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트럼프-오바마 회동… 협력 약속
제 45대 대통령 당선인 도널드 트럼프가 어제 백악관을 처음 방문했습니다.장시간 회담을 가진 두 사람은 화합과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10일 오바마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백악관 집무실에서 만나 예정 시간을 넘기는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날 첫 회...
11/11/16
아시안 유권자 80% ‘힐러리에 투표’
이번 대선에서 뉴욕, 뉴저지 아시안 유권자 10명 중 8명은 클린턴 민주당 후보를 지지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무엇보다 친이민적인 클린턴의 정책이 아시안의 표심을 움직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아시안 아메리칸 법률, 교육재단이 지난 8일 맨해튼, 퀸즈 지역의...
11/11/16
뉴욕 방문중 ‘뺑소니 사고’ 보상 받는다
앞으로는 뉴욕주를 여행하는 한국인이 무보험 차량에 치이거나 뺑소니 사고를 당했을 때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경우에도 여행객이나 유학생들이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국토교통부는 10일 뉴욕주에서 한국 국민이 무보험ㆍ뺑소니...
11/11/16
NJ 상원, ‘브릿지 게이트 주지사’ 탄핵 추진
뉴저지주 정치권이 조만간 탄핵 정국으로 빠져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크리스티 주지사의 브릿지 게이트에 대한 탄핵 발의가 요청됐는데요.하지만 트럼프 당선과 함께 날개를 달 것인지 아니면 추락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뉴저지주 상원 로레타 와인...
11/11/16
일부 대기업이 H-1B 쿼터 싹쓸이
전체 노동허가 신청의 35%가 상위 10개 기업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이른바 '싹쓸이' 현상인데요.이러한 현상은 올해에도 변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 노동부가 최근 발표한 취업비자 노동허가 신청서 접수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6회계연도에 접수된 ...
11/11/16
트럼프, 내각 인선 돌입… 크리스티 물망
45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가 정권 인수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기성정치인이 아닌 전문가들이 대거 물망에 오르고 있는데요.정치인 출신으로는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도 거론되고 또 지난 2월 사망한 연방대법관의 후임도 찾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
11/10/16
후보시절 공약들, 실현 가능성은?
이외 도널드 트럼프에겐 산적한 과제들이 많습니다. 특히 후보 시절부터 지적받아온 공약의 현실가능성이 문젭니다. 무슬림 입국 금지, 멕시코 국경 장벽 설치, 오바마 케어 폐기 등 트럼프의 공약들... 과연 실현될수 있을까요? 정치계의 이단아에서 백악관의 주인...
11/10/16
12월 19일 선거인단 투표… 1월 20일 취임
특히 이번 대선 처럼 환영과 아쉬움이 엇갈리는 선거는 없을텐데요.대통령 선거가 완료된 듯하지만 12월 19일 실시되는 선거인단 투표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미국의 대통령 선거 제도는 직접 선거가 아니고 일종의 간선제이며 승자독식제로 운영되는데, 각 주마다 ...
11/10/16
최저임금 인상 전국으로 확산
이번 선거에서 애리조나 주 등 4개 주가 발의한 최저임금 인상안이 모두 통과됐습니다.현행 최저임금이 단계적으로 12달러까지 높아집니다. 애리조나, 콜로라도, 메인, 워싱턴주의 최저임금 인상안이 이번 선거에서 모두 통과됐습니다.발의안을 추진해온 관련 노동...
11/10/16
직능단체협의회, 차기 의장 이상호 씨 확정
뉴욕한인네일협회장 이상호 회장이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차기 의장으로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협의회는 8일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월례회를 열고 차기 의장 선출을 안건으로 논의했습니다. 정관에 따르면 남은 임기가 1년 이상으로 월례회에 적...
11/10/16
노동시장 회복… 구인 건수 늘어나
신규 고용이 증가하고 실업률이 하락하는 등 노동시장이 건전함을 되찾고 있습니다.지난 9월 기업들의 구인건수가 전달에 비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 노동부가 전국의 주요 기업들을 대상으로 직접 조사한 결과, 9월 고용주들이 내건 구인 건수는 549만...
11/10/16
모기지 융자 발급, 웰스파고가 가장 많아
웰스파고 은행의 지난 2분기 중 모기지 융자 발급 건수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4번째를 기록하면서 JP모건 체이스를 앞지렀습니다. 마켓워치가 데이터 분석업체의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 4~6월 국내 은행과 비은행 모두에...
11/10/16
자동차 융차 규모 커져… 부실 위험도 상승
까다로운 융자의 벽이 낮아지면서 부실 발생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자동차 융자액 규모가 커지면서 자동차 융자 시장도 위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월스트릿저널은 ‘총 자동차 융자액이 1조 1000억 달러에 이르렀다’며 자동차 융자 시장에 도사...
11/10/16
2016 미국의 선택은 ‘도널드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제 45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됐습니다. 정치 이단아로 시작했던 트럼프는 불과 1년 여만에 관록의 힐러리 전 국무장관을 꺾고 백악관의 주인이 됐습니다. 미국 국민의 선택은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였습니다.정치 신인이면서 이단아 취...
11/09/16
공화당, 상·하원도 다수당 차지
예상을 뒤엎으며 민주당이 맥없이 무너졌습니다.2006년 이후 10년 만에 공화당은 백악관을 비롯, 연방 상,하원 모두를 장악했습니다. 연방 상·하원의원 선거에서 공화당이 승리하면서 다수당 자리를 유지했습니다. 공화당이 백악관과 상·하원 모두를 ...
