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맨해튼 미드타운 사우스’ 오피스 렌트 가장 비싸
전국에서 오피스 렌트가 가장 비싼 지역으로 맨하탄 미드타운 사우스, 그 중에서도 그리니치 빌리지가 꼽혔습니다.이 지역 오피스 렌트 공간은 두 배로 늘어났지만 대대적인 레노베이션 등으로 빌딩을 업그레이드하면서 렌트비는 더 치솟았습니다. 월스트릿 저널이 ...
10/12/16
NJ, 주택소유주에 최대 5만 달러 무이자 지원
최근 갑작스런 경제 사정으로 차압 위기에 처한 주택 소유주들, 많은데요. 뉴저지주가 '홈 세이버 프로그램'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주택소유주들에게 최대 5만 달러를 무이자로 지원합니다. 비영리기관인 버겐카운티 도시 연맹은 모기지 상환에 재정적인 어려움...
10/12/16
Q전철 2애비뉴 구간 시험주행 영상 공개
Q전철 확장 공사가 10년을 이어오고 있습니다.최근 2애비뉴 시험 주행 영상이 나오면서 올해 말 개통이 전망됐습니다. 2007년부터 시작된 Q전철의 확장 사업이 올해 말 개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9일 유튜브에는 작성자 디제이 해머스란 이름으로 새로 개통 ...
10/12/16
뉴욕시 합법 푸드벤더 확대 추진
뉴욕시 곳곳에서 풋 벤더가 영업을 하고 있지만 풋 벤더 영업권을 따내기가 실제는 하늘의 별따기로 알려졌습니다. 라이센스 신청 대기자만 2천 500여 명이 넘고, 그러다보니 라이센스 뒷돈 거래는 2만 5천 달리까지 치솟았습니다. 풋 벤더가 두배로 확대되고 규정은...
10/12/16
한식당 종사자들에게 ‘최신 트렌드’ 교육
최근 한류와 함께 한식도 인기가 높습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매년 한식 세계화를 위한 교육이 뉴욕 일원에선 이어져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올해는 어떤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지, 뉴욕 한식당 종사자 교육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뉴욕한식당 종사자 교육. 한...
10/11/16
클린턴, 선거인단 매직넘버 확보 눈앞
대선 후보 2차 토론도 클린턴의 승리로 끝나면서 트럼프가 수세에 몰리고 있습니다.공화당 내에서도 지지자가 점점 탈락하는 추세인데요.반면 클린턴은 선거인단 매직넘버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여론조사 분석 전문매체 '리얼클리어폴리틱스'는 10일, 9일까...
10/11/16
‘LIRR 탈선 사고’ 인재 가능성 높아
LIRR 열차 탈선 사고의 원인이 인재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선로 보수 작업용 열차의 선로 변경 스위치가 잘못된 위치에 놓여 있었던 것이 확인됐습니다. 찰스 슈머 연방상원의원은 9일 연방철도청 관계자로부터 브리핑을 받고 "선로 보수 작업용 열...
10/11/16
허리게인 매튜 사망자 계속 늘어나… 최소 26명
허리케인 '매튜'로 인한 사망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재 26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고 실종도 3명입니다. 허리케인 ‘매튜’ 로 인한 피해가 계속되면서 사망자는 10일 오후 10시 현재 총 26명으로 늘어났습니다.AP통신 등에 따르면 사망자는 ...
10/11/16
연준 총재 "12월 금리인상 괜찮을 수 있다”
찰스 에번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오는 12월 기준금리 인상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내렸습니다.다만 전세계 경제 성장률 둔화를 고려해 정책 기준을 재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에번스 총재는 10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행사에서 "미 노동시장이 완전 고용...
10/11/16
연방정부 리콜차량 매각 의혹
조달청이 고치지 않고 대중에게 경매한 리콜 대상 차량이 20%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현행법상 중고차는 리콜 대상이어도 고치지 않고 판매할 수가 있는데요.차량의 안전성이 생명과도 직결되는만큼 관련법 개정의 필요성이 대두됐습니다. 온라인 뉴스...
