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허리케인 ‘매튜’ 뉴욕일원 비켜갈 듯
초강력 허리케인 '매튜'가 뉴욕 일원을 비켜갈 것이라는 새 예보가 나왔습니다.뉴욕 일원은 다행히 비켜가지만 남부에는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국립 허리케인센터가 5일 같은날 오전 5시 기준으로 “플로리다. 조지아. 노스캐롤라이나주까지 북상한 허...
10/06/16
오바마케어 신규가입 11월 1일부터
2017 오바마 케어 신규 가입 및 변경’이 다음달부터입니다. 연말 세금 신고시 벌금을 피하려면 1월31일까지 3개월 이내에 등록을 마쳐야 합니다. 현재 건강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18세 이상 성인으로 시민권자, 영주권자, 비이민 취업비자 등 합법적 비자 ...
10/06/16
터널·교량 톨게이트 현금부스 사라진다
내년부터는 뉴욕시 교량과 터널의 현금 톨부스가 모두 사라집니다.운전자들은 연 평균 21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내년 1월부터 메트로폴리탄 교통공사가 관할하는 교량과 터널 톨게이트의 현금 톨 부스 철거 작업이 시작됩니다. 연말까지 단계...
10/06/16
쿠오모도 브리지 게이트 은폐 의혹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크리스티 주지사의 브릿지 게이트를 은폐했다는 의혹이 나와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두 주지사 모두 사퇴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브릿지 게이트 연루, 뉴욕•뉴저지 항만청의 전 직원 데이빗 와일드스타인은 4일 열린 재판에서...
10/06/16
NJ 휘발유세 인상 표결 연기
뉴저지주 휘발유세 인상 법안에 대한 표결이 전격 연기됐습니다. 주민들과 정치권의 반대가 거세면서 특별회의 소집이 이뤄지지 못했는데요.표결은 내일 실시됩니다. 휘발유세 인상에 대한 표결이 상원 특별회의 소집에 필요한 30명의 동의를 얻지 못한 채 7일로 연...
10/06/16
강원 웰니스식품 북미주 특판전
2016년 강원 웰니스 식품 북미주 특판전이 춘천 바이오산업 진흥원 주최로 오늘 오전 뉴저지 한남체인에서 시작됐습니다. 한남체인과 강원무역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뉴욕 뉴저지에서 최초로 열리는 강원도 식품 특판전입니다. 강원도 지역의 8개 업체가 참여했으...
10/06/16
시민권 지연은 민주주의 지연!
레티샤 제임스 뉴욕시 공익옹호관과 이민자 단체들이 이민국의 시민권 업무 처리 적체 현상 항의 시위를 개최했습니다. 단체들은 시민권이 지연되면, 투표권 행사가 어려워져, 종국엔 민주주의가 훼손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오늘 뉴욕시청 앞에서 열린 ...
10/05/16
이민자 대상 범죄 조심하세요
퀸즈 검찰청과 KCS가 이민자 대상 범죄예방 워크샵을 열었습니다. 검찰청 관계자는 한인사회에 기승을 부리는 주택, 투자, 이민 노동 관련 사기에 주의할 것과 신분 문제에 상관없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렸습니다. 어제 플러싱 뉴욕한인봉사센터 kcs에서 ...
10/05/16
부통령 후보 토론, 공화 펜스 '판정승'
어제 있었던 부통령 후보 TV 토론은 마이클 펜스 인디애나 주지사의 판정승으로 끝났습니다. 펜스 주지사가 침착하게 팀 케인 의원의 공격을 막았다는 평갑니다. 의회전문매체 더 힐은 90분 토론 내내 안정되고 절제된 모습을 보인 펜스 주지사가 이 날의 분명한 승...
10/05/16
허리케인 ‘매튜’ 동부 해안 북상
이번 주말 뉴욕.뉴저지 일원에 허리케인 ‘매튜’의 북상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매튜가 강타한 아이티에서는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플로리다주는 비상사태가 선포됐습니다.메튜의 세력이 다소 약화될 것으로 보이지만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4일...
