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DACA 갱신, 최대 120일 소요
DACA 갱신 승인까지 6개월이 소요되는 경우가 속출하면서 피해자가 급증하자 이민서비스국이 정상 처리 속도를 회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민서비스국은 최대 120일이 소요된다며 이보다 더 지연될 경우 반드시 확인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민서비스국은 26일 &lsqu...
09/27/16
NJ트랜짓 버스 추돌… 40여 명 부상
어제 오전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뉴저지 트랜짓 버스 두 대가 링컨 터널에서 추돌하면서 44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한인 부상자가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부상자의 신원이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26일 오전 8시 45분쯤 뉴저지 트랜짓 127번 버스와 128번 버...
09/27/16
뉴욕시 대중교통 사고 합의금 ‘4억 달러’ 지출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가 뉴욕시 전철•버스에 의해 부상 당한 승객들과의 소송 합의금으로 막대한 지출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5년 간 약 4억 달러가 넘는 돈이 합의금으로 지출됐는데요.문제는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것을 개선하지 않아 지출된 비용이 대부...
09/27/16
추석맞이대잔치 성료… 명절 분위기 물씬
뉴저지 동포사회 최대 축제, 추석맞이 대잔치가 지난 주말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개회식에는 많은 뉴저지 한인단체장들과 뉴저지 타운 관계자들이 참석했고, 멀리 한국에서 온 연예인들의 공연도 이어졌습니다. 개회선언과 함께, 기수단이 힘차게 입장합니다.한민족...
09/26/16
모두가 즐거운 하루… 다양한 행사 이어져
이번 추석맞이 대잔치에는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먹거리와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사물놀이, 연날리기 체험과 전통문화공연 등이 이어져, 잔치에 온 주민과 어린이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맑은 가을하늘에 연이 높이 날아오릅니다.굴렁쇠 굴리기에 도전해 보지만 ...
09/26/16
뉴저지경제인협, 주정부와 협력 강화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가 지난 금요일 저녁 28회 연례만찬을 마쳤습니다. 만찬에는 킴 과다노 뉴저지 부지사가 기조연사로 참석해, 한인 경제권과 주 정부의 협력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뉴저지 한인경제인들의 모임, 뉴저지 한인경제인협회가 28회 연례만찬을 열었습...
09/26/16
대선 향방 가르는 첫 TV토론
잠시 후 9시, 2016년 대통령 선거의 첫 번째 후보 TV토론이 열립니다.누가 정말 대통령으로 적합한지 또는 누가 부적격자인지를 가리게 됩니다. 뉴욕주 나소카운티 헴스테드의 호프스트라 대학에서 90분 동안 열리는 이번 토론은 NBC방송 '나이틀리 뉴스'의 흑인 앵...
09/26/16
뉴욕선관위, 한국어 통역원 부족
각종 선거 투표 때마다 정치 참여 목소리는 높지만 투표에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이 많습니다.대선이 40여 일 앞으로 바짝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특히 퀸즈 지역 한국어 통역원은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3일 뉴욕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
09/26/16
병역기피 국적이탈, 국적 회복 영구 박탈
사회지도층 자제와 서민층 젊은이들의 군 입대를 둘러싼 두 모습은 한국 사회에 만연한 양극화 문제를 대표적으로 보여줍니다.병역 기피 국적 포기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병역 기피자에 대한 제재가 한층 강화될 전망입니다. 김영우 국회 국방위원장은 23일 국...
09/26/16
아시아나항공, 뉴욕총영사 특혜 논란
'선물은 주었으나 특혜는 아니고, 본인의 요청이 아니었기 때문에 큰 문제가 아니'라고 결론 내렸습니다.아시아나항공의 특혜 의혹과 관련해 정부는 의혹을 덮었습니다. 25일 한국 YTN 보도에 따르면 김기환 총영사가 뉴욕 주재 총영사관으로 부임한 직후인 지난해 ...
