정신질환이 늘어가고 있지만 마땅한 지원과 대책이 없었습니다. 뉴욕시가 시니어센터 통해 고령인구 정신건강을 지원하고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뉴욕시 노인국이 우울증을 비롯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고령인구 지원을 위해 올해 안으로 15곳 시니어센...
12/09/16
뉴욕주민 양육비 부담 전국 4위
뉴욕주민들이 자녀 양육비 부담에 허리가 휘고 있습니다.양육비 부담이 전국에서 4번째인 것으로나타났는데요.임금은 제자리 걸음, 양육비는 치솟고 있습니다. 비영리단체 '미국어린이양육인식’이 발표한 '2016년 부모와 자녀 양육 비용' 보고서에 따르면, 뉴...
12/09/16
뉴욕·뉴저지 한인은행 ‘자산 건전성’ 최고 수준
뉴욕.뉴저지주 한국계 은행들의 자산 건전성이 신용평가사 평가 결과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특히 2년 연속 최고 등급으로 평가 받은 곳이 7곳이나 됐습니다. 금융전문 신용평가사 '바우어 파이낸셜'이 8일 발표한 올 3분기 평가결과에 따르면 뉴욕일원 한국계...
12/09/16
한인 유학생, 5년 연속 감소
미국 내 한인 유학생이 빠른 속도로 감소하고 있습니다.미국 내 전체 유학생 수는 증가하고 있지만 한국 학생들의 수는 5년 연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연방이민세관단속국 산하 ‘학생 및 교환방문자 프로그램이 8일 공개한 2016년 11월 현재 미 전국 유학생 통...
12/09/16
뉴욕일원 공항 주차요금 인상
뉴욕과 뉴저지 일원 3대 주요 공항의 주차요금이 일제히 오른다. 뉴욕•뉴저지항만청은 JFK 국제공항과 라과디아공항, 뉴왁 국제공항의 터미널 주차장 이용 요금을 부분적으로 인상시키는 방안을 8일 발표했습니다. JFK 국제공항의 경우에는 내년 1월 8일부터 ...
12/09/16
트럼프, 추방유예 청소년 구제 가능성 시사
트럼프 당선인이 불체청년 추방유예에 대한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오바마 행정부도 어쩌지 못하고 차기 정부에 맡길 수 밖에 없는 문제였는데요. 하지만 트럼프 말 한 마디에 지나친 희망을 가질 수만은 없는 상황입니다. 7일 정치전문매체 '더 힐'에 따르면 트럼...
12/08/16
뉴욕시 “IDNYC 개인 정보 폐기한다”
우려 속에서도 뉴욕시 IDNYC 프로그램은 계속됩니다.하지만 내년부터 뉴욕시신분증 신청자들의 개인 신상정보는 폐기됩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7일 ‘IDNYC 신청 시 제출하는 서류들을 보관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차기 ...
12/08/16
미국인 기대수명, 22년만에 감소
지난해 미국인의 기대수명이 1993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했습니다. 국립보건통계센터는 심장병과 뇌졸증, 당뇨병, 약물 남용 등으로 인한 사망자가 증가해 미국인들의 전반적인 건강상태가 나빠졌다고 밝혔습니다. 국립보건통계센터의 발표에 따르면 미국인들의 기대...
12/08/16
뉴욕일원 한인 인구 감소… 미 전체는 증가
전국적으로 한인 인구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하지만 뉴욕, 뉴저지주의 경우에는 오히려 한인 인구가 감소 추세로 돌아섰습니다. 연방 센서스국이 7일자로 발표한 아메리칸 지역사회 조사 2011~2015년 인구현황 추산 자료에 따르면 전국의 한인 인구는 146만 214명...
12/08/16
팰팍, 미터주차 ‘자동 단속’ 시행
팰리세이즈 팍 주차 위반 자동 단속 프로그램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타운측은 90일 간의 시범 기간을 거쳐 신중히 결정하겠다고 밝혔지만 주민들은 반대하는 분위깁니다. 팰팍 주차미터기는 지난해 가을 전면 교체됐습니다. 이 신형 주차미터기에는 감시카메라가 내...
12/08/16
MTA, 모든 전철역에 와이파이 설치
뉴욕주정부가 야심차게 준비해 온 전 지역 무선 인터넷 서비스가 목표 달성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250개 뉴욕시 전철역에 와이파이 설치를 끝내고 연말까지 279개로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MTA 관계자에 따르면 6일까지 트랜짓 와이파이가 설치된 뉴욕시 전철역이...
12/08/16
뉴욕시 ‘무선 인터넷 속도’ 최하위
하지만 뉴욕시의 무선인터넷 속도는 세계 7대 주요 도시 중 가장 느린 것으로 나타났는데요.한국에 비해 1/5 수준 정도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가 뉴욕, 캐나다 토론토, 영국의 런던, 프랑스 파리 그리고 프랑크푸르트와 도쿄, 홍콩 등 세계 주요 7개...
12/08/16
차압판결 전까지 거주 가능
뉴욕주 재정국이 차압위기에 처한 집주인을 보호하기 위한 ‘소비자 권리 장전’을 발표했습니다.권리장전에 의하면, 모기지를 납부하지 못해 차압 위기에 처한 주택 소유주도 법원의 판결이 있기 전까지는 주택에 거주할 수 있습니다. 뉴욕주재정국이 7...
12/08/16
뉴저지 한인회장 후보 안 나와
뉴저지한인회장 선거의 후보자 등록이 오늘 마감 됐습니다. 이번에도 입후보자가 안 나왔는데요. 결국 전직회장단이 후보를 추천하고 이사회에서 의결하는 절차를 거치게 되었습니다. 27대 뉴저지한인회장을 뽑기 위한 후보 등록 마감일인 오늘까지 입후보 서류를 ...
12/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