10/05/16
서민아파트 입주자 선정, 크레딧 점수 반영 안한다
뉴욕시 서민아파트 입주자 선발 규정이 새로워졌습니다.크레딧 점수나 법적 분쟁 기록 등으로 입주자 자격을 박탈하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4일 시 주택보존개발국, 주택개발공사와 함께 저소득층 세입자 보호와 서민아파트 입주자 선발 절차의 ...
10/05/16
뉴저지, 주정부 운영 공공보험 추진
오바마케어 플랜에서 탈퇴하는 보험사가 줄을 이으면서 현재 뉴저지 보험대행사는 단 2곳 뿐입니다.뉴저지 주가 처음으로 정부가 운영하는 공공보험을 추진합니다. 리드 구시오라 뉴저지주 하원의원은 3일 주정부 산하에 오바마케어의 공공보험 플랜을 마련하는 내...
10/05/16
교통티켓 ‘표지판 위반’ 가장 많아
교통 표지판을 안 지키는 운전자들 종종 있는데요.의도적으로 무시하는 경우도 있고 또 보지 못한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 자신을 포함 타인을 큰 위험에 빠트리게 됩니다. 퀸즈 한인타운에서 가장 많이 발부되고 있는 교통위반 티켓은 ‘교통 표지판 무...
10/05/16
강력범죄 단속강화… 경관 대상 폭력도 증가
경찰관에 대한 공격 행위가 늘었습니다. 강력 범죄 단속이 강화됐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뉴욕시경에 따르면 올 9월까지 집계된 경찰관 대상 공격과 폭행이 총 995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5건이 더 늘었습니다. 데일리뉴스는 ‘시경이...
10/05/16
공립교 정신건강 교육 의무화
어른 뿐 아니라 어린이, 청소년들의 건강한 정신이 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데요.학생들의 건전한 정신건강을 위해 뉴욕주가 나섰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지난달 30일 “뉴욕주 공립학교 학생들의 정신건강 교육 의무화’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법...
10/05/16
이민개혁 끝내 무산… 법원, 상고심 기각
오바마 대통령의 이민개혁 행정명령에 대한 재상고심이 기각됐습니다.약 500만 명으로 추산되는 서류미비자에 대한 추방유예의 희망이 좌절됐습니다. 새 회기 첫날인 어제 연방대법원은 오바마 행정부가 제출한 행정명령 위헌 소송 재상고심 요청을 기각했습니다. ...
10/04/16
국감 “반 총장 출마, 유엔 결의 위반 아니다”
주유엔 한국대표부 국정감사가 어제 실시됐습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대선 출마에 대한 위원들의 질의가 있었고, 오준 대사는 결의 위반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위안부 합의에 대해서도 현 정부로선 최선의 선택이라는 의견을 전했습니다. 주유...
10/04/16
한국과 펜실베니아주 운전면허 상호인정
뉴욕총영사관이 2012년부터 추진해온 한국과 펜실베니아주 운전면허 상호 인정이 이르면 다음 달부터 시행될 것으로 보입니다.한국 운전면허증으로 별도의 시험없이 펜주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 김기환 뉴욕총영사는 지난 2일 실시된 국정감사에...
10/04/16
부통령 후보 TV토론회
대선 레이스 '빅 이벤트'의 하나로 꼽히는 부통령 TV 토론회가 잠시 후 9시 버지니아 리치먼드 롱우드 대학에서 90분간 열립니다. 대선 판세를 바꿀 수 있을 지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정치 베테랑인 두 후보 모두는 최근 한 주를 거의 두문불출하며 토론 ...
10/04/16
대통령 선거 유권자 등록 마감 임박
대선의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음모설까지 나오면서 고지를 향해 들끓고 있는데요.한인을 포함 유권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유권자들은 등록 절차를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선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뉴욕주는 10월 14일까지, 뉴...
