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학력별 일자리 격차 갈수록 증가
대졸 일자리는 불경기 때 줄어들다가도 경기가 회복되면서 배로 증가합니다.하지만 고졸 일자리는 경기에 상관없이 회복 기미가 보이지 않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력별 일자리 수 격차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조지타운대 교육. 노동센터연구소가 발표한 ...
09/15/16
연준, 금리 동결로 가닥 잡아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낮아졌습니다.연방준비제도가 금리인상을 유보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13일 '분열된 연준이 유보로 기울어져 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저물가로 인해 연준 위원들이 금리를 올릴 긴...
09/15/16
정승진 패배… 현역의원 장벽 확인
뉴욕주 최초 한인상원의원 탄생으로 기대를 모았던 예비선거는 이변 없이 현역 스타비스키 의원의 승리로 막을 내렸습니다. 두 번째 도전에서도 고배를 마신 정승진 후보는 지지와 후원에 감사하는 한편, 향후 거취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습니다. 이보현 기자가 취재...
09/14/16
IRS, 5만 달러 이상 한국계좌 정보 받아
한미 금융정보 자동교환협정 비준안이 한국 국회를 통과하고 공식 발효됐습니다. 미국과 한국의 조세당국이 역외탈세에 대한 강력한 무기를 손에 쥐게 됐습니다. 한미 금융정보 자동교환협정 비준안이 지난 7일 한국 국회를 통과하면서 8일부터 공식 발효됐습니다. ...
09/14/16
중간 가구소득 증가… 금융위기 이후 처음
실업률이 떨어지면서 빈곤률도 동반 하락했습니다.가구당 중간소득이 9년 만에 처음 증가했습니다.경기가 좋아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연방 센서스국이 13일 발표한 2015년 소득과 빈곤률 및 건강보험 현황 통계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지난해 '가...
09/14/16
버겐심포니 2016-17 시즌 첫 정기연주회
클래식 대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연주회가 뉴저지 포트리에서 개최됩니다. 17회째를 맞는 이번 연주회에서는 오케스트라와 바이올린이 멘델스존, 바그너, 차이코프스키 등 널리 알려진 거장들의 음악을 협연합니다. 낭만파 클래식 거장들의 음악을 가까운 곳...
09/14/16
NJ 테너플라이고 등교시간 조정 추진
수업 시작 시간을 늦추려는 공립학교들이 늘고 있습니다. 등교 시간을 늦추면서 지각이 줄어들고 수업 향상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는 결과가 나오면서 테너플라이 학군이 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테너플라이 교육위원회가 고교 수업 시작 시간을 늦추는 안에 대해 2...
09/14/16
대학평가, 프린스턴대 6년 연속 1위
전국 1천 800여개 대학 중 종합대학에서는 프린스턴대가 6년 연속 최고의 자리를 지켰습니다. 학부 중심 대학에서는 윌리엄스 칼리지가 14년 내내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대학 평가 전문 매체인 US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가 13일 발표한 2017년 전국 종합대학 순...
09/14/16
브라운대, 서류미비자도 학비 지원
불체 청년 추방유예 정책 이후 이들에 대한 대학들의 학비 지원이 활발해지는추세입니다.입학만 허용했던 브라운 대가 내년 가을학기부터 서류미비 학생들에게도 학비를 지원합니다. 브라운대가 내년 가을학기부터 서류미비자와 서류미비 청년 추방유예 수혜자들에...
09/14/16
연방정부, 철도 건널목 안전 강화
지난해 미 전역에서 발생한 철도 건널목 사고는 2천 여 건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로 인해 목숨을 잃은 사람만 200여 명입니다.철도 등을 포함한 안전 시설 확충에 정부가 500만 달러를 지원합니다. 척 슈머.커스틴 질리블랜드 연방상원의원에 따르면 연방...
09/14/16
건강 이상설 힐러리, 지지율 하락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클린턴의 건강 이상설을 본격 이슈화하고 나섰습니다.이를 기회로 삼아 판세를 뒤집겠다는 의도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말 트럼프는 '무슬림 비하' 발언 역풍으로 지지율이 급락하면서 클린턴과의 지지율 격차가 10%포인트 ...
09/14/16
‘청년 추방유예 갱신’ 6개월씩 걸려
불체 청년 추방유예 갱신 처리가 길게는 6개월이나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처리 지연으로 피해를 보는 신청자가 속출하고 있지만 당국은 노력하고 있다는 말뿐입니다.500 여 명의 신청자가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12일 민권센터에 따르면 통상 4~5개...
09/14/16
뉴욕시 6개 서민아파트 신청 접수
뉴욕시 곳곳에 서민아파트가 신축되고 있습니다.지난 한 달 동안에만 약 600여 가구의 서민 아파트가 입주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뉴욕시가 첼시와 어퍼웨스트, 32가 한인타운 인근 등 맨하탄의 노른자 지역 4곳이 포함돼 있는 서민아파트 입주자를 모집합니다.이로...
09/14/16
올해 첫 웨스트나일 환자 발생
플로리다 주에서는 지카 바이러스가 창궐하고 있고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로 비상이 걸렸습니다.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브루클린에서 첫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나왔습니다. 뉴욕시보건국은 12일 브루클린에서 40대 남성이 ...
09/14/16
투자이민 재연장 여부 불투명
각종 비리와 사기로 얼룩진 50만달러 투자이민 프로그램이 시효 만료를 앞두고 있습니다.하지만 재연장 여부가 불투명해지면서 중단 가능성도 제기됐습니다. ‘리저널 센터 투자이민 프로그램’에 대한 철저한 개혁이 요구됐습니다. 민주당 패트릭 리히 ...
