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욕한인교회 홈 커밍 평화콘서트
미동부 최초로 개척된 한인교회인 뉴욕한인교회가 홈커밍 평화콘서트를 개최합니다.콘서트는 911 테러 15주기를 맞아, 희생된 이들을 추모하고 평화를 염원하는 자리가 될 예정입니다. 9.11테러 15주기를 맞아, 이를 추모하는 홈 커밍 평화 콘서트가 114 스트리트 ...
09/02/16
대선 후보 지지자들 상대 후보에 비호감
대선이 약 2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유권자들의 상대 후보에 대한 비호감도가 역대 최고로 나타났습니다.지지 후보에 대한 승리 기대감보다 상대 후보에게 패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더 크다는 분석입니다. 이번 대선은 그 어느 때보다 양당 후보의 비호감도가 높...
09/02/16
미 전역에 위안부 범죄의 실상을 알린다
한국에서 온 대학생 3명이 일본의 위안부 만행을 알리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미국 횡단에 나섰습니다. 3천 마일 넘게 달려온 세 청년은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위안부 기림비에 도착했습니다. 올해로 벌써 두 번쨉니다. 자전거를 탄 세 명의 대학생이 팰리세이즈팍 위...
09/02/16
뉴욕시 이민 노동자 권익 보호
이민 노동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뉴욕시 감사원이 나섰습니다.‘노우 유어 라이츠' 캠페인을 통해 적정 임금을 받지 못하는 이민 노동자들을 돕고 임금 갈취 고용주에게는 경종을 울리고 있습니다. 캠페인은 뉴욕주 노동법에 따라 시 조달업체에서 근로하는 노...
09/02/16
저소득층 청소년 사법 굴레에 눌려
사범체계의 차별로 저소득층 청소년들이 고통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돈이 없다는 이유로 형사 처벌에서도 불이익을 받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청소년 법률권익단체 청소년법률센터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보면, 저소득층 청소년들이 벌금과 각종 ...
09/02/16
미주 한인 한국 송금 30억 달러
추석을 앞두고 한인은행들에서 무료 한국 송금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미주한인들의 한국으로의 송금이 지난해 30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퓨리서치센터가 세계은행의 2015년 자료를 분석해 최근 발표한 국가 간 민간 송금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09/02/16
원유 재고 우려, 국제유가 하락
원유재고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면서 국제유가가 하락했습니다. 투자 심리을 위축시키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금값은 소폭 올랐습니다. 에너지정보청이 최근 발표한 주간 원유재고량 증가 통계가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 ...
09/02/16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 파란불
알츠하이머 치료에 길이 보이고 있습니다.기억력 저하를 막는데 효과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조심스러운 단계입니다. 최근 과학전문지 네이처에 발표된 논문에서 알츠하이머 치료제 시험물질 '아두카누맙'이 기억력 저하를 막는 데 효과를 보인...
09/02/16
뉴욕시 이민단체 DACA 참여 독려
뉴욕시 이민단체들이 연방당국과 함께 DACA 참여를 독려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당국은 아시안들의 DACA 참여가 저조하다고 보고 있으며, 특히 한인의 신청이 15% 수준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2012년 6월 오바마 행정부의 행정명령으로 시작된 서류미비 청소...
09/02/16
KACE, 뉴욕주 예비선거 가이드 발표
시민참여센터가 9월 13일에 치러지는 뉴욕주 예비선거 가이드를 제작해 발표했습니다. 자료에 따르면, 전통적인 한인밀집지역들에서의 한인인구 감소로 인한 한인유권자 감소가 눈에 띄었습니다.. 2주 앞으로 다가온 뉴욕주 예비선거. 시민참여센터는 오늘 한인유...
09/02/16
처방약값 폭등 1년 새 최대 6배
처방약 가격이 폭등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인들이 주로 복용하는 약이 천정부지로 치솟아 제약사의 횡포가 지적됐습니다. 1일 블룸버그통신이 메디케어 파트D에 의해 지원되는 약 3000개의 브랜드와 제네릭 처방약 가격을 분석한 결과 지난 2013~2014년 사이 200여 ...
09/02/16
보행자 표지판 없는 팰팍 브로드 애비뉴
최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브로드애비뉴 선상의 교통사고가 늘면서 위험 지역으로 조사됐습니다. 주변 안전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팰팍 브로드애비뉴에 설치된 횡단보도 27개 가운데 무려 17개 횡단보도에 신호등이 없는 것으로 ...
09/02/16
뉴욕시 교육국 왕따 은폐 의혹
뉴욕시 교육국은 공립교 전체 71%의 학교에서 왕따 발생이 단 한 건도 없었다고 발표했습니다.공립학교 수돗물 납 성분 축소 의혹에 이어 이번에는 교내 왕따 사례 은폐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에릭 슈나이더맨 뉴욕주 검찰총장은 최근 지난 2013~14학년도 뉴욕시 공...
09/02/16
뇌수막염 백신 접종 의무화
뉴욕주에서 뇌수막염 백신 접종이 어제부터 의무화됐습니다.새학기부터 뇌수막염 백신 접종 기록을 학교에 제출해야 합니다. 뇌수막염 6학년 때 접종했다면 12학년까지 추가 접종 없어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는 뇌수막염 감염 예방을 위해 11세 또는 12세에 백신 접종...
09/02/16
14년 만에 한인 성폭행범으로 체포
아동 성폭행범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이 원칙입니다. 14년 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 한국으로 도주했던 60대 한인남성이 미국에 입국하려다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1일 “지난 7월 28일 JFK 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입국하려던 67세 김...
