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팰팍 위안부 기림비 건립 6주년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팍은 미국 최초의 위안부 기림비가 있는 곳입니다. 이 위안부 기림비가 미국 곳곳에 위안부 관련 기림비와 소녀상이 세워지는 신호탄이 됐습니다. 오늘(21일) 팰리세이즈팍 타운 정부는 건립 6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올해로 건립 6...
10/21/16
평등 교육 기회 위반 교육구 피소
교육부의 불체 신분 아동 공립교 입학 차별 금지가 여전히 시행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연방법에 의한 평등한 교육 기회를 위반한 4개 교육구와 1개 학교가 피소됐습니다. 시민자유연맹이 뉴저지주의 4개 교육구와 1개 차터스쿨 을 상대로 교육차별 금...
10/21/16
변호사 없는 불체 추방 높아
변호사 없이 이민 재판을 받는 경우에 추방 판결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변호사가 없는 경우 합법적인 체류 기회를 얻기 어렵다는 분석인데요.하지만 최근 5년 간 한인의 추방판결은 계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시라큐스대 산하 업무기록평가정보센터가 지...
10/21/16
코리아웨이에 한국 상징 조형물 추진
맨해튼 32가 코리아웨이가 명명된 지도 벌써 21년이 지났습니다.코리아웨이에 한국을 상징하는 조형물 건립이 추진됩니다. 20일 뉴저지 풍림연회장에서 코리아웨이 명명 21주년 기념 기자회견을 가진 뉴욕경제인협회가 조형물 설치 추진 의사를 밝혔습니다. 코리아...
10/21/16
민승기 공금횡령 혐의 수사 본격화
민승기 전 뉴욕한인회장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검찰 출두 명령을 받은 김민선 회장은 차후 민사소송에 대해서도 결정할 계획입니다.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은 20일 "맨해튼검찰청으로부터 민씨의 형사 고발 건에 대한 수사를 위해 오는 27일 검찰에 출...
10/21/16
반값 메트로 카드 요구 탄력
뉴욕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대중교통요금의 반값 할인이 실현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정치인들과 단체들이 힘을 모으고 있는데요.문제는 예산입니다. 시정부가 뚜렷한 입장을 밝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레티샤 제임스 공익옹호관과 스콧 스트링어 감사원장, 그...
10/21/16
주차 미터기 오작동에 민원도 오작동
뉴저지 팰팍, 신형 주차 미터기 오작동으로 이용자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터기 오작동을 해결할 정부 직원들의 민원 서비스도 오작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저지 팰팍 브로드애비뉴 선상에 있는 신형 주차기의 오작동으로 피해를 보는...
10/21/16
에어비앤비 복수 리스팅 뉴요커 퇴출
'에어비앤비'가 복수의 주택을 리스팅하는 뉴요커를 색출합니다.또 불법 단기 임대 3번 이상 적발된 사람들은 앞으로 애어비앤비에 영원히 리스트를 올릴 수 없도록 했습니다. 에어비앤비는 뉴욕시정부 관계자에게 전달한 제안서에서 여러 채의 주택을 리스팅하거나...
10/21/16
3차 대선후보 토론, 이변없이 클린턴 승리
어제 열린 3차 대선후보 토론회 역시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가 승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두 후보는 여러 이슈에 대해 공방을 반복했는데, 트럼프가 대선결과에 불복을 시사하는 발언을 해 논란을 빚기도 했습니다. 네바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마지막 대...
10/20/16
뉴욕 일원 정치인 잇단 의혹과 스캔들
뉴욕 일원의 정치인들이 정치 스캔들과 비리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는 브릿지게이트 연루설로 법정에 설 예정이며, 대가성 부패혐의로 연방법원에 출두했던 에드 만가노 나소카운티장은 체포됐습니다. 뉴욕과 뉴저지의 주요 정치인들...