11/09/16
뉴욕·뉴저지 한인 출마자 전원 당선
하지만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은 3선에 성공했고, 뉴욕, 뉴저지 본선거에 출마한 한인 후보 모두가 당선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뉴욕주하원 40지역구에 출마했던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은 8일 당당히 3선에 성공했습니다. 이날 공화당의 미리암 로드리게스 후보와 맞...
11/09/16
‘팰팍 위안부 기림비’ 뽑혀진 채 방치
팰리세이즈팍 위안부 기림비가 방치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공영주차장 공사가 시작되면서 인부들이 뽑아놓은 것인데, 별다른 안전장치가 없어 훼손과 파손 우려가 큰 실정입니다. 지난 2010년 10월, 세계 최초로 세워진 팰리세이즈팍 위안부 기림비. 일본 국회의...
11/09/16
취업이민 3순위 동결… 12,4,5순위는 오픈
취업이민 1, 2, 4, 5 순위 영주권 문호가 오픈됐지만 3순위만은 전달과 동일하게 한 걸음도 나가지 못했습니다.가족이민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연방 국무부가 8일 발표한 2016년 12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 3순위 숙련공 및 비숙련공 부문의 영주권 판정 우...
11/09/16
렌트 리스팅 가격 하향 조정 전국 확산
주택 리스팅 가격과 임대료가 하락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부 대도시에서 나타나기 시작한 이러한 현상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리스팅 가격과 임대료를 하향조정하는 비중이 눈에 띄게 늘고 있는 것으로 부동산 관련 정보분석 사이트 '트룰...
11/09/16
쇼핑시즌 앞두고 ‘가짜 쇼핑 앱’ 주의
땡스기빙과 연말 쇼핑 시즌을 앞두고 온라인 쇼핑도 급증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최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한 가짜 쇼핑 앱이 판을 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됐습니다. 최근 애플 앱스토어에 가짜 쇼핑 앱이 판을 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뉴욕타임스는...
11/09/16
클린턴-트럼프, 서로 승리 자신
미국의 제 45대 대통령을 뽑는 본선거가 치러졌습니다.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과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가 597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이제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미국의 제45대 대통령을 뽑는 본선거. 이번선거는 대통령 외에도 연방 상원의원 34명, 연방...
11/08/16
분주한 투표소… 유권자 발걸음 이어져
본선거날인 오늘 오전 6시부터 선거가 시작됐습니다. 투표소를 찾은 한인들은 자신들의 권익을 위해 지지 후보에게 적극적으로 투표하는 모습을 보였고, 지역 정치인들도 한 표를 행사하며, 시민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드디어 시작된 미국 대통령 선거.이른 아침부...
11/08/16
40대 여성, 전철 선로에 떠밀려 사망
어제 타임스퀘어역에서 갑자기 전철 선로로 떠밀린 여성이 들어오던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용의자는 30세 흑인 여성으로 정신질환을 앓고 있었으며 이 같은 행동이 처음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7일 오후 1시 20분께 맨하탄 타임스스퀘어 42가와 7애비뉴역 ...
11/08/16
뉴욕주 한의사 ‘한약재 처방권’ 행사
뉴욕주 한의사들의 권한과 활동영역이 확대됐습니다.앞으로는 침술 뿐 아니라 한약 제조와 처방을 할 수 있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지난 4일 뉴욕주 교육법 160조 침술 8211항에 서명하고 이 법안은 즉각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법안은 한의사의 권한과 ...
11/08/16
브롱스에 마리화나 진료소 개장
현재 뉴욕시에는 2개의 마리화나 진료소가 운영중인데요.사우스브롱스에 마리화나 진료소가 추가 오픈돼 환자들에게 장비를 제공하고 치료를 돕게 됐습니다. 뉴욕시에 마리화나 진료소 1곳이 추가됐습니다. 7일 NY1에 따르면 사우스브롱스 헌츠포인트에 있는 파마캐...
11/08/16
불체 노동자, 미국 전체 노동력의 5% 차지
노동시장에서 이민자의 역할은 미국인의 일자리를 잠식한다는 주장과 오히려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최근 조사에서 노동참여 불체자는 800여 만 명으로 전체 노동력의 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퓨리서치센터가 최근 공개한 불법...
11/08/16
뱅크 오브 홉 전산망 통합 14일 완료
뱅크오브홉이 11일부터 전 지점 3일간의 휴무를 알렸습니다. 이 기간 전산망을 통합해 보다 편리하고 새로운 은행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합니다. 뱅크 오브 홉은 최근 고객들에게 안내문을 보내 11일 금요일부터 13일 일요일까지 전 지점 휴무를 알렸습니다. 뱅...
11/08/16
절반 이상이 ‘수입 30% 이상 렌트’ 지출
수입은 제자리, 렌트 상승률은 치솟고 있습니다. 저소득층일수록 주거 부담율이 큰데요.수입의 30% 이상을 주택비용으로 지출하는 가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추세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아파트 리스팅 전문업체, ‘아보도닷컴이 US 센...
11/08/16
뉴욕시, 단기 숙박 광고 단속 보류
집주인 없이 30일 미만 불법 단기 숙박 광고가 금지됐습니다. 하지만 단속 시행은 재차 연기되고 있습니다. 땡스기빙을 앞두고 숙박공유서비스업체들은 대목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30일 미만의 아파트 단기 임대 광고 행위 금지 법안이 지난달 21일 앤드류 쿠오...
11/08/16
힐러리 '굳히기' vs 트럼프 '대역전'
힐러리의 '굳히기'냐, 트럼프의 '대역전'이냐.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두고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시계 제로의 상황입니다. 다만 FBI 가 힐러리의 이메일 재수사 역시 무혐의 종결을 선언해 힐러리 쪽이 다소 유리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연방수사국 FBI의 힐...
11/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