09/02/16
한인의사 의료과실 피소
의료과실로 뉴저지 해켄색대학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인 의사가 소송을 당했습니다. 원고는 이를 이유로 2000만 달러 손해배상을 요구했습니다. 뉴욕에서 거주하고 있는 찰스 켈맨은 최근 연방법원 뉴저지지법에 해캔색병원 성형. 재건수술과와 한인 의사 김모씨...
09/02/16
민권센터, 노인아파트 개선 캠페인
뉴욕시에서 노인아파트 문제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민권센터에서는 한인 노인들이 겪는 노인아파트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민권센터 측은 주민간담회를 2번 더 개최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는 계획입니다. 한인 노인들이 뉴욕시 노인...
09/01/16
노동절 연휴 허리케인 영향권
노동절 연휴가 시작되면서 여행을 계획하신 분들 많으신데요. 플로리다에서부터 허리케인 가스톤이 북상하고 있습니다.뉴저지가 허리케인 영향권에 들면서 인근 일부 해변이 폐쇄됩니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플로리다에서 허리케인 가스톤이 북상하고 있습니다. 이...
09/01/16
한국정부 공관들 미청구자산 수년째 방치
한국 정부기관들이 찾아가지 않는 미청구자산이 뉴욕주 금고에 잠자고 있습니다.국민의 혈세가 낭비되고 있다는 비난이 나오고 있습니다. 31일 뉴욕주감사원이 공개한 미청구 자산 리스트를 보면, 유엔 한국대표부는 1991~2012년 사이에 발생한 4건의 미청구 자산을...
09/01/16
재외동포재단 내년 예산 582억 원 책정
한국외교부는 내년 재외동포 국민에 대한 정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2017년도 재외동포재단 예산안이 지난해보다 50억여원 증액된 582억원으로 책정됐습니다. 31일 한국외교부는 2017 전체 예산안을 지난해보다 4.0% 증가한 2조 2,255억원으로 편성하고 항목별 ...
09/01/16
뉴욕시 보건국 공립교 수돗물 납 오염 은폐
뉴욕시 학생들은 당국의 발표를 믿고 학교 수돗물을 마시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정말 안전한 것일까요?뉴욕타임스가 시 보건국 공립교 수돗물 검사 방법에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31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지난 7월 시정부는 "3월부터 6월까지 시 전역 공립교 1,...
09/01/16
7번 전철 인근 부동산 인기지역으로
퀸즈 7번 전철역 부근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습니다.맨해튼과 가깝고 교통이 편리하면서 렌트비가 저렴해 부동산 지역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퀸즈 7번 전철 부근으로 뉴욕시민들이 몰리며서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에이리얼'은 최근 맨하...
09/01/16
학생 비자 사기극 주범 기소
불법인줄 알지만 신분을 유지해야 하는 학생들, 이런 약점을 이용해 수천 달러 수수료를 받은 관계자 21 명이 지난 4월 체포됐죠.학생 비자 사기극의 주범이 기소 결정을 받았습니다. 지난달 30일 연방검찰 뉴왁지검에 따르면 불법으로 학생비자 신청 대행 혐의를 ...
09/01/16
뉴저지한인회 추석맞이 대잔치
9월을 맞았습니다.한민족 최대 명절, 추석이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뉴저지한인회는 오는 24~25일 펼쳐질 ‘추석맞이 대잔치’ 준비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15회 뉴저지한인회 추석맞이 대잔치가 한인사회의 관심 속에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
09/01/16
팰팍 한인유권자협의회 출범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에서 한인 풀뿌리 정치운동의 새로운 장이 열렸습니다. 팰팍 한인유권자 협의는 창립식을 열고, 대표를 선임과 자세한 사업내용을 발표하는 등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내 고장, 팰리세이즈 팍을 지키자는 외침이 크게 울려퍼집니...
08/31/16
병역 회피 목적 국적회복 안돼
병역 회피의 목적으로 한국국적을 포기한 것으로 판명된 경우 한국 국적을 다시 취득할 수 없게 됐습니다. 최근 40대 미주 한인의 국적 회복 신청이 거부당하면서 제도 개선의 필요성이 대두됐습니다. 뉴욕총영사관에 병역 및 국적이탈 민원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
08/31/16
크리스티 최저임금 인상에 거부권
뉴저지주 법정 최저임금 인상안에 주지사가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민주당은 내년 본선거에서 주민투표를 통해 최저임금 인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6월 주의회는 현재 시간당 8.38달러인 최저임금을 단계적으로 시간당 15달러까지 인상하는 법안을 통...
08/31/16
한인청소년 DACA 신청 크게 저조
한인 청소년들의 DACA 신청률이 크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추방유예 자격이 있는데도 추방유예 신청서를 내지 않는 한인 청소년들이 85%에 달했습니다. 이주정책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추방유예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3월 현재 추방유예 승인을 받지 않는 &l...
08/31/16
석사 이상 H-1B 면제 기준 강화
H-1B 면제 기준 강화됩니다.석사 이상 외국인 노동자의 전문직취업 비자 취득이 어려워질 전망입니다. 더 이상 외국인들에게 미국인들의 일자리를 뺐기지 않겠다는 취집니다. 공화당 대럴 아이사 연방하원의원은 최근 H-1B 면제 규정 기준이 강화된 ‘미국인 ...
08/31/16
스타비스키 청원서 항소 다음달 심리
정승진 후보가 제소한 스타비스키 의원의 후보 등록 청원서 무효 항소심이 다음달 열립니다.늦어도 예비선거일 이전에 판결이 내려질 전망입니다. 정승진 후보가 뉴욕주 퀸즈지법에 제기한 스타비스티의원의 추천 청원서 항소에 대해 뉴욕주항소법원은 9월 6일 심리...
08/3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