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퀸즈보로, KCS에 급식 차량 무상 제공
‘가정 급식 프로그램’ 한번쯤은 들어 보셨을 겁니다.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식사를 배달하는 프로그램인데요. 날씨가 추워지면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전달하는데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었는데 한시름 덜게 됐습니다. 퀸즈보로청이 주로 한인...
12/07/16
한인은행 춘추전국시대… 메트로시티은행 오픈
자산규모 10억달러의 동남부 지역 최대 한인은행인 ‘메트로시티은행’이 오늘 포트리 지점 오픈을 시작으로 뉴욕 뉴저지에 본격 진출했습니다. 바야흐로 한인은행 춘추전국시대가 열렸는데요. 메트로시티은행은 차별화된 서비스로 지역 한인 소상인들의 ...
12/07/16
재외동포재단 예산 600억 원 넘어서
내년도 재외동포 재단 예산이 증액됐습니다. 차세대 동포 한국어 지원 예산이 크게 증가했고 재외국민 보호도 한층 강화될 전망입니다. 지난 3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내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따르면 2017년 재외동포재단 예산은 정부안 612억 2,200...
12/07/16
일본 극우단체, 버겐카운티에 '위안부 왜곡' 편지
일본 극우 세력의 역사 왜곡이 끊이지를 않고 있습니다.직접 방문해 항의하거나 몰래 말뚝을 박는 등의 행태에 이어 이번에는 발신인 불명의 엽서를 보내 역사를 왜곡한 일이 밝혀졌습니다. 뉴저지 버겐카운티정부에 따르면 버겐카운티정부는 5일 '버겐카운티정부 ...
12/07/16
IDNYC 개인정보 폐기… 결국 법정으로
트럼프 행정부에 맞서고 있는 드블라지오 행정부.연방 예산 삭감 위기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뜻을 굽히지 않고 있는데요.하지만 IDNYC 개인정보 폐기 논란은 결국 법정으로 가게 됐습니다. 니콜 말리오타키스, 론 카스토리나 공화당의원은 시정부가 추진 중인 IDNY...
12/07/16
사망한 학생 대출학자금 '부모 상환 의무' 없어
뉴저지주 학자금 대출 상환 규정이 타주에 비해 상당히 까다로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학자금 대출 학생 본인이 사망하는 경우에도 부모가 이를 갚아야 하는데요.앞으로는 부모의 상환 의무가 없어집니다. 뉴저지 주정부에서 학자금을 대출받은 학생이 사망하거나 ...
12/07/16
NJ 운전면허 시험, 일산화탄소 응급처지 포함
'일산화탄소 중독' 하면 그 옛날 연탄을 생각하시면 되는데요.하지만 요즘은 특히 겨울철 폐쇄된 차량에서 일산화탄소에 의한 사망 사건이 늘고 있습니다. 뉴저지 차량국이 운전면허 필기 시험에 일산화탄소 응급처치 문항을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뉴저지주 임시 운...
12/07/16
NJ트랜짓 스마트폰 티켓 발권 확대
NJ트랜짓이 스마트폰 티켓 발권을 확대합니다.기차 티켓 뿐 아니라 버스와 경전철 편도 티켓도 스마트폰 앱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2017년 초부터는 버스의 편도 티켓을 앱을 통해 구입할 수 있고 2017년 하반기부터는 경전철 편도 티켓도 앱을 통한 구입이 가능...
12/07/16
북한 인권 위한 심포지움 개최
뉴욕총영사관이 북한 인권문제를 위한 심포지움을 개최했습니다. 존제이 형사정의 대학과 함께한 이번 심포지움은 북한 인권문제 해결책을 모색하고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북한문제 전개방향에 대한 지정학적 문제들을 논의했습니다. 어제 오후 맨해튼 존제이 형...
12/06/16
한인 이민사 박물관, 내년 1월 공사 시작
뉴욕한인회가 추진중인 한인이민사박물관 건립사업이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적지 않은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인데요. 한인회는 예산 마련을 위해 내년 ‘한인의 날’ 행사를 박물관 기금모금 행사로 꾸밀 계획입니다. 뉴욕한인회가 그동안 ...