10/20/16
팰팍 고층 아파트 건립 심의 착수
뉴저지 팰팍의 17층 아파트 건설 계획에 대해 타운 조닝보드가 심의에 착수했습니다. 인근 지역 주민들은 조망권, 교통혼잡, 홍수 위협 등을 들며 반대하고 있어 난항이 예상됩니다. 지난 17일 타운 조닝보드에서 팰팍 이스트 에드셸불러바드와 14스트리트 인근 부...
10/20/16
’문제업소 폐쇄 조례’ 개정
범죄가 일어난 업소는 범죄 연루 여부와 관계없이 폐쇄되면서 억울함을 호소하는 업주가 증가하고있습니다.규정을 완화하고 조건을 더 까다롭게 해 억울하게 문을 닫는 경우가 없도록 법안의 개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데일리뉴스는 19일 멜리사 마크-비베리토 시...
10/20/16
얼굴인식 데이터베이스 일반 시민도 등록
범죄자를 가려내기 위한 얼굴 인식 데이터베이스에 일반 시민들의 신원정보가 다량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법을 위반한 적이 없는 선량한 시민도 감시 대상이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법 집행기관이 검색하고 추적할 수 있는 얼굴 인식 데이터베이스에 성...
10/20/16
갤노트 7 소비자 첫 집단 소송
‘갤럭시노트 7’ 소비자 3명이 삼성전자 미주법인을 상대로 첫 집단 소송을 제기했습니다.리콜이 진행 중이어서 기기를 사용할 수 없음에도 사용료를 청구했다는 주장입니다. 뉴저지 뉴왁 지방법원에 따르면 지난 16일 삼성전자 갤노트 7 소비자 3명은 ...
10/20/16
항공기 수화물 지연, 수수료 반환
수화물 분실 시 항공사는 승객에게 수수료를 돌려주는데요.앞으로는 국내선 항공기에서 수하물이 심각하게 지연될 경우에도 수수료를 돌려받을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최근 추진하고 있는 ‘소비자 보고 강화안’에 따르면 항공 수...
10/20/16
노숙자 문제 시민권으로 일부 해결
뉴욕시 노숙자 문제가 심각하지만 근본적 대책도 없는 실정입니다.특히 싱글에 고령 노숙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데요.이들이 시민권자가 된다면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어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소셜서비스국의 스티븐 뱅크스 국장은 19일 ...
10/20/16
클린턴의 굳히기 VS 트럼프의 반격
잠시 후, 미국 대선 후보 3차토론이 네바다 대학에서 열립니다. 오늘 토론에선 수세에 몰린 공화당 트럼프 후보가 상대인 민주당 클린턴 후보를 상대로 승리해 기사회생할 수 있을지, 전세계인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대선이 20일 앞으로 다가온 오늘, 잠시 후 ...
10/19/16
온라인 유권자 등록 큰폭으로 증가
두 대선 후보의 진흙탕 싸움이 국민들의 스트레스 원이이라는 조사도 있었지만 그만큼유권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지나 2주 동안에만 뉴욕주에서 22만 명이 유권자 등록을 마쳤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17일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 동안 뉴...
10/19/16
1세대 이민자 절반이 주택 소유
주택 구입 능력을 갖춘 이민 1세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민 1세들의 주택 보유율이 높아지면서 미국인의 주택 보유율과의 격차를 좁히고 있습니다. USA 투데이는 최근 ‘주택을 소유하는 이민 1세들이 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반...
10/19/16
팰팍 주차위반 티켓 발부 늘어나
차량은 늘어만 가는데 주차 공간은 부족합니다.운전자들의 주차 위반이 늘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요.뉴저지 팰팍 지역 주차 미터기가 모두 신형으로 교체되면서 주차 미터 위반 티켓이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저지 팰팍에서 올 7~8월 사이 4,729건의 ...
