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육류 가격 하락… 장바구니 부담 줄어
치솟는 물가에 가계 경제가 휘청이고 주부들의 장바구니는 점점 가벼워지고 있습니다.하지만 최근 육류 생산량이 증가하면서 육류 가격은 하락했습니다. 장바구니 부담이 다소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육류수출협회가 연방농무부의 보고서를 인용, 최근 발표한 세...
12/02/16
퀸즈지역 한인타운 범죄율 소폭 증가
뉴욕시 전체 범죄 건수는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이와는 대조적으로 뉴욕시 한인타운의 범죄율이 소폭 늘어났습니다. 뉴욕시경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11월 20일까지 퀸즈 플러싱을 관할하는 109경찰서 구역에서 발생한 범죄율이 전년대비 0.42% 늘었습니...
12/02/16
뉴욕시 공립교 ‘교내식당 위생’ 3년연속 악화
교내 안전도 문제지만 학교 위생 상태도 안심할 상황은 아닌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더구나 이번 조사에서 교내 위생상태는 3년 연속 악화되고 있었습니다. 제프 클라인 뉴욕주 상원의원은 지난 회계연도 3년 간 뉴욕시 공립학교 식당들의 위생 규정 위반현황에 대해...
12/02/16
미시건주도 재검표 신청… 3개 주로 늘어나
녹색당 질 스타인이 미시건 주 재검표를 신청했습니다. 이로써 재검표 신청은 위스콘신, 펜실베이니아에 이어 미시간주 까지 3개 주로 늘어났습니다.전자개표 기기 조작과 해킹 의혹이 어떻게 밝혀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질 스타인 측은 30일 미시간에 대...
12/01/16
트럼프 “사업에 손 떼겠다” 대통령직에만 전념
트럼프 당선인이 자신의 모든 사업에서 손을 떼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제 가장 중요한 건 '대통령직 수행'이라며 대통령 직에 전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에 당선된 트럼프는 전 세계 25개국에서 150여 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가 대통령이 되면...
12/01/16
재무·상무장관 공식 지명
트럼프 내각이 경제팀을 꾸렸습니다.트럼프는 선거 기간 내내 월가와 헤지펀드가 근로자들의 부를 빼앗아 갔다고 비판했습니다.하지만 정작 재무장관과 상무장관 모두 월가에 정통한 인물들로 채워놓았습니다. 트럼프 내각 재무장관에 공식 지명된 스티븐 므누신은 ...
12/01/16
부시센터 ‘탈북자 장학재단’ 출범
탈북자 장학재단이 부시 센터 주축으로 공식 출범했습니다.전국 최초로 탈북자들을 경제적으로 지원하고 멘토와 연결해 주는 장학 프로그램입니다. 29일 텍사스 댈러스 부시센터에서 열린 출범 행사에 부시 전 대통령 내외와 로버트 킹 국무부 북한인권특사, 빅터 ...
12/01/16
토니 아벨라, 뉴욕시장 출마 고려
드블라지오 현 뉴욕 시장에 대해 비판의 수위를 높여온 친한파 의원 토니 아벨라 뉴욕주상원의원이 내년 뉴욕시장 선거 출마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욕시의 새 변화를 바라는 지역 주민들의 바람을 수렴했다고 밝혔습니다. 퀸즈지역 신문 타임레저...
12/01/16
교육세 감면 프로그램 혼선
‘교육세 감면 프로그램' 수혜가 일부 변경됐지만 이에 대해 모르는 주민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시 재정국은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히고 특히 12월까지 STAR Program을 통한 세금 감면 체크를 발송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택 소유주에게 교육세를 감...
12/01/16
뉴저지 교내 ‘무장경찰 배치’ 의무화
뉴저지주내 모든 공, 사립학교에 은퇴 경찰 3명 이상이 배치됩니다.샌디훅 초등학교 총기 난사 후 교내 안전 강화 조치인데 내년 6월부터 시행됩니다. 크리스티 주지사는 지난달 30일 뉴저지주내 공• 사립 초• 중• 고교와 커뮤니티 칼리지까지에 무...