12/06/16
백악관, ‘추방유예 청소년 사면’ 사실상 거부
DACA 프로그램 수혜자들을 구제하기 위한 각계각층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에 대한 사면권 행사 요청이 사실상 거부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워싱턴타임스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백악관 세실리아 뮤노즈 국내정책 담당 국장은 한 팟캐스트에서 &l...
12/06/16
반크, 교육포털 오류 수정… ‘동해 병기’
미국학생들이 한반도 동쪽 바다를 '일본해', 울릉도를 일본땅으로 배우고 있습니다.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가 이 역사 왜곡을 바로잡았습니다.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는 5일 "현재 이 사이트를 방문해 한국 지도를 검색하면 울릉도는 한국영토와 같은 색으로 통...
12/06/16
뉴욕시 학교 카페테리아 위생 등급제 추진
학교 카페테리아 위생 상태가 엉망이고 아이들이 위험에 방치돼 있다는 지적입니다. 자녀들의 학업 성적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교육환경, 특히 교내 위생상태가 시급하다는 주장입니다. 독립민주컨퍼런스 제프 클라인 의장은 5일 뉴욕시 학교 카페테리아도 위생등...
12/06/16
뉴요커, 멜라니아 퇴거 요구 청원
대통령 가족 경호비가 하루에만 밀리언 달러가 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민 10만 여 명과 지역 정치인들이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아내 멜라니아의 뉴욕시 퇴거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영부인이 될 멜라니아가 뉴욕시에서 계속 거주함으로써 발생하는 하...
12/06/16
국세청, 올해 세금 보고 심사 강화
올바로 정직하게 세금보고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국세청은 파악하고 있습니다.연방국세청이 올 세금보고 심사를 더욱 까다롭게 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세금환급이 예전보다 몇 주 더 늦어집니다. 연방국세청은 올해 납세자들의 세금보고 서류를 한층 더 꼼...
12/06/16
뉴욕주 존엄사 법안 올해도 무산
존엄사는 쉽게 결론지을 수 없는 여전히 논란 속에 있습니다. 안락사를 금지하고 있는 뉴욕주에서 존엄사 법안은 올해에도 상, 하원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했습니다. 존엄사 법안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몇 차례 개정 과정을 거쳐 보건위원회에 재상정됐으나 역시...
12/06/16
‘메디케어 신청 및 변경’ 내일 마감
메디케어 플랜 D 신규 신청 그리고 변경기간이 내일까지입니다.현재 플랜에 대해 문제가 없으시면 그대로지만 사용에 불편함이 있다거나 이사 등으로 플랜 변경을 원하시는 분들은 서두르셔야 겠습니다. 메디케어 파트-D, 처방약 보험의 신규가입 또는 기존 플랜의 ...
12/06/16
청소년 추방유예자 보호 법안 추진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폐지를 공언하면서 DACA 프로그램의 기존 수혜자를 보호하기 위한 법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2012년 DACA 승인을 받은 드리머에 한해 체류 신분을 지속시킬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준비 중입니다. 정치 전문 매체 폴리티코는 린지 그라함 ...
12/05/16
인공 고관절 결함… 10억불 배상
존슨앤존슨의 자회사인 드퓨이가 총 10억 달러의 배상 평결을 받았습니다. 드퓨이는 인공고관절 제품 결함을 사전에 알고 있었음에도 그 위험성을 소비자에게 알리지 않았습니다.이외에도 유사한 8천 여 건의 소송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연방 텍사스북부지법 배심원...
12/05/16
800만 달러 규모 ‘제산세 환급’ 재심사
뉴욕주 감사원이 지난해 발행된 재산세 환급을 재심사합니다.자격이 되지 않는데도 받았거나 중복 지급된 액수가 800만 달러에 달하고 있습니다. 재산세 환급금의 일부가 사망한 소유주에게 발송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게다가 일부는 환급 프로그램 적용 대상이 ...