09/26/16
쿠오모 측근들, 비리혐의로 줄줄이 기소
쿠오모 주지사의 최측근과 후원자들이 줄줄이 뇌물과 비리 혐의에 연루돼 기소됐습니다.평소 청렴한 이미지를 강조해 온 쿠오모 주지사의 정치적 평판에 큰 타격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연방뉴욕남부지검은 쿠오모 주지사의 선거 캠페인에서 핵심역할을 한 조셉 페...
09/26/16
주말 총격사고 잇따라
지난 주말 전국에서는 총격 사고가 잇따르면서 수 명의 부상자들이 속출했습니다.백화점과 대학가 극장가에서 발생한 총기 사고로 3살 어린 아기까지 다쳤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면 23일 오후 7시쯤 워싱턴주 벌링턴의 캐스케이드몰 메이시 백화점에서 총격 사건이 ...
09/26/16
폭발물 용의자 ‘대량파괴 무기 사용 혐의’ 적용
연방검찰이 맨해튼 첼시 테러 사건의 용의자 아마드 칸 라하미에게 기소를 청구했습니다.라하미에게는 대량파괴 무기 사용, 공공장소에서 폭발물 공격, 기물파손 등 테러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연방검찰은 20일 연방법원 뉴저지지법과 뉴욕남부지법에 라하미에 대해...
09/22/16
잇딴 테러에 합법 이민자에 악영향 우려
잇단 테러 사건에 이민자들이 연루되면서 이민자들에게불똥이 튈까 우려되고 있습니다.벌써부터 각종 합법 이민프로그램에 제동이 걸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도 있습니다. 합법 이민자들이 연루된 테러 사건이 잇따르면서 합법 이민 프로그램에 대한 심사기준을 더 ...
09/22/16
다음달부터 이민 수수료 대폭 인상
다음 달부터 각종 이민 서류 수수료가 대폭 인상됩니다.영주권 갱신은 90달러가 오르고, 시민권 신청도 45달러가 인상됩니다.투자이민청원의 경우는 2배로 껑충 뛰었습니다. 연방이민서비스국은 21일 각종 이민 수수료 인상에 대한 최종안을 발표했습니다.이번 최종...
09/22/16
IDNYC 혜택 확대… 각종 공연 할인
IDNYC의 활용도가 높아집니다.뉴욕시정부는 IDNYC의 혜택을 확대해 내년 초까지 100만 명을 목표로 가입을 활성화시킨다는 계획입니다. 시장실 산하 이민서비스국은 21일 맨해튼 첼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IDNYC 소지자에 대한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혜택을 기존보...
09/22/16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에디슨점 확장 오픈
유나이티드 헬스케어가 뉴저지 에디슨 건강서비스센터 확장 오픈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유나이티드 헬스케어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아시안 아메리칸들을 위한 고객 서비스와 건강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오늘 오전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에디슨 센터가 ...
09/22/16
뉴저지 수돗물 발암물질 검출
뉴저지 주 수돗물 안전성에 비상이 걸렸습니다.버겐카운티와 패세익카운티의 수돗물에서 또 발암성 물질이 검출됐습니다. 환경연구단체가 최근 조사한 뉴저지 수돗물 수질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수돗물에서 육가크로뮴이 검출됐다고 21일 발표했습니다. 육가크로뮴...
09/22/16
반크, 새로운 ‘독도 동영상’ 공개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가 유튜브에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잘못된 역사 인식과 독도에 대한 왜곡된 시각을 바로 잡을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반크가 공개한 9분 53초 분량의 영상은 전 네덜란드 주재 한국대사가 현지인들에게 독도와 우리 역사를 어떻게 홍보했...
09/22/16
SAT·ACT 제출 의무화 대학 감소 추세
입학지원 시 SAT, ACT 점수 제출 의무화를 폐지하는 대학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시험 성적보다는 보다 다양한 측면을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들이 힘을 받고 있습니다.또 저소득층 학생에게는 AP 시험 응시료가 지원됩니다. 20일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전미...