12/01/16
뉴욕시 교통사고 통계 온라인으로 확인
뉴욕시 교통사고 다발 지역을 한 눈에 쉽게 볼 수 있고 교통 사고 종류별 추이도 알아볼 수 있습니다. 경찰들이 사용하던 온라인 지도를 일반에게 처음 공개했습니다. 1990년 후기 론칭된 지도로 그동안 NYPD 경관을 제외한 일반인에게는 공개된 적이 없었던 'Traff...
12/01/16
안보리 대북제재 만장일치로 결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 광물수출을 제한하는 내용의 대북제재를 결의했습니다. 이번 결의안은 핵실험 후 82일 만에 나온 것으로, 지난 제재안에 비해 북한 경제에 실질적인 타격을 입힐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오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안보리에서 15개 이...
11/30/16
하원, 재미 이산가족 상봉 결의안 채택
많은 한국계 미국인들이 60년 만에 처음으로 북한에 있는 친지와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북한에 친지를 둔 한국계 미국인들의 가족 상봉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하원 전체회의에서 채택됐습니다. 29일 하원 전체회의에서 채댁된 ‘한인 이산가족...
11/30/16
보건복지부 톰 프라이스·교통장관 일레인 차오
트럼프 내각이 하나 하나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교통장관에는 대만계 여성 일레인 차오가 사실상 내정됐고, 보건복지부 장관에는 톰 프라이스 연방하원의원이 지명됐습니다. 프라이스는 오바마케어 반대론자여서 오바마케어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29...
11/30/16
공화당, ‘뉴욕시 신분증’ 안보에 위협 주장
뉴욕은 트럼프 행정부 반이민 정책에 맞서는 대표적인 피난처 도시인데요.하지만 일부 공화당 의원들은 드블라지오 시장의 반트럼프 이민정책에 대해 뉴욕시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며 비판했습니다. 니콜 말리오타키스, 로널드 카스토리나 등 일부 공화당 의원들...
11/30/16
대통령 뉴욕문화원 방문도 ‘일감 몰아 주기’
작금의 한국 사태가 재외국민들까지 피곤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차은택의 입김으로 임명 의혹을 받고 있는 뉴욕문화원장이 임명 한 달만에 대통령 순방행사를 기획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겨레 신문이 29일 윤소하 정의당 의원실의 자료를...
11/30/16
한인회관 악성 테넌트 퇴거 소송 본격 시작
5년 간 10만 달러가 넘는 렌트를 체불하고도 퇴거를 당하지 않았다면 감사해야 할 일이죠.그런데 오히려 맞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뉴욕한인회가 이 악성 테넌트와 본격적인 싸움에 돌입했습니다. 지난 28일 뉴욕한인회 건물 테넌트에 대한 첫 퇴거 소송 공판이 열렸...
11/30/16
플러싱 설 퍼레이드, 내년 2월 4일로 확정
퀸즈한인회가 2017년 설 퍼레이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내년 2월 4일 열리는 설 퍼레이드는 한인과 중국인 커뮤니티가 합동으로 주최하며 규모는 지난해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29일 한인 커뮤니티 측 진행을 맡은 퀸즈한인회에 따르면 2017년 정유년을 맞...
11/30/16
미국 경제 파란불…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
경제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내 총생산이 예상보다 크게 증가했고 특히 지난 여름 개인소비지출 증가가 큰 폭 성장을 이끌었다는 분석입니다. 상무부는 지난 3분기 국내총생산 GDP가 전 분기 대비 3.2% 상승했다고 29일 수정 발표했습...
11/30/16
자동차 번호판에 ‘반사커버’ 달고 단속 피해
단 돈 5달러를 들여 여러장의 교통 티켓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귀가 번쩍 뜨일 텐데요. 2년 동안 14만 여 장의 교통 티켓이 거부 또는 무효 처리됐습니다.이유는 5 달러에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반사커버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데일리뉴스가 ...
