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취업 2순위 재오픈·3순위도 파란불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 취업 2순위 영주권 문호가 곧바로 오픈됩니다.큰 폭으로 후퇴하면서 마음을 졸이게 한 터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취업 2순위 ‘영주권 발급 우선일자’가 ‘오픈’됐습니다. 연방 국무부가 8일 발표한 10월...
09/09/16
뉴욕시 ‘특목고 입시 개편’ 다시 추진
뉴욕시 특목고 입시 제도의 재개편이 추진됩니다. 드블라지오 시장은 현행 입학제도의 불합리한 점을 극복하고 모두에게 공정한 시험이 되도록 주의회에 요구했습니다. 드블라지오 시장의 특목고 입시 제도 개편 공약이 현실화될 전망입니다.8일 데일리뉴스 보도에 ...
09/09/16
NJ운전면허 시험, 카메라·센서 사용 가능
뉴저지 운전면허 취득이 한결 쉬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6일 발효된 주행시험 개정안에 따라 운전 보조 기기를 사용해 도로 주행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지난 6일 ‘뉴저지 운전면허 도로 주행시험 개정안’이 주지사 서명 후 곧바로 발효됐습니다. 그동안...
09/09/16
7·12학년 뇌수막염 예방주사 당부
새학기부터 뉴욕주에서 7학년과 12학년 학생들의 뇌수막염 예방접종이 의무화됐습니다. 시보건국은 건강보험이 없는 학생들에게는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 뉴욕시 보건국 산하 예방접종부는 “올해 새학기부터 뉴욕주가 7, 12학년 학생들의 뇌수막염 예방...
09/09/16
교실부족 9개 학군 중 5개가 퀸즈
뉴욕시에 과밀학급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콩나물 교실' 은 퀸즈 한인타운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민예산위원회'가 8일 개학을 맞아 발표한 '뉴욕시 과밀학급의 현황과 문제점' 보고서에 따르면 뉴욕시내 32개 학군 가운데 교실이 부족...
09/09/16
한인 어르신 1천여 명 ‘흥겨운 시간’ 가져
오늘 남부 뉴저지 트렌턴에 있는 늘푸른 농장에서 경로잔치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뉴욕과 뉴저지 지역의 한인 어르신들 1천여 명이 참석해 흥겨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침 일찍 뉴욕과 뉴저지를 출발한 버스들이 차례로 도착합니다. 해마다 이맘때면 열리는 늘푸른...
09/08/16
법원, 스타비스키 청원서 소송 기각
항소법원이 스타비스키 의원의 유권자 서명 청원서 오류에 대해 1심 유지 판결을 내렸습니다. 정승진 후보는 올바른 판단을 해 줄 유권자의 심판을 기다린다고 밝혔습니다. 6일 주항소법원은 정승진 후보가 제기한 '스타비스키 의원의 유권자 서명 청원서 오류 소송...
09/08/16
학교 주변 교통위반 단속 강화
새학기가 시작됐습니다.학교 주변 교통법규 단속이 강화됐습니다.특히 스쿨 존에서의 속도는 무관용 원칙이 적용됩니다.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뉴욕시경이 학교주변에서 발생하는 사소한 교통법규 위반에 대해서도 예외없이 벌금을 부과하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기...
09/08/16
한국 국민 미국 내 금융자산 1조 2881억 원
한국 국민이 미국 내 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이 1조 3천 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개인 평균 신고금액은 93억원, 법인 1개당 평균 신고금액은 949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국민들의 미국 내 금융자산은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인 것으로 확인됐...
09/08/16
‘화재 전소 아발론 아파트’ 재건설 발표
초대형 화재로 1000 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던 뉴저지 에지워터 아발론베이 부지에 새 아파트 240 가구가 지어집니다.화재에 대비해 재료와 설비 등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아파트 개발업체인 아발론베이 커뮤니티스가 7일 보로청에서 열린 에지워터 조닝변경위원...
