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독감시즌 앞두고 예방주사 접종 당부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지만 치사율도 높고 변종도 심한 독감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본격적인 독감시즌을 앞두고 예방접종이 당부됐습니다. 매년 1~3월은 독감이 가장 유행하는 기간입니다. 시보건국은 ‘이르면 11월부터 독감 바이러스가 활발해질 수 있다...
11/02/16
311, 식당 위생 불량 신고 급증
뉴욕시 311 민원전화에 식당들의 위생 불량 신고가 급증하고 있습니다.시민들의 위생과 신고 정신의 투철함 만으로 평가하기에는 부족한 듯한데요.식당들의 위생 불감증이 먼저 시정돼야겠습니다. 뉴욕시 식당 위생 불량 신고 건수는 1만 373건으로 전년도 8,653건...
11/02/16
W전철 7일부터 운행 재개
지난 2010년 운행을 중단했던 W전철이 오는 7일부터 운행을 재개합니다.W전철의 복구는 Q전철이 확장되면서 이루어졌습니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는 평일 오전 6시 30분~오후 11시 사이 퀸즈 아스토리아 디트마스불러바드역에서 로어맨해튼 화잇홀스트리트 사우스...
11/02/16
트럼프 1%p차 역전…5월 이후 처음
민주당 클린턴과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의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더니 급기야 트럼프가 처음으로 역전한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힐러리 클린턴의 '이메일 스캔들'에 대한 FBI의 재수사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대선판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오늘 공개된 ABC 방송과 워...
11/01/16
잉글우드 클립스 선거전 막판 혼전 양상
11월 8일 본선거를 앞두고, 잉글우드 클립스 시의원 선거전이 치열합니다. 민주당 측에서 공화당 정권의 공약불이행등 실정을 꼬집자, 공화당에선 반박 기자회견을 여는 등 치열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제 한주를 앞둔 본선거, 잉글우드 클립스에선 민주 공...
11/01/16
뉴욕시 각종 양식에 인종·언어 세분화
앞으로 뉴욕시 공공 기관 양식에 기입하는 인종 항목이 세분화됩니다. 한인이 별도로 표시되는 등 인종과 언어를 구분하도록 했습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31일 ‘자료정보 공정 조례안’ 3개에 서명했습니다. ‘자료정보 공정 조례안’...
11/01/16
론 김 의원, 난방비 지원 대행 신청
뉴욕주는 겨울철 저소득층 주택 소유주에게 난방비를 지원합니다.론 김 의원이 뉴욕주 난방 지원 프로그램 신청 대행을 돕고 있습니다.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내일부터 저소득층을 위한 뉴욕주 난방비 지원 프로그램 신청대행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난방비 지원 ...
11/01/16
KCS, 오는 18일 43주년 갈라 개최
뉴욕한인봉사센터가 43주년 연례만찬을 개최를 알렸습니다. 이번 만찬은 '고귀한 정신 받들어'를 주제로, KCS는 다양한 분야에서 한인사회에 공헌한 1세대 한인들의 정신을 기리며, 다음 세대에 전하는 시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귀한 정신 받들어' , 이번 43주...
11/01/16
뉴욕시 스쿨버스 파업 위기 모면
뉴욕시 스쿨버스 기사 노조와 회사가 파업 1시간 40분 전에 극적으로 재계약 협상에 성공했습니다. 가까스로 파업을 면했습니다. 뉴욕시장실은 31일 오후 10시 20분, ‘퀸즈와 브루클린·스태튼아일랜드의 스쿨버스 운전기사와 직원 등 900여 명이 속해 ...
11/01/16
NJ버겐카운티, 재산세 과다 책정 논란
뉴저지주 버겐카운티에서 재산세가 과다 책정된 주택이 상당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트리와 크레스킬 등 한인 밀집 타운에서도 이 같은 현상은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31일 레코드가 지난 2015년 뉴저지주 주택 거래 내역 7만여 건을 분석· 보도한 내용...