10/11/16
불체자 산모 유치한 대형 병원 잇따라 적발
불체 산모들을 유치해 거액의 메디케어 비용을 챙긴 병원들이 연이어 적발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수사 기관들은 뉴욕, 뉴저지 지역도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연방법무부와 보건부 등 연방정부 당국과 조지아주 수사당국은 전국구 대형 병원 가운데 하나...
10/11/16
진흙탕 공방 TV 토론… 여론은 ‘힐러리 우세’
힐러리 클린턴 전 장관이 2차 대선토론에서도 트럼프에 우세승을 거뒀습니다. 전문가들은 힐러리가 승리했지만 압도하진 못했다고 평가하는 가운데, 토론 중에 트럼프 음담패설과 빌 클린턴 성추문 공방이 벌어지는 등 가장 추잡한 대선토론이었다는 비판도 나오고 ...
10/10/16
LIRR 열차 탈선… 33명 부상
지난달 29일 뉴저지주 호보큰역 열차 충돌 사고 여파가 채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또 다시 LIRR 열차가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33명이 다쳤고 4명이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8일 오후 9시 10분쯤 뉴욕 나소카운티 뉴하이드파크역에서 동쪽으로 0.5마일 ...
10/10/16
허리케인 매튜 동남부 강타 ‘16명 사망’
허리케인 매튜가 동남부를 강타하면서 현재 16명의 사망자를 발생시켰습니다.인명피해와 함게 막대한 재산피해로 플로리다주에서만 100만 명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노스캐롤라이나 주 해터라스에서 남동쪽 60마일 해상에서 세력이 약해진 매튜는 하...
10/10/16
NJ, 휘발유세 인상·판메세 인하 확정
우여곡절을 겪었던 뉴저지 휘발유세 인상 논란이 일단락됐습니다.다음달부터 갤런당 23센트가 오릅니다.대신 판매세를 단계적으로 인하하고 상속세는 단계적으로 폐지됩니다. 뉴저지주 상•하원은 7일 본회의에서 휘발유세 인상, 판매세 인하, 상속세 폐지 등의...
10/10/16
한국전 미참전용사 추모벽 건립
한국을 지키기 위해 태평양을 건너와 싸우다 목숨을 잃은 미국 젊은이들의 이름이 추모벽에 새겨집니다. 워싱턴DC 백악관 앞 내셔널몰의 한국전쟁 기념공원에 '한국전 미군 참전용사 추모벽'이 건립됩니다. 조시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은 7일 성명을 통해 오바마 ...
10/10/16
시민참여센터 20주년 갈라
20년간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해 노력해온 시민참여센터가 20주년 갈라를 개최합니다. 김동찬 대표는 동포 사회에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 한인의 능동적인 정치참여를 위한 활동을 전개해나갈 것을 밝혔습니다. Two decades of seeding grassroots.지난 20년간 한인...
10/10/16
프리-k 독감 예방접종 금지 판결
뉴욕시가 추진한 프리-K 독감 예방접종 의무화가 무산됐습니다. 시정부 관리 감독을 받는 20%에만 적용되고 대부분의 80% 프리-k에는 적용되지 않아 공공의 보건 향상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는 지적입니다. 뉴욕주 항소법원은 시정부가 추진한 독감 예방접종 의무화 ...
10/10/16
뉴욕시, 민간 은퇴플랜 도입
민간기업 근로자들은 그동안 은퇴플랜이 없어 은퇴 후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요.앞으로 시정부 운영 '네스트 에그 프로그램'을 통해 은퇴 플랜에 가입할 수 있게 됩니다. 스콧 스트링어 시 감사원장은 7일 시정부 운영 민간 은퇴플랜 '뉴욕시 네스트 에그' 프로그...