09/08/16
식당·주점 일요일 술판매 10시부터 허용
뉴욕시를 비롯한 뉴욕주 내에서 11월부터는 일요일 오전에도 술을 사거나 팔수 있게 됩니다.쿠오모 주지사가 주류 판매 현대화 방안에 서명하면서 일요일 주류 판매가 2시간 앞당겨졌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7일 주상•하원이 합의한 ‘주류 ...
09/08/16
뉴저지 주요 대학 등록금 인상
대부분의 대학들이 올 가을 등록금을 인상했습니다.적게는 1% 대에서 많게는 5%까지 올랐습니다.뉴저지주 공.사립 대학 등록금 가운데에서는스티븐스공대가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부 대학을 제외한 대부분의 대학들의 2016~2017학년도 등록금이 전년 대...
09/08/16
대학 진학 길라잡이 '칼리지 페어'
막막하기만 한 대입 진학에 대한 길잡이 '칼리지페어'가 열립니다.전문가들의 강연과 정보,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습니다. 오는 24일 노우드의 뉴저지초대교회에서 뉴욕중앙일보가 주관하고 맥도날드가 후원하는 칼리지페어 행사가 열립니다. 박람회...
09/08/16
먹자골목에서 ‘플러싱 가을축제’ 열린다
플러싱 한인상권의 또다른 중심지 먹자골목에서 가을 축제가 개최됩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다양한 민족이 함께 하는 문화축제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인데요, 동포단체를 돕기 위한 바자회도 열려 더욱 뜻 깊은 축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3년부터 시작된 플...
09/07/16
대구 경북 경제자유구역 ‘투자설명회’
대구 경북 경제자유구역청이 뉴저지 포트리에서 경제자유구역 투자 환경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설명회에는 많은 동포 경제인과 단체가 참석해 자유구역에 대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대구 경북 경제 자유구역청이 세계 경제의 중심 뉴욕에서 투자자를 모집했습니다.자...
09/07/16
김성수씨 가족 검찰과 만난다
병원이 은폐하고 경찰이 협조하는 그 이면의 진실은 무엇일까요?피해자 김성수 가족과 한인 사회가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검찰이 15일 가족과의 간담회를 갖기로 했습니다.부인 헬렌 김씨는 무엇보다 억울함을 밝히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6일 뉴욕한인학부모협회가 ...
09/07/16
뉴욕주 검찰, 폭리 논란 ‘에피펜’ 수사
알러지 약 에피펜에 대한 폭리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10년 동안 100달러이던 에피펜 가격이 600달러로까지 치솟았는데요.가격을 낮추고 제네릭을 출시하는 등 제스쳐를 보였지만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뉴욕주 검찰이 제약회사 '밀란에 대한 수사에 착수...
09/07/16
팰팍 주차미터기 ‘시간 연장 안된다’
최첨단 기기들이 그 이름에 걸맞는 첨단의 구실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팰팍에 운영되고 있는 신형 주차 미터기가 주민들과 상인들의 불만만 사고 있습니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이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는 최첨단 신형 주차미...
09/07/16
뉴욕패션위크, 한국 디자이너 무대올라
K패션의 위상을 전셰계에 알릴 수 있는 뉴욕 패션 위크가 내일부터 14일까지 맨해튼에서 열립니다.한인 디자이너들이 국제 무대에서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8일~14일 맨해튼의 피어59 스튜디오에서 개최하는 제14회 컨셉코리아 2017에는 요하닉...
09/07/16
뉴욕에서 일하는 비거주 납세자 50만 명
뉴욕에서 일하고 소득을 보고하지만 뉴욕주 내에 거주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특히 이러한 현상은 고소득자인 경우 더 두드러졌는데요.뉴욕주 비거주자가 2014년 뉴욕에서 벌어들인 소득은 90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 감사원이 6일 발표...