11/01/16
CEO가 직접 희망과 소통의 메시지 전달
뱅크 오브 호프가 지난달부터 새 광고 캠페인으로 희망과 소통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는 케빈 김 행장이 직접 등장해, 뱅크 오브 호프의 가치와 약속을 잘 담았다는 평가를 받아 화젭니다. 지난 8월 통합의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으로 화제를 모...
11/01/16
청과협 미동부추석대잔치 성료
미동부추석대잔치가 지난 주말 퀸즈칼리지에서 열렸습니다. 행사에선 다채로운 공연과 한국전통음식들이 소개됐으며, 여러 악조건으로 인한 파행 우려 속에서도 비교적 순조롭게 치러졌습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신나는 잔치 한마당이 벌어졌습니다.올해로 30...
10/31/16
본선거 이렇게 참여하세요!
올해 본선거가 열흘도 채 남지 않았는데요, 이번 선거는 대통령 뿐만 아니라 수많은 지역선출직을 뽑는 자리입니다. 시민참여센터가 본선거 참여를 돕는 선거가이드북을 제작해 배포에 나섰습니다. 11월 8일 대통령 선거, 이날은 각 지역의 선출직 공무원 역시 선출...
10/31/16
재외국민 가족관계 등록 웹사이트 오픈
재외국민들의 각종 가족관계 업무 처리가 쉬워지고 빨라집니다.가족관계등록 온라인 서비스가 개설됐습니다. '재외국민 가족관계등록사무소 웹사이트'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한국 대법원은 재외국민이 가족관계등록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각종 서식 등을 제공하는 ...
10/31/16
클린턴 e-mail 수사, 대선 최대 변수로 떠올라
연방수사국은 지난 7월 클린턴 후보의 'e메일 스캔들'에 대해 불기소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 방침을 번복해 이메일에 대한 재수사를 밝혔습니다.코 앞으로 다가온 대선이 또 다시 흔들리고 있습니다. 연방수사국의 재수사 방침에 열흘도 채 남지 않은 대선 판도...
10/31/16
재산세만 감면 받고 서민아파트 제공 안해
부동산 개발업체의 3분의 2가량이 약속한 서민아파트를 제공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당국의 허술한 관리 속에 세금 혜택만 받고 약속은 이행하지 않았는데요.세금만 낭비됐습니다. 탐사보도 전문 매체 프로퍼블리카는 최근 “421-a 프로그램으로 ...
10/31/16
학자금 사기 피해 구제… 부채 탕감 시행
졸업만 하면 취업은 보장해 준다며 현혹하는 직업 교육기관으로부터 피해를 보는 학생들이 많습니다.이들의 학자금 사기 피해를 구제하기 위해 교육부가 학자금 융자 상환 규정을 일부 개정했습니다. 교육부는 28일 기존 연방 학자금 융자 상환 규정을 일부 개정하...
10/31/16
인터넷 업체 개인정보 수집 금지
앞으로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는 소비자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수집할 수 없게 됐습니다.나의 개인 정보를 어느 정도 공유할 지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이 제공된 첫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연방통신위원회는 최근 AT&T와 버라이존, 콤캠스트 ...
10/31/16
주말 총격… 1명 사망·4명 부상
'밤새 안녕'이란 말이 있죠총기 소유가 자유로운 뉴욕, 그 총기로 인한 사고가 끊이지를 않는데요.지난 주말에도 크고 작은 총격 사건이 이어져 남성 1명이 사망했습니다. 뉴욕시경에 따르면 30일 새벽 1시15분께 퀸즈 자메이카 109애비뉴와 171가에서 36세 남성이 ...
10/31/16
2016 한국농식품 수출토론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 센터 뉴욕지사가 2016 한국농식품 수출토론회를 어제 개최했습니다. 권재한 농무관과 AT 센터 측은 한국 농식품 대미 수출 확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 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한국 농수산식품 대미수출액 7억 200백만불 시...
