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한인세탁소, 노동법 위반 잇따라
주정부의 노동착취 근절 의지가 확고합니다.한인 세탁업소들에 대한 타민족 직원들의 노동법 위반 소송이 이어지고 있습니다.관련업계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이민단체들은 환영하고 있습니다. 네일업계 사태로 촉발된 뉴욕주정부의 비즈니스 단속이 세탁업계로 확대...
09/20/16
‘한인 이민사 박물관’ 건립 지원 요청
뉴욕한인회가 뉴욕 한인 이민사 박물관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한국을 방문해 박물관 건립 지원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뉴욕한인회는 2~11일 김민선 뉴욕한인회장과 이에릭 이사장을 비롯 사라김 부이사장, 김도형 수석부회장 등으로 방문단을 구성하고, ...
09/20/16
북부 뉴저지 학군 ‘한식 급식’ 시범행사
급식제공업체 폼토니안과 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가 한식 급식 시범행사를 연이어 실시합니다.공립학교 한식 급식의 가능성이 한층 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21일 노던밸리리저널 올드태판 고등학교를 시작으로 12월 5일까지 총 8개 공립교에서 한식 급식이 시...
09/20/16
국적포기 미국이 가장 많아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하는 해외 젊은이들은 미국 지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도층 자녀들의 병역 의무 회피를 제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김중로 의원이 19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
09/20/16
팰팍 주민소환위, 로툰도 주장에 반박
팰팍 주민소환위원회가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는 로툰도 시장의 주장을 정면 반박했습니다. 시장 가족의 연봉 내역서를 제시하며 ‘주민의 혈세가 지출됐음’을 증명했습니다. 로툰도 시장 주민소환위는 19일 로툰도 가족일가의 연봉 내...
09/20/16
화장지에 판매세 부과한 코스트고 피소
코스트코가 화장지 판매세 부과 혐의로 집단소송을 당했습니다. 소송을 제기한 이들은 단 돈 6달러의 손실이 문제가 아니라 10만 명 이상이 그동안 모르고 판매세를 냈다는 주장입니다. 18일 레코드 보도에 따르면 레오니아에 사는 로버트 아놀드와 재클린 타우필드...
09/20/16
이민국 실수로 858명 시민권 발급
가끔 엉뚱한 실수들이 발생하곤 하지만 이번에는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했습니다.연방이민국이 추방 이민자 800여 명에게 시민권을 발급해주었는데요. 국가 안보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연방이민국이 ‘추방 절차에 놓였거나 이...
09/20/16
뉴욕시 자동차 보험, 뉴욕주보다 3배 비싸
뉴욕주보다 뉴욕시의 연평균 자동차 보험료는 3배 가까이 비싸게 나타났습니다.그 중에서도 브루클린은 가장 비쌌고, 맨해튼은 오히려 가장 저렴했습니다.하지만 보험 회사에 따라, 개인의 운전 기록에 따라 차이가 많았습니다. 뉴욕시의 연평균 자동차 보험료는 4,...
09/20/16
뉴욕 맨해튼 폭발 용의자 경찰에 체포
17일 주말이 테러 공포로 휩싸였습니다.오전에 뉴저지에서 오후엔 뉴욕에서 시민들은 테러 공포로 떨어야했는데요.폭발 사건의 용의자 아흐마드 칸 라하미가 체포됐습니다.경찰은 고의적 행위로 규정하고 테러 여부를 수사중입니다. 19일 오전 뉴저지 주 북동부 린...
09/19/16
이종걸 “이제는 모국이 동포들을 도울 때”
지난 토요일 뉴욕을 방문한 더불어 민주당 이종걸 전 원내대표가 동포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 전 원내대표는 재외동포에게 피해를 입히는 불합리한 제도를 시정할 것이며, 정권교체를 위해 힘쓸 것을 밝혔습니다. 한국 정치인들의 뉴욕 방문이 이어지...
09/19/16
모두가 어우러진 한마당 ‘플러싱 가을축제’
플러싱 먹자골목에서 가을축제가 열렸습니다. 남녀노소, 인종을 가리지 않고 많은 인파가 모여, 우리 전통 문화와 먹거리를 나누는 즐거운 시간들이 이어졌습니다. 청명한 가을하늘에 맑은 가락이 흘러나옵니다.한 쪽에선 부침개 등 전통 먹거리들이 쉴 새 없이 부...
09/19/16
뉴욕한인회, 민 전회장 소송하기로 결정
뉴욕한인회가 민승기 전 회장의 공금 횡령과 관련 민사 소송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재산상 막대한 손실을 끼친 책임을 물을 예정입니다.하지만 이사회에서 찬, 반 의견이 맞서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뉴욕한인회는 후반기 정기 이사회를 열고 과반의 찬성으로 ...
09/19/16
팰팍 시장 “주민소환위 소송 하겠다”
일단락 된 듯 보이던 팰팍의 정치갈등이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팰팍 로툰도 시장이 자신의 탄핵을 주도하고 있는 주민소환위원회를 소송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팰팍 타운의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16일 “로툰도 시장은 ‘팰리세이즈팍 제임스 로툰도 시...
09/19/16
예산안 합의 못하면 ‘연방정부 또 폐쇄’
오는 30일까지 내년 예산안에 합의하지 못할 경우 연방정부는 또 폐쇄 위기를 맞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양당은 양보 없는 팽팽한 기 싸움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오는 30일 자정까지 의회가 차기 예산안에 대한 합의를 이루지 못할 경우 2016~2017회계연도가 시작되...
09/19/16
대통령 선거 앞두고 시민권 취득 증가
통상 선거철 즈음에 시민권 신청이 증가하지만 특히 올해는 시민권 신청이 폭주하고 있습니다.11월 대선은 이민자들의 영향력이 클 것으로 예측됩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퓨 리서치 센터’가 최근 공개한 2016회계연도 시민권 신청 자료에 따르면, 지...
