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저지 고교 졸업률 전국 2위
전국의 공립고교 졸업률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뉴저지는 전국에서 2위를 기록했는데요.오바마 대통령의 공교육 개혁이 졸업률 개선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2014~2015년 전국의 고교 졸업률이 전년대비 0.9%포인트 증가한 83.2%로...
10/18/16
델타, 국제선 저가 티켓 판매 추진
항공사들의 경쟁이 치열합니다.대형 항공사들이 매출 손실을 들며 초저가 항공 티켓 판매를 고려 중입니다.서비스의 저하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델타항공이 초저가 티켓 판매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LA타임스는 17일 델타항공이 라이벌 외국 항공사...
10/18/16
네일협회,공동으로 ‘환기시설 소송’ 펼친다
'네일업소 환기시설 설치 의무화' 위헌 소송에 뉴욕한인네일협회가 소송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네입협회가 업주들과 화합하는 모습을 보이자 한인사회의 격려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뉴욕한인네일협 이상호 회장은 15일 긴급 기자회견에서 "한인 네일업주가 지난 3...
10/17/16
미주독립운동의 기억을 더듬다
광복회 뉴욕지회가 한국 독립운동의 선구자였던 서재필 박사 기념관을 방문했습니다. 광복회원들은 기념관과 기념비가 세워진 공원 등을 견학하며, 일제강점기 미주 지역에서 있었던 선조들의 독립운동 정신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재필 박사의 이야기를 듣...
10/17/16
퀸즈한인회 김수현 신임회장 선출
퀸즈한인회가 신임 회장에 김수현 변호사를 선출했습니다. 한인 1.5세인 김 변호사는 퀸즈 지역 한인들을 위해 봉사하며, 한인 정치력 신장 등 현안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퀸즈한인회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김수현 변호사.한인 1.5세 출신으...
10/17/16
혼혈 한인‘선천적 복수국적’ 헌법 소원
꿈쩍도 안하는 한국 국적법에 또다시 헌법 소원이 제기됐습니다. 이번에는 혼혈 한인 2세 청년이 '선천적 복수국적' 때문에 불이익을받았다며 헌법소원을 제기했습니다. 다섯 번 째입니다. 전종준 변호사는 14일 청구인 크리스토퍼 멀베이 주니어의 대리인으로 "선...
10/17/16
NYT “클린턴 대선승리 가능성 90%”
트럼프가 선거전 최악의 궁지에 몰리고 있습니다. 반면 클린턴은 상승세를 타면서 대선 승리 가능성을 굳히고 있는데요.선거를 22일 앞둔 17일 뉴욕타임스 조사에서 당선 가능성 90%를 기록했습니다. 클린턴의 당선 가능성이 90% '고지'에 올라섰습니다. 뉴욕타임스...
10/17/16
열차사고 호보큰역, 오늘부터 정상화
2주가 넘게 폐쇄되면서 승객들을 불편하게 만들었던 호보큰역의 열차 운행이 오늘부터 정상화됐습니다. 부분적 운행이 재개된 지 열흘만입니다. 호보큰역의 일시 폐쇄했던 선로가 오늘 오전 4시부터 다시 열렸습니다. 그동안 폐쇄됐던 호보큰역 매표소는이에 앞선 1...
10/17/16
뉴저지 ‘오리엔탈’퇴출 법안 통과
앞으로 ‘오리엔탈’이란 용어가 뉴저지 모든 공문서에서 사라지게 됩니다.오리엔탈 대신 아시안 아메리칸으로 표기하게 됩니다. 뉴저지 주하원 사회복지위원회는 13일 오리엔탈이나 니그로등 인종차별적 용어를 공문서에사용하지 못하도록 하고 법안으로...
10/17/16
NJ, 다음달부터 휘발유세 인상
휘발유세인상안에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가 서명했습니다.서명과 함께 다음달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갑니다. 크리스티 주지사의 서명과 함께 뉴저지 휘발유세는 다음달 1일부터 현행 갤런당 14.5센트에서 23센트 오른 37.5센트로 인상됩니다.이와함께 지난 7월부터 ...