11/30/16
조기대선 유력… 재외국민도 참여가능하나?
박근혜 대통령 탄핵국면이 계속되는 가운데, 조기 대선 시 재외선거를 가능하게 하는 공직선거법 일부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민주당 심재권 의원은 평등권과 보통선거 등 헌법정신에 맞도록 하겠다는 발의 취지를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심재권 의원이 조기 대...
11/29/16
뉴욕시장에 ‘무상 급식 공약’ 이행 요구
‘무상 급식 전면 이행’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학부모와 교사들은 현재 시행하는 부분적 무상 급식이 학생들에게 수치심을 준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무상 점심 급식을 촉구하는 공개 서한이 28일 데일리뉴스 오피니언란에 게재됐습니...
11/29/16
이스트리버 강변 서민아파트 분양
뉴욕시가 브루클린 지역 저소득층 서민아파트 분양을 알렸습니다. 총 104가구의 서민아파트가 어제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했으며 내년 1월 30일까지 접수가 가능합니다. 뉴욕시 주택보존개발국은 28일 옛 도미노슈가팩토리 부지에 건설 중인 16층 거주용 건물 중 104...
11/29/16
중산층, ‘노후 생활 대비’ 어려워
편안한 노후… 준비한다고 되는 걸까요?일반 중산층의 노후 대비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편안한 노후의 꿈이 깨져가고 있습니다. AP통신이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자료를 분석,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은퇴 계좌 저축액이 전혀 없고, 연금 플랜에도 가입...
11/29/16
연방정부, 퀸즈 칼리지에 100만 달러 지원
소수계와 저소득층 학생, 그리고 STEM 분야를 지원하기 위한 연방교육부 보조금 100만 달러가 퀸즈 칼리지에 배정됐습니다.퀸즈 칼리지는 실험실과 교실을 늘리고 장애학생들의 편의 시설을 늘리는데도 사용할 예정입니다.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은 28일 “...
11/29/16
전국 300개 대학 ‘DACA 프로그램’ 지지
트럼프 당선으로 캠퍼스 내 불체 학생들에게도 추방될 수 있다는 우려가 팽배하고 있습니다.전국 300여 개 대학들이 DACA 프로그램 유지와 확대를 위한 청원서에 서명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취임 후 불체자 추방 및 DACA 행정명령 폐지를 예고한 ...
11/29/16
뉴욕주, ‘여행사 등록 의무화’ 추진
연말...여행 패키지 상품, 항공기나 크루즈 등 여행사의 사기, 허위도 가세하고 있습니다. 여행사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법안이 추진됩니다. 호세 페랄타 주상원의원은 28일 퀸즈검찰 이민자사업국 관계자 등과 기자회견을 열고 여행...
11/29/16
고층아파트에 메달린 청소년 영상 논란
10대 청소년이 맨손으로 고층 아파트 난간에 매달려 있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영상의 주인공은 2년 전에도 1 월드트레이드 센터에 무단침입해 꼭대기에 매달렸던 인물입니다. 뉴저지 출신 18세 저스틴 카스케조가 지난 4일자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11/29/16
위스콘신 주 재검표… 결과에는 영향 없을 듯
경합주 3개 주 중 먼저 위스콘신주의 대통령 선거 재검표가 결정됐습니다. 클린턴 대선 후보 측도 재검표 과정에 참여하기로 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지만 대선 전체 결과를 뒤집기는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 후보 측이 재검표 과정에 ...
11/28/16
트럼프 세제 개편, 중산층 세금 늘어나
부자증세를 주장한 클린턴과 달리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모든 소득계층에 대한 감세를 주장했는데요.하지만 트럼프의 세제 개편안은 일부 중산층에게는 오히려 불리하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트럼프의 세제 개편안 대로라면 편부모 가정이나 자녀 3명 이상 가...
11/2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