10/10/16
초강력 허리케인 ‘매튜’ 동남부 강타
초강력 허리케인 '매튜'가 오늘 오전 동남부 해안에 상륙했습니다. 매튜는 상륙과 동시에 4급에서 3급으로 세력이 약해졌지만 동남부 4개 주에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119 마일의 강한 바람과 폭우를 동반한 메튜가 남동부 지역에 상륙해 플로리다와 조지아, 노스와...
10/07/16
폭스 ‘아시안 조롱’… 아시안 단체 사과요구
아시안을 조홍하는 인터뷰 내용이 폭스 뉴스에서 방송됐습니다. 아시안 커뮤니티 뿐 아니라 각계에서 비난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과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피터 구 뉴욕시의원 등 정치인들과 아시안 옹호단체들은 6일 맨하탄 폭스 방송사 ...
10/07/16
탈선 열차 규정보다 2배 속도로 달려
뉴저지 호보큰 열차 사고의 원인 규명이 한창인 가운데 열차 안전 강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또 기관사의 증언과는 달리 사고 당시 기차는 규정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달렸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6일 연방교통안전위원회는 "기차에서 회수한 비...
10/07/16
미주한국어재단, 프로그램 확대 한다
뉴욕 뉴저지 한국어 교육과 보급에 힘써온 미주한국어재단이 2016년 갈라를 개최합니다. 재단 관계자들은 우리말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인들의 성원과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지난 2007년 설립된 미주한국어재단. 뉴욕 뉴저지 일원에서 중 고등학교에 한국어...
10/07/16
차기 NJ 주지사 ‘필 머피’ 유력
인기는 한 순간, 잇단 악재로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의 입지가 불안합니다.뉴저지 주민들의 지지율도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차기 뉴저지 주지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필 머피 전 독일 대사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6일 스티븐 스위니 주상...
10/07/16
미국인 70% ‘주한미군 주둔’ 지지
트럼프가 주장했던 '한국 안보 무임승차론'에 대해 대부분의 미국 국민들은 동의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미 국민들은 오히려 주한미군의 장기 주둔을 지지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시카고국제문제협의회가 6일 발표한 2016년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
10/07/16
음주운전 걸리면 ‘비자 취소’
이민 국적법상 비자를 받을 수 없는 요건에 음주운전이 포함됩니다. 연방 당국은 비이민비자 소지자가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되거나 유죄 판결을 받는 경우 비자를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연방 국무부는 최근 비이민비자 취소 관련 가이드라인을 공표했습니다. 음주운...
10/07/16
경찰 총격 사망 잇따라 발생
용의자들의 총에 맞아 순직하는 경찰관들이 늘고 있습니다.최근 경찰을 공격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데요. 6일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 카운티 경찰국 33세 블레이크 스나이더는 이날 오전 5시께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해 용의자에게 접근하던 중 용의자가...
10/07/16
한인 유권자 등록률, 뉴욕66%·뉴저지 65%
시민참여센터는 오늘 2016년 대선을 앞 두고 뉴욕 및 뉴저지 주 한인 유권자 데이타 분석 자료를 발표 했습니다. 뉴욕과 뉴저지 모두 투표참여가 가능한 한인 시민권자의 수는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민참여센터가 오늘 공개한 뉴욕일원 한인 유권자 ...
10/06/16
한인유권자협, 거리 캠페인 “유권자등록하세요”
오늘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는 한인유권자협의회가 유권자등록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협의회는 팰리세이즈팍에서 신규유권자등록 30명을 목표로 이번 주 토요일까지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팰리세이즈팍 한인유권자협의회가 오늘 유권자등록거리캠페인을 ...
10/06/16
벌써부터 조기 투표 행렬… 10만 명 참여
대선이 5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벌써부터 조기투표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이번 선거에 유권자들의 높은 관심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오는 11월 선거를 앞두고 부재자투표를 신청한 유권자들이 벌써부터 조기투표에 나서고 있습니다. 유권자...
10/0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