10/17/16
한국어재단 갈라 '한국어 세계를 꿈꾸다'
뉴욕 뉴저지 공립학교에 한국어를 정규과목으로 보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미주한국어재단이 기금모금을 위한 갈라를 개최했습니다. 재단은 타주까지 한국어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한국어 교사 양성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한국 전통 판소리 공연으로 2016 미주한...
10/14/16
평통자문위원 ‘김영란법’ 적용
청렴 대한민국을 지향하는 청탁금지법 일명 '김영란법'이 9월 28일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평통 자문위원들에게도 김영란법이 적용됩니다.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자문위원들에게도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 김영란법...
10/14/16
NJ트랜짓 연발착 늘어나… 열차 노후화가 원인
승객들이 부담하는 요금은 두 배로 올랐지만 뉴저지트랜짓 열차의 서비스는 갈수록 악화되고 있습니다. 열차 정시 도착률이 점점 더 나빠지고 열차 노후화로 인한 대규모 지연 사태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틀에 한번 꼴로 트랜짓 열차 운행의 지연 사태가 발생하고...
10/14/16
법원, 크리스티 주지사 소환장 발부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가 법원 소환장을 받았습니다.브리지게이트 관련 공권력 남용으로 형사고발됐는데요.버겐카운티 검찰의 기소 여부도 주목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한 티넥 주민은 크리스티 주지사가 공권력을 남용했다며 고발을 제기했고 이에 주 지방법원 로...
10/14/16
비자·여권, 안경 착용 사진 불허
현행 여권에 안경 쓴 사진이 부착돼 있다면 만료일까지 사용할 수 있지만 앞으로는 미국 비자와 여권 신규 또는 갱신 신청 시 안경 쓴 사진을 쓸 수 없게 됩니다. 의료시 꼭 필요한 경우에만 제외됩니다. 11월 1일부터 미국 비자나 여권에 안경을 착용한 사진이 금...
10/14/16
한인은행 SBA론 실적 크게 늘어나
뉴욕일원 한인은행들의 SBA 론’ 대출 실적이 크게 늘어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뉴뱅크는 JP모건 체이스와도 큰 차이로 1위를 차지하면서 절대 강자의 명성을 확인했습니다. 뉴뱅크가 SBA 뉴욕 디스트릭 전체 107개 금융회사 가운데 ‘SBA 론’...
10/14/16
퀸즈 주택 매매가격 사상 최고 기록
맨해튼에서 브루클린으로 발길을 돌렸던 주택 구입자들이 이제는 퀸즈로 향하고 있습니다.퀸즈 지역 주택 매매가격이 9년 만에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이같은 상승세는 당분간 멈추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부동산 전문업체 ‘더글라스 엘리먼&rsquo...
10/14/16
플러싱 교통 단속 69.8% 증가
최근 플러싱 일대 교통 사고가 증가하면서 교통 단속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9월 이후 단속은 한층 강화됐습니다. 109경찰서가 13일 공개한 통계에 따르면 10월 3일부터 9일까지 1주일 동안 관할 지역에서 총 472장의 교통 위반 티켓이 발부된 것으로 나타났습...
10/14/16
‘한식 급식 시범행사’ 학생들 반응도 최고
한식 급식 시범행사가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급식 업체는 한식 메뉴 도입이 곧 현실화된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연말까지 계속되는 한식 행사는 앞으로도 5회 더 이어지고, 내년엔 뉴욕까지 확대 시행됩니다. 뉴저지 최대 한인 밀...
10/13/16
론 김, 감사원장·공익옹호관 도전 시사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뉴욕시 감사원장 자리에 도전할 의사를 밝혔습니다.공익옹호관 도전도 가능성을 시사했는데요.일단을 후원금 모금에 집중하고 내년 5월까지는 출마 직책을 결정한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11일 퀸즈 금강산 식당에서 열린 뉴욕한...