09/07/16
한인 영주권 취득자 감소
시민권과 영주권을 취득하는 한인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최근 10년 래 영주권 취득 한인이 가장 적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2007~2008회계연도부터 영주권 취득 한인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토안보부가 최근 발표한 2013~2014회계연도 영주권을 취득한...
09/07/16
잇단 규제 요구 불구 ‘총기판매 최고기록’
최근 공항들에 잇딴 테러 신고가 접수되면서 공항이 아수라장이 되곤 하는데요.총기 테러 위험이 커질수록 총기 구입은 늘어만가는 실정입니다.총기 판매량이 16개월 연속 신기록을 세우고 있습니다. 6일 CNN머니에 따르면 연방수사국은 국가 신속범죄신원조회 시스...
09/07/16
뉴욕일원 개학… “자녀와 자주 대화해야”
뉴욕 뉴저지 일원 한인밀집지역 학교들이 개학을 시작한 가운데, 뉴욕한인학부모협회는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준비사항과 새 학기를 맞아 알아두어야 할 정보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긴 여름방학이 끝나고, 백투스쿨을 앞둔 이틀 앞둔 오늘, 뉴욕한인학부모협...
09/06/16
NJ 추석잔치 “한가위 분위기 선사 하겠다”
뉴저지 한인회가 올해로 15번째를 맞는 추석맞이 대잔치 주요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한인동포들에게 한가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민족 최대 명정 추석을 맞아 뉴저지한인회가 ‘추석맞이 대잔치&rsquo...
09/06/16
한진해운, 뉴욕 법원에 파산보호 신청
한진해운이 한국에 이어 미국에서도 파산보호 신청을 했습니다.오늘 한진해운의 파산 보호 신청에 대한 첫 심리가 진행됐는데요.역사상 최대 화물 운송업계 파산 사례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한진해운이 지난 2일 국제적인 지급 불능상황을 다루는 챕터 15에 따라 뉴...
09/06/16
복수국적 ‘55세로 하향’ 법안 발의
대한민국의 복수 국적 취득 연령이 '만 65세' 이상에서 '만 55세' 이상으로 낮추는 내용의 국적법 개정안이 재추진되고 있어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원유철 의원이 지난 2일 재상정한 개정안에 따르면 복수국적 취득 연령을 현행 65세에서 55세로 하향...
09/06/16
IDNYC로 은행계좌 개설
대부분의 뉴욕시 은행들이 IDNYC를 인정하지 않아 계좌를 오픈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금융서비스국이 뉴욕주 소재 은행들에게 은행계좌를 개설할 수 있도록 촉구했습니다. 뉴욕주 금융서비스국은 최근 뉴욕은행연합과 뉴욕신용연합에 서한을 보내, IDNYC로 은행계좌...
09/06/16
이민자 추방, 3년 연속 40만 명 넘어서
연방 이민 당국의 이민자 추방이 다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하지만 여전히 3년 연속 40만명을 넘어섰습니다.범죄 전과자 추방은 감소했지만 단순불체자 추방이 급증했습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퓨리서치 센터가 공개한 연방 국토안보부의 이민자 추...
09/06/16
마이애미 인근에서 ‘지카 보균 모기’ 발견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인근에서 국내 처음으로 지카 바이러스 보균 모기가 발견됐습니다. 방역작업을 확대하고 예방에 노력을 기울이지만 지카 감염 확산은 계속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해안 도시 마이애미비치에서 채집한 이집트 숲모기 가운데 세 마리에서 지카 바...
09/06/16
뉴욕시, 공립학교 ‘수돗물 재검사’ 결정
뉴욕시 공립학교 수돗물에 대한 납 성분 재검사가 시행됩니다. 시정부의 주장이 인정되지 않고 의혹만 커져 가면서 10월 재검사가 확정됐습니다. 최소 한 개의 수돗물 샘플에서 연방환경보호청 기준치 15ppb를 초과하는 납 성분이 검출됐던 시 공립학교들을 대상으...
09/0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