09/22/16
독립운동 다룬 영화 ‘밀정’ 개봉
일제 강점기에 조국의 독립을 찾기 위해 활동한 ‘조선 의열단’의 활약을 그린 영화 ‘밀정’ 이 이번 주말 뉴욕 뉴저지에서 개봉됩니다. 어제 저녁 시사회에는 김지운 감독과 배우 한지민씨가 참석해 직접 영화를 소개했습니다. 한국에서 개...
09/22/16
공립학교 한식 급식… 외국 학생들도 대 환영
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가 뉴저지 올드 태판 고등학교에서 한식 급식 시범 행사를 열었습니다. 한인 학생들은 물론 외국인 학생들도 좋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위원회는 연말까지 계속되는 시범행사를 통해 뉴욕과 뉴저지 공립학교 급식 메뉴에 한식이 추가되는 ...
09/21/16
FBI, 2년전 폭발용의자 조사… 용의점 못찾아
첼시 폭발사건의 용의자 아흐마드 칸 라하미의 2년 전 FBI조사 사실이 알려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라하미는 당시 테러 관련 조사를 받았으나 무혐의로 마무리됐습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파키스탄에서 1년 여를 체류하다 2014년 귀국한 라하미는 그해 8월 ...
09/21/16
힐러리 지지율 반등… 5% 앞서
하락하던 클린턴의 지지율이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하지만 앞으로 반등이 본격화될 지 일시적인 현상인지는 불투명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NBC방송이 12∼18일 유권자 1만 4,326명을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클린턴의 지지율은 50%로 나타나 45%에 ...
09/21/16
캐나다 여행 ‘전자여행허가’ 받아야
무비자 입국 가능국에 대한 캐나다 입국 제도가 변경되면서 유예기간 6개월도 만료됩니다.오는 30일부터 캐나다에 입국하는 한국인들은 반드시 사전에 전자여행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캐나다 정부는 한국을 비롯 무비자로 입국이 가능한 나라 국민들도 별도의 전자...
09/21/16
미국으로 도피하는 범죄자 해마다 증가
지난 5년간 한국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해외로 도피하는 범죄자들 중 미국행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미국행 도피 사범 중에는 사기가 가장 많았습니다. 한국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은 최근 법무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서2...
09/21/16
어린이 진통제 ‘코데인’ 사용 경고
소아협회가 아이들에게 사용하는 진통제 코데인의 안전성을 경고했습니다. 어린아이들의 통종 관리에 대한 세밀한 연구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19일 소아협회는 코데인의 치명적 부작용 가능성을 지적하며 18세 미만 어린이에게 사용하지 말 것을 권고했습니다. ...
09/21/16
뉴욕시 프리-K 인종 불균형 심각
프리킨더가튼의 수업 내 인종 불균형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프리-K의 경우는 학생들의 인종 치우침이 심했습니다. 공공정책 연구기관 센트리파운데이션은 20일 2014~2015학년도 통계를 인종별로 분석한 조기 교육 보고서를 발표했...
09/21/16
고급 휘발유로 210억 낭비
고급 휘발유에 대한 잘못된 인식으로 210억 달러가 낭비되고 있습니다.고급휘발유를 주입했을 때 차량 성능이 향상된다는 생각은 전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동차협회에 따르면 미전역 운전자들은 일반 휘발유를 넣어도 되는 차량에 고급 휘발유를 주...
09/21/16
위안부 결의안 통과 9주년
일본군 위안부 생존자 이용수 할머니가 오늘 뉴저지를 방문해, 당사자 동의 없는 한일 양국 정부의 협상의 무효를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이 할머니는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이 통과 9주년 기념식 참가를 위해 워싱턴 DC를 방문합니다.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이 미국 ...
09/2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