10/13/16
한인 세탁업주들, ‘부당 단속’ 소송
한인세탁업주가 편중된 단속으로 피해를 입었다며 뉴욕시를 상대로 집단 소송을 제기했습니다.업소의 잘못이 없음에도 '불법 방해 중지법'을 적용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주장입니다. 맨하탄 인우드에서 런드로맷을 운영하고 있는 54세 한인 조모씨는 지난 11일 브롱...
10/13/16
호보큰 열차 탈선 피해자 소송 시작
호보큰역 열차 탈선 사고로 머리에 심한 부당을 입고 손가락까지 절단해야 했던 한 남성이 뉴저지트랜짓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다시는 이 같은 참사가 일어나지 않기 바라며 이유를 알아야겠다는 이번 소송을 계기로 피해자 소송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테너...
10/13/16
가족·취업이민, 1달 앞당겨져
가족이민과 취업이민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모두 한 달 진전했습니다. 하지만 접수 가능 우선일자는 제자리를 유지했습니다. 영주권 문호가 새 회계년도 들어서도 순항하고 있습니다.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에게 해당되는 가족이민 1순위의 비자발급 우선일...
10/13/16
WHO, ‘탄산음료 설탕세’ 권고
사회적 불균형은 음식에서도 나타났습니다.한 쪽은 없어서 못먹고 한 쪽은 너무 많아서 탈인데요전세계 비만인구는 6억 명, 8명 중 1명꼴로 비만이라고 합니다.보건기구가 비만 문제와 관련해 설탕세 도입을 권고하고 나섰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11일 ‘음식 ...
10/13/16
브롱스과학고 ‘맞짱대결 영상’ 충격
"싸움을 하면 다른 친구들에게 쿨하게 보일 수 있다"는 학생들의 생각이 충격인데요.최근 브롱스과학고 남학생들 사이에서 싸움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뉴욕데일리 뉴스는 12일 최근 브롱스 과학고 남학생들 사이에서 벌어지고 있는 ‘파이트 클럽&rsquo...
10/13/16
NYPD 불심검문 줄이자 강력범죄도 감소
인종차별적 관행이 사회적 문제가 되면서 최근 불심검문이 줄었습니다.우려와는 달리 불심검문이 줄자 강력범죄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인권자유연합에 따르면 경찰의 ‘불심검문’ 횟수가 올들어 2004년이후 최저를 기록했지만 뉴욕시 강...
10/13/16
흔들리는 공화당… 힐러리 청신호 켜져
트럼프와 공화당 지도부 사이의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번에는 부시 정부 관료 13명도 힐러리 지지 선언을 하고 나섰습니다. 음담패설 파문과 공화당과의 갈등 등 트럼프의 잇단 악재로, 힐러리의 대선 승리가 조심스럽게 점쳐지는 모양샙니다. 지난달 공화당 ...
10/12/16
세제 개편 공약… 부양자녀 공제 확대
클린턴 대선 후보가 세제개혁안을 발표했습니다.17세 미만 자녀를 둔 가정에 자녀 1인당 1천 달러, 4세 이하 어린이가 있는 가정은 최대 2천 달러를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클린턴 대선후보는 11일 부양자녀 세액공제 대상 가정을 최대한 확대하겠다는 취지의 세제...
10/12/16
뉴저지 본선거 한인 후보 대거 출마
대선 열기와 함께 뉴저지 본선거도 달아오르고 있는데요.한이 4명이 시의원 도전장을 내놓으면서 한인들의 관심도 뜨겁습니다. 11월 8일 뉴저지주 본선거에는 크리스 정 팰리세이즈파크 시의원과 피터 서 포트리 시의원, 대니얼 박 테너플라이 시의원, 그리고 지난...
10/12/16
차은택, 뉴욕한국문화원장 인사 개입 논란
최근 차은택이란 이름이 심심찮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문화계 황태자로 불리면서 문화창조융합본부 단장까지 맡아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알려진 CF감독 출신인데요.뉴욕한국문화원장 인사에도 개입한 정황이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TV 조선은 한국시간...
10/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