09/19/16
애리조나주 불체자 단속 제동
반이민의 선두인 애리조나주의 불체자 단속에 제동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실질적 이민자 단속 기관인 검찰 스스로가 이민법 집행에 문제가 있었다는 점을 인정한 것으로 평가되는 법정의견서를 연방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애리조나주 검찰총장은 15일 "특별한 사...
09/19/16
국회의장 일행 뉴욕한인회관 방문
정세균 대한민국 국회의장이 뉴욕에 방문해, 동포들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동포사회의 여러 요구에 공감을 표하기도 한 정 의장은 뉴욕한인회관을 들러, 뉴욕한인사회의 주요 사업 추진에 관심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오늘 오전 뉴욕한인회관을 방문한 정세균 국회...
09/19/16
네일업주 60여 명, 뉴욕주 상대 소송
뉴욕주가 네일업소 환기시설 설치 의무화를 원안 그대로 시행한다고 발표하면서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뉴욕한인네일협과 의견을 달리하는 일부 업주들은 뉴욕주에 대한 소송을 강행하기로 했습니다. 14일 로펌 '마린 앤 굿맨과 계약을 체결한 60여 명의 네일 업...
09/19/16
뉴욕주 5년간 서민아파트 10만 가구 늘인다
뉴욕주가 10만 가구 서민아파트 확충을 위해 업무협약에 먼저 서명하고 의회와 양당에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공화당은 일방적인 업무협약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14일 주의회와 '향후 5년간 10만 가구의 서민아파트 공급에 20억 달러 배정'을...
09/19/16
트럼프, 연령에 비해 건강
'역대급 최고령'인 양당 후보의 구체적인 몸상태가 연달아 밝혀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캠프가 건강 기록을 공개했습니다. 본스타인 박사가 작성한 2장 짜리 검진 기록에 따르면 70세인 트럼프는 술, 담배를 하지 않으며 키 6피트 3인치, 몸무게 235파운드로 과체중 ...
09/19/16
뉴욕주 한인인구 15만 명… 역대 최고
뉴욕주의 한인인구가 3년 연속 감소세였지만 15만 명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뉴저지주 한인 인구는 수년 째 등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연방센서스국이 15일 공개한 ‘아메리칸 지역사회 조사를 분석한 결과 2015년 기준 미국내 한인은 182만 2,2...
09/19/16
영주권 대기자 46만 명 육박
영주권 적체….여전히 심각한데요.대기자가 46만 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심사 대기에 걸려 기다리는 가족이민 신청자가 가장 많았고 한인 취업 이민 신청자도 3개월 새 3천 명이나 늘었습니다. 연방 이민서비스국이 14일 공개한 영주권 신청서 I-...
09/19/16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 부문 확대
전국에 마리화나에 대한 빗장이 풀리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뉴저지주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에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환자가 추가됐습니다. 크리스티 주지사가 14일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환자들에게 마리화나 치료를 허...
09/19/16
현대·크라이슬러 리콜
2016년 현대 투산이 변속기 결함으로 4만 1000대를 리콜합니다. 이와함께 크라이슬러도 전세계적으로 190만 대를, 미국 내에서만 140만 대를 리콜합니다. 연방고속도로교통안전청에 따르면 7단 듀얼 클러치 자동변속기가 장착된 2016년형 투싼 4만 1000 대가 리콜됩...
09/19/16
고향 생각 나는 추석… 음악 선물
한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고국 생각이 간절한 어르신들을 위해 작은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세종솔로이스츠가 준비한 나눔 음악회, 아름다운 클래식과 가곡들이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줬습니다. 추석은 고국에서 먼 뉴욕 뉴저지에도 어김없이 찾아왔습니다. ...
09/15/16
‘한인 정치인 탄생’ 위한 앞으로의 과제는
한인 동포사회의 관심을 모았던 뉴욕주 최초 한인상원의원 탄생이 좌절돼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뉴욕주상원 16선거구 선거 결과의 이모저모를 분석해봤습니다. 뉴욕주상원 16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는 이변 없이 현역 스타비스키 의원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09/15/16
소득수준 높을수록 투표 참여율 높아
미국의 투표율은 유럽, 멕시코보다 낮다고 합니다.'시간이 없다'는 핑계... 결국 투표 참여는 시간보다 정치에 대한 관심이라는데요.또 교육 수준과 소득이 높을수록 투표에 많이 참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뉴욕타임스가 지난 2012년 대선 투표율을 분석해 14...
09/15/16
뉴욕시 ‘아시안 자살’ 3배 증가
살인이나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것보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특히 한인을 비롯 아시안들의 자살건수가 높고, 증가율도 가장 높았습니다. 뉴욕시 보건국이 14일 발표한 2000~2014년 뉴욕시 자살 현황 보고서에 따르...
09/15/16
DACA 접수·승인 한국 5위
지난 4년간 한인들의 불체 청년 추방유예 접수와 승인이 출신국가별로 5위를 기록했습니다. 신규 신청에서는 90% 이상의 승인률을 기록했고, 최근 늦어지고 있는 갱신에서도 77% 의 승인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민서비스국이 13일 발표한 DACA 접수.승인 현황에 따르...
09/15/16
금융기관 사이버 보안 시스템 의무화
은행과 보험사 등 금융업체에 보다 강력한 규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뉴욕주가 은행과 보험사의 사이버 보안 시스템의 의무화를 추진합니다. 각 은행 등 금융업체와 보험사는 앞으로 사이버 보안 프로그램에 대한 명문화된 규정을 갖추고 이를 집행하고 감...
09/1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