10/19/16
한국 찾는 관광객에 대규모 할인 혜택
'샤핑과 관광, 거기에 한류'까지 융합된 샤핑관광축제가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각종 이벤트와 할인 혜택이 풍성해 외국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코리아 세일 페스타는 10월 31일까지 이어집니다. 오는 31일까지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산자원부. 한...
10/19/16
뉴욕시 홍수지도 개정… 보험료에 영향
뉴욕시 새 홍수지도가 발표될 예정입니다.약 2~3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 새 지도를 기준으로 보험료를 산출할 경우 뉴욕시 주택소유주의 약 50%가 보험료 인하 혜택을 받게될 전망입니다. 17일 연방재난관리청 FEMA가 '홍수지도' 개정을 발표했습니...
10/19/16
뉴욕시 뺑소니 용의자 수사 소극적
뺑소니 사고 체포율이 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경비와 인력 등의 문제가 수사에 소극적인 원인으로 나타났습니다.지금처럼 뺑소니 사건을 등한시한다면 ‘뉴욕시 비전 제로'는 실현될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18일 뉴욕시가 공개한 2015~2...
10/19/16
뉴욕주 전기차 충전소 300곳 추가 설치
친환경 시대에 발맞춰 전기차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습니다.뉴욕주에 전기차 충전소 300곳이 추가 설치됩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17일 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청정에너지 사용을 늘리기 위한 주정부의 친환경 프로그램 'ChargeNY'의 일환으로 300곳의 충전소를 ...
10/19/16
뉴욕 네일업체 환풍기 설치 유예되나
뉴욕 네일업계에 직격탄을 날렸던 신규 업체 환풍기 설치 의무화가 사실상 유예됐습니다.이로써 신규 한인업주들에겐 숨통이 트인 셈이지만, 설치 규정 자체가 변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단속에 의해 처벌받을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지난 3일부터 시행된 뉴욕주 ...
10/18/16
NJ 스쿨버스 추돌… 한인 학생도 다수 부상
어제 오후 필드트립을 다녀오던 데머레스트 고등학교 스쿨버스가 추돌하면서 학생 65명이 부상을 입는 대형 사고가 발생했습니다.다행히 모두 경상으로 알려졌지만 한인 학생도 다수 포함됐을 것으로 보입니다.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뉴욕주 경...
10/18/16
내년도 사회보장연금 사실상 동결
사회보장연금을 포함 각종 소시얼 베네핏이 내년도 사실상 동결됩니다.인상되더라도 인상폭은 아주 미미한 정도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제연구소와 언론들의 분석에 따르면 18일 사회보장국이 발표할 2017년도 사회보장연금과 저소득생활보조금 SSI 지급액 결정을 ...
10/18/16
메디케어 시스템 대폭 개편
메디케어로 새는 액수는 천문학적 수치지만 의료 서비스의 질은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메디케어가 50년 만에 대대적인 수술에 들어갑니다.환자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받게 하고 병원들의 부정도 적발해 철퇴를 내리게 됩니다.메디케어를 관장하는 연방정부 기관인...
10/18/16
새 회계연도 ‘영주권 쿼터’ 36만여 개
새 회계연도 영주권 쿼터가 발표됐습니다. 가족이민 22만 6000개, 취업이민 14만 개를 합쳐 총 36만 6000개로 나타났습니다. 가족초청 이민 쿼터를 부문별로 보면 시민권자 미혼자녀인 1순위가 8만 9,350개, 영주권자 배우자 및 미성년자녀인 2A순위는 2만 1,984개,...
10/18/16
뉴저지 주 학자금 부담 줄어든다
전국에서 가장 높은 뉴저지주의 대학 학자금 부담이 덜어지게 됐습니다.뉴저지 주상원 고등교육위원회가 학자금 부담을 낮추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위원회는 어제 열린 소위원회에서 학자금과 관련된 10개 법안들을 패키지로 심의한 후, 통과시켰습니다. 학자금...
10/1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