10/04/16
한국건강보험 부정사용 여전히 많아
재외국민들이 한국 건강보험을 편법으로 부당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법 시행령 강화안이 발효됐지만 불법 관행은 여전했고 이로 인한 부당사용 금액은 오히려 늘어났습니다. 국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출받은...
10/04/16
주정주 학비보조 ‘뉴욕주 전국 2번째’
뉴욕주정부의 대학생 학비 보조금 지급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저지주는 6번째로 나타났고 캘리포니아 주가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전국주정부학생장학금프로그램협회가 3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뉴욕주는 2014~2015학년도 대학...
10/04/16
난방시즌 시작… 실내 온도 규정 준수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지난 1일과 2일 이틀 동안 접수된 난방 관련 민원이 벌써 400건에 달하고 있습니다.실내 온도 규정을 지키지 않는 건물주에게 벌금이 부과됩니다. 매년 10월 1일부터 다음해 5월 31일까지를 뉴욕시에서는 난방시즌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이 기...
10/04/16
맨해튼을 수 놓은 코리아 물결
지난 토요일 한인 동포사회의 최대 축제 코리안 퍼레이드가 맨하탄 아메리카 애비뉴에서 성대하게 개최됐습니다. 뉴욕일원 한인 단체들이 참여한 행진에 이어 한인타운에 야외장터가 펼쳐져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뉴욕 취타대의 행진이 퍼...
10/03/16
뉴욕총영사관 특혜와 갑질 논란 적극 해명
2016년 뉴욕총영사관 국정감사가 어제 진행됐습니다. 위원들은 김기환 총영사에게 특혜와 갑질 논란을 강하게 추궁했고, 총영사는 '사실과 다르다'며 적극 해명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어제 진행된 뉴욕총영사관 국정감사에선 김기환 총영사 부부의 특혜와 갑질 논...
10/03/16
NJ 트랜짓, 안전규정 수십차례 위반
145명의 사상자를 낸 뉴저지주 호보큰 역 열차 사고에대한 원인이 조사 중인 가운데 회수된 블랙박스가 작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나 어려움을 더하고 있습니다.특히 뉴저지트랜짓은 올 여름에만 수 십 차례 안전규정을 위반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저지주 ...
10/03/16
트럼프 18년간 소득세 납부 안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지난 1995년 소득신고 때 9억1600만 달러(약 1조원)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신고해 18년간 연방소득세를 합법적으로 납부하지 않았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뉴욕타임스(NYT)를 인용 1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1990년대 초 트...
10/03/16
뉴저지, 휘발유세 올리고 판매세 인하
뉴저지주 휘발유값이 오를 전망입니다. 그동안 주지사의 휘발유세 인상 거부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는데요.중단되었던 주 전역 도로 공사 등 교통 관련 사업이 재개될 예정입니다. 30일 크리스티 주지사가 휘발유세 인상 방안에 합의했습니다. 갤런당 23센트 휘발...
10/03/16
‘스쿨존 과속 위반’ 반복되면 가중 처벌
뉴욕주가 스클존 과속에 대한 처벌을 강화합니다.스쿨존에서 18개월 내 3번 이상 적발되면 운전 면허를 정지시키도록 했습니다. 호세 페랄타 뉴욕주상원의원과 디보라 글릭 뉴욕주하원의원은 18개월 내에 스쿨존에서 속도를 위반하다 3번 이상 적발됐을 경우 운전면...
10/03/16
시민권 발급 일시중단 밥안 발의
추방 대상자들에게 시민권이 발급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민권 발급을 일시 중지하자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문제가 된 종이 지문 기록을 모두 전산화하기 전까지는 시민권 발급을 중단해야 한다는 주장인데 논란의 소지를 낳고 있습니다. 존 컬버슨 텍사스주 의원...
10/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