10/28/16
제4회 사랑의 집 후원의 밤 열린다
뉴욕 사랑의 집이 후원의 밤을 개최합니다. 전모세 원장은 노숙인 숙소 등 다목적 회관 건립을 위한 모금을 위해 후원의 밤을 준비했다며, 많은 동참을 요청했습니다.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 주위를 돌아보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습니다.벌써 7년째, ...
10/28/16
뉴욕시 스쿨버스 파업 결정
뉴욕시 스쿨버스 노조가 파업을 예고하면서 재학 중인 1만 여명의 학생들의 발이 묶이면서 통학에 심각한 불편을 겪을 전망입니다. 교육국은 대안이 있다며 학생과 학부모들을 안심시켰습니다. 11월 1일부터 통학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27일 데일리뉴스에 따르...
10/28/16
검찰 결정 지연에 민사소송 진행
맨해튼 검찰이 민승기씨의 형사상 사기죄에 대해 아직도 파악 중입니다. 민승기씨의 공금횡령 의혹에 대한 수사가 결론을 맺지 못하고 있는데요. 뉴욕한인회가 민사소송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27일 민승기씨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담당 검사를 면담한 김민...
10/28/16
맨해튼 한식당 차세대 한국 셰프 지원
미주한인요리사협회기 한국 목포과학대와 MOU를 체결했습니다.맨해튼 한식당들도 한국 차세대 셰프들의 뉴욕 진출에 힘을 모읍니다. 미주한인요리사협회가 최근 뉴욕을 방문한 한국 목포과학대 관계자들과 상호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차세대 한인 셰프 양성 및 해외 ...
10/28/16
뉴저지 타운 신분증 발급 확산
뉴저지주 각 타운의 자체 신분증 발급이 확산되고 있습니다.뉴욕신분증과 같은 기능을 하게 되는데요.아쉽게도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버겐카운티에서는 아직 움직임이 없습니다. 뉴저지 엘리자베스 시의회가 시정부 신분증 발급 조례안을 의원 만장일치로 상정했습...
10/28/16
뉴욕시 노숙자 셸터 아동 안전문제 심각
뉴욕시내 노숙자 셸터의 아동 안전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안전 관리가 소홀하고 담당 직원의 범죄 이력 조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뉴욕시 감사원은 27일 노숙자 셀터내 설치된 차일드케어 센터를 조사한 결과 ‘직원 대부분이 범죄 ...
10/28/16
직장인 건보료 부담 증가
매년 오르는 건강보험료 때문에 고용주의 부담도 크지만 개인의 부담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소득 증가가 보험료 증가를 감당하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득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지만 건강보험료는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회사가 지원하는 보험료를 ...
10/28/16
할로윈 ‘광대분장’ 금지 + 음주운전 집중 단속
killer clown…귀여운 광대의 모습이 아니라 공포스런 광대인데요.할로윈을 앞두고 광대 분장 금지 조치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뉴저지 웨스트 밀퍼드와 몽클레어, 콜로라도의 덴버, 코네티컷의 뉴 헤이븐, 펜실베이니아의 베슬리헴 등의 학교에서 광대 분장 ...
10/28/16
이민자 단체 GWB 기습 시위
어제 벌어진 이민자 단체의 기습 시위로 조지워싱턴 브릿지 통행이 지연이 됐습니다. 위아비저블이라고 불리는 이 단체는 합법 불법 이민자들의 투표권을 강조하기 위해 시위를 벌였습니다. 뉴욕 뉴저지 주요 통근길인 조지워싱턴 브릿지에 갑작스런 교통난이 벌어...
10/27/16
팰팍 시의회 티켓 처리 서비스 개선 계획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팍 타운정부가 주차 미터기 티켓 처리 서비스 개선에 나섭니다. 그 동안 기기 오작동으로 인해 잘못 발부된 티켓 처리에 애먹었다는 주민 의견이 많았는데요, 이번에 관련 민원 접수 서비스를 개선할 것을 밝혔습니다. 팰리세이즈팍 주차 미터기...
10/2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