12/05/16
전직 시경 고위직 “고의로 맨해튼 교통 정체 유발”
차가 몰리는 곳에 혼잡세, 주행 제한 속도를 낮추는 비젠제로...하지만 이 모든 정책들이 교통 정체를 야기시키기 위한 뉴욕시정부의 의도된 계략이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뉴욕포스트는 전직 뉴욕시경 고위 관계자들을 인용해 마이클 블룸버그 전 시장과 빌 드...
12/05/16
환기시설 의무화 심리 또 연기
네일업소의 환기시설 의무화 심리가 또 연기됐습니다.하지만 주정부의 심리 연기 요청은 오히려 원고측에 불리하지 않다는 분석입니다. 뉴욕한인네일협회는 4일 ‘주정부가 이번 달 22일에 있을 환기시설 설치 의무화 소송에 대한 심리를 내년 1월 22일로 또 ...
12/05/16
팰팍 브로드애비뉴 교차로에 신호등 추가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브로드 애비뉴 교차로에 횡단보도 신호등이 추가 설치됩니다.이와함께 무단횡단 단속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팰팍타운 크리스 정 시의장은 2일 “타운에서 횡단보도 신호등 추가 설치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고 주정부에서 지원 예산이 승인...
12/05/16
만성 통증에 의료용 마리화나 처방
의료용 마리화나 처방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습니다. 뉴저지 리지필드 팍 학군은 의료용 마리화나가 꼭 필요하다면 교내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뉴욕주도 내년부터 만성 통증에 의료용 마리화나 처방을 허용합니다. 뉴욕주 보건국은 1일 기존 의료용 마리...
12/05/16
영어학습생 및 특수 아동, SAT 시험 편의 제공
영어학습생과 특수아동들은 일반 학생들과 다른 별도의 시험을 치를 수 있게 됐습니다.편의를 제공하는 것이 오히펴 평등하다는 취지입니다.내년 대학 입시부터 시행될 전망입니다. 칼리지 보드는 1일 “연방법무부의 권고에 따라 영어학습생과 특수아동이 시...
12/05/16
외국인 모병 ‘매브니’ 프로그램 부활
이 방법, 저 방법 막혀있는 이민자들에게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매브니 프로그램이 연장됐습니다. DACA 해당자도 지원이 가능합니다. 국방부가 지난 9월 30일 시효만료로 중단된 매브니 프로그램을 2017년 9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12/02/16
투자이민 취지 왜곡… 자금 절반은 뉴욕으로
투자이민이 한 곳에 집중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투자이민의 본래 취지는 저개발 지역의 일자리 창출이지만 맨해튼으로만 절반 이상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민연구센터가 29일 투자이민 자금의 흐름을 분석한 뉴욕대학교의 보고서를 인용해 공...
12/02/16
연방 형사범죄, 이민법 위반이 가장 많아
총기 관련 범죄, 마약 관련 범죄 등 강력범죄가 난무하는 미국이지만 연방형사범죄의 절반 이상은 이민법 위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민법 위반으로는 불법 입국이 가장 많았습니다. 시라큐스 사법정보센터가 최근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6회계연도에 연방...
12/02/16
‘자동차 융자 연체’ 빠른속도로 증가
가계 부채가 전체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하지만 한동안 크게 부실했던 주택관련 융자 연체는 줄어들었고, 대신 자동차 융자 연체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뉴욕연방준비은행이 지난달 30일 발표한 3분기 가계 부채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3분기 말 현재 ...
12/02/16
구글 계정 130만 개 해킹
구글 계정 130만 개가 해킹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공식 앱 스토어가 아닌 다른 경로로 다운로드 하면서 위험에 노출됐습니다.구글은 이용자들에게는 공식 앱스토어를 통한 어플리케이션만 다운 받을 것을 권고했습니다. 해커들이 지난 8월부터 하루 평균 약 1...
12/0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