09/14/16
뉴저지, 학군별 교사 연봉 천차만별
뉴저지주 내 교사들의 연봉이 학군별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학군에 따라서는 최대 1.5배까지 차이가 났습니다. 최근 스타레저가 뉴저지주 교육국 통계를 분석한 결과 노던밸리리저널고교 학군 교사 300 여 명의 2015~2016학년도 평균 연봉은 9만 1,905달러로 한인 ...
09/14/16
NJ 오바마케어 보험사 2곳만 남아
오바마케어 건강보험 수혜자들이 해마다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헬스리퍼블릭이 또 탈퇴를 선언하면서 뉴저지에서 내년 건강보험 상품을 판매하는 보험사는 단 2곳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사 '헬스리퍼블릭'이 내년부터 오바마케어 개인 건강보험 상품을 판매하...
09/14/16
내일, 뉴욕주 예비선거
뉴욕주상원 최초로 한인 의원 배출 여부가 결정되는 예비선거가 내일로 다가온 가운데, 올해도 상대후보에 대한 흑색선전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시민참여센터는 적극적인 선거참여를 독려하며, 예비선거 참여를 돕는 콜센터를 운영합니다. 이보현 기자가 보도합니...
09/12/16
9.11 15주기… 추모 행사 잇따라
15년 전 그 날을 기억하고자 전국 곳곳에 수 천 명이 모였습니다. 하지만 그 날의 트라우마는 테러의 두려움과 공포, 분노를 증폭시키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어제 전국의 주요 도시들에서 911 추모 행사가 열렸습니다. 맨해튼의 '그라운드 제로에는 오전 8시...
09/12/16
뉴욕한인교회 ‘평화를 노래하다’
교회 창립 95주년과 9.11 15주기를 맞아, 뉴욕한인교회에서는 평화를 노래하는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뉴욕한인교회 교우와 내빈들 다함께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을 노래에 담았습니다. 평화를 노래하는 환희의 송가를 연주자들이 노래하고, 관객들은 박수로 화답합니...
09/12/16
힐러리 비틀… 건강 이상설 확산
다리에 힘이 풀리고 부축을 받으며 차에 오르는 클린턴 대선 후보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두 시간 후 모습을 드러낸 클린턴은 켠디션이 매우 좋다고 말했지만 건강 이상설은 증폭될 것으로 보입니다. 11일 9.11테러 15주기 추모 행사에 참석...
09/12/16
한진해운 압류 없이 하역 가능
한진해운이 요청한 스테이오더가 승인됐습니다.이제는 선박이나 자산을 압류당할 우려가 없어졌습니다.하역업체와 근로자들에게도 비용을 지불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한진해운이 채권자로부터 자산 압류를 막아달라며 뉴저지 뉴왁 파산법원에 제기한 '스테이오더'가 ...
09/12/16
한인은행 ‘자산 건전성’ 최고 수준
뉴욕 일원 한인은행들의 신용 평가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인은행 70%가 최고 등급 별 5개를 획득했습니다. 금융전문 신용평가사 '바우어 파이낸셜'이 9일 발표한 올 2분기 평가결과에 따르면 뉴욕일원 한인은행 10곳 가운데 7곳이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
09/12/16
뉴욕시 체납 벌금 연체료 감면
벌금에 연체료까지 가산되면서 액수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게 됩니다. 이쯤되면 그야말로 의욕상실, 납부를 포기할 수도 있는데요.뉴욕시가 이를 방지하기 위해 벌금 사면 프로그램을 시행합니다. 뉴욕시 재정국이 오늘부터 12월 12일까지 3개월간 '뉴욕시 벌금 사면 ...
09/12/16
아시안 이민자 빠른 속도로 증가
중국계, 인도계 이민자가 폭증하고 있습니다. 멕시코계 이민자가 다수를 차지했던 미국 이민자 현황이 바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2014년 인구센서스를 자체 분석한 결과 그해 전체 이민자 중 인도계가 13만 6000명, 이어 중국계 12만 8000...
09/12/16
플로리다 임신부 84명 지카 감염
미국이 테러 공포에 지카바이러스 공포까지 더해지고 있습니다.플로리다 주에서 자생하는 모기에 의한 지카 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발생하면서 임신부 84명이 지카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소두증 신생아 출산이 급격히 늘 것으로 우려됐습니다. 9일 abc 뉴스...
09/12/16
정승진 후보 마지막 주말 총력전
뉴욕주 예비선거가 다음주 화요일로 다가온 가운데, 정승진 후보가 막판 유세에 돌입했습니다. 정 후보는 유권자들의 선거참여와 지지를 호소하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뉴욕주 상원 16선거구에서 현역 의원을 상대로 한판 승부를 벌이고 있는...
09/09/16
마이크 혼다 후원 당부
대표적인 친한파 마이클 혼다 연방하원의원이 11월 결선투표를 앞두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한인 사회 일각에선 혼다 의원 지지를 호소하는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에 대한 사과 요구.마이클 혼다 의원은 그 동안 한...
09/09/16
‘한진해운 사태’ 연말 쇼핑시즌 영향 줄 듯
한진해운으로 인한 물류 대란이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로 이어지는 샤핑 시즌에 타격을 입힐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미 정부 당국자들이 긴급 방한해 한국 정부와 직접 접촉에 나섰습니다. 8일 해운업계와 관계 당국에 따르면 미 상무부 관계자들이 긴급 한국을...
09/09/16
웰스파고 ‘유령계좌’ 수백만개 드러나
웰스파고 은행이 약 5년 간 고객정보를 도용해 수백만 개의 유령 계좌를 개설하고 수 백만 달러를 가로채 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사건에 연루된 5천 여 명의 직원을 해고하고 벌금과 고객 전액 보상을 하겠다고 밝혔지만 쉽게 잠잠해지지 않을 전망입니다. CNN 머...
09/0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