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한인유학생 STEM 아시아계 최저
미국 내 한국 유학생들이 감소하는 추셉니다.STEM 전공 외국 학생들은 늘고 있지만 한국 유학생은 전체의 약 20%입니다.아시아계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이민세관단속국 산하 ‘학생 및 교환방문자 프로그램'이 30일 발표한 2016년 7월말 현재...
08/31/16
내년 오바마케어 플랜 변경 대란
대형 보험사들의 오바마케어 이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플랜을 변경해야 하는 가입자가 지난해에 두 배로 늘 것으로 전 전망됐습니다. 지난해 오바마케어 플랜을 변경한 사람은 120만 명이었지만 내년도에는 전국에서 최대 210만 명이 오바마케어 플랜을 변경할 것...
08/31/16
플러싱 YMCA 빌딩 ‘새단장 한다’
건립된 지 100년이 넘어, 주기적인 보수공사를 해온 플러싱 YMCA 빌딩에 대한 레노베이션 공사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번 공사의 재원은 뉴욕주 상하원 의회에서 받은 23만 달러 보조금으로 마련됐습니다. 노후화된 플러싱 YMCA 빌딩이 본격적인 레노베이션 공사에...
08/30/16
징계당한 경찰서장, 박명근 의원 소송
뉴저지 잉글우드클립스의 박명근 시의원이 마이클 시오피 경찰서장으로부터 소송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박 의원은 시오피 서장의 징계건에 찬성표를 던진 바 있습니다. 시오피 서장은 자신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이를 사전 계획했다는 등의 이유로 소송을 제기...
08/30/16
노숙자 셸터 늘어나자 지역 주민 반발
노숙자가 급증하면서 기존 셸터는 초만원입니다.뉴욕시가 일반 모텔을 노숙자 임시 셸터로 늘려가고 있는 가운데 곳곳에서 지역 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29일 월스트릿저널 등에 따르면 퀸즈블러바드 53가에 위치한 모텔 '퀄리티 인' 객실의 절반 이상을 노...
08/30/16
미국인들 “이민자 규모 늘리는데 반대”
이민자들에게 옹호적인 미국인조차 이민자들의 유입 규모를 늘리는데는 찬성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구나 이민자 자신도 이민자 유입 규모를 늘리는 것에는 반대 의견이 더 많았습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갤럽이 최근 조사해 발표한 ‘이민규모에 ...
08/30/16
음주운항 하려던 뉴왁행 여객기 조종사 체포
일부 항공 조종사들의 이탈이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자신 뿐 아니라 수 많은 승객의 목숨을 담보로 한다는 데서 더욱 그런한데요. 술에 취한 상태로 항공기를 조종하려던 조종사들이 체포됐습니다. 지난 27일 음주상태에서 항공기를 조정한 유나이티드 항공 162...
08/30/16
타인 신분으로 ‘운전면허 발급’ 용의자 체포
뉴욕주 차량국의 얼굴인식 프로그램이 업그레이드됐습니다.타인의 신분 정보를 교묘히 이용해 운전면허증을 발급받던 용의자들이 이젠 더 이상 빠져나가지 못하게 됐습니다. 2010년부터 도입돼 운용하고 있는 뉴욕주 차량국의 얼굴인식 프로그램이 기능을 대폭 강화...
08/30/16
폭리 비난 이어지자 복제약 출시
약은 아무리 비싸도 필요하면 복용해야 합니다.이를 악용한 제약회사가 비난에 휘말렸습니다.대안으로 반값의 제네릭 버전을 출시했지만 이마저도 전략적 눈속임이어서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29일 독점 논란이 일었던 제조사 밀란은 수주 내로 일반 가격의 절반 수...
08/30/16
뉴저지트랜짓 경찰관 목숨 건 구조 감동
뉴저지트랜짓 경찰관의 목숨을 건 구조가 동영상으로 공개되면서 큰 감동이 되고 있습니다.간발의 차로 사망 위기에 놓였던 주민의 생명을 구해 화제입니다. 지난 26일 오후 7시쯤 트랜짓 경찰 빅터 오티즈는 시카커스역 기차 선로에 드러누워 있던 56세 남성 알랜 ...
08/30/16
LA 공항 총격 소동… 원인 미상 '굉음' 탓
어제 밤 LA 국제공항에서 총격 소동발생 했습니다. 승객이 대피하고 한때 공항이 폐쇄됐지만 실제 총격은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어제 저녁 8시 45분 경. LA공항 여객 청사에서 총격음을 듣고 놀란 승객들이 서둘러 대피하면서 순간 공항은 아수라장으로 변했...
08/29/16
정승진 후보 “추가 교육예산 배정해야”
뉴욕주 상원 16선거구 정승진 후보가 퀸즈 지역 학교 과밀화 해소와 교육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정 후보는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추가 지원을 배정할 것과 교육체계 개선에 필요한 근원적인 대책 마련을 주장했습니다. 뉴욕주 상원에 도전하는 정승진 후보. ...
08/29/16
뉴저지 한인 경제단체 ‘정보 공유’ 한다.
뉴저지 한인 기업과 경제인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관계를 강화합니다. 뉴저지경제인협회가 다음달 열리는 갈라행사에 기업과 단체들을 초청하면서 자리를 마련했는데요. 좋은 성과가 기대됩니다. 뉴저지에 진출해 있는 한국기업과 한국 정부 관계자, 그리고 한인...
08/29/16
추방유예 중단… 연방법원에 소송
연방법원의 이민개혁 행정명령 시행 중단조치로 추방유예를 받지 못하게 된 불법체류 이민자가 뉴욕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앤드류 헤이넌 판사의 이민개혁 행정명령 시행중단 가처분 조치는 당초 소송을 제기했던 텍사스 등 26개 주에만 적용되어야 한다...
08/29/16
뉴욕시 한인노인 ‘10명 중 4명’ 경제적 어려움
뉴욕시 한인 노인 10명 중 4명은 경제적으로 곤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연방정부로부터 생계보조비(SSI)를 지원 받는 한인노인들이 아시안 민족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아시안아메리칸연맹이 최근 연방센서스 자료를 바탕으...
08/29/16
대형 보험사 오바마케어 이탈… 보험료 인상 압박
각 주정부들이 오바마케어 건강보험료 인상 요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수익성 저하를 이유로 대형 보험사들의 오바마케어 이탈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기존 보험사들이 주정부에 보험료 인상 압박을 강하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테네시주정부가 62%에 달하는...
08/29/16
NJ 한인 소유 주택 압류 심각
뉴저지주 한인 소유 주택 압류가 심각합니다. 버겐카운티 압류 주택 7채 중 1채는 한인 소유로 나타났습니다. 버겐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 26일 기준 압류로 인해 경매 매물로 나온 주택 총 1천 91채 중 약 156채가 한인 소유로 집계됐습니다. 버겐카운티 내...
08/29/16
‘우버·리프트’ 교통사고 증가
우버 등 차량공유 택시들의 교통사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버와 리프트 등 차량공유 택시 연루 교통사고는 지난 6월 한 달간 1,672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2014년 7월 534건과 비교해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올해에만 총 9천 62건의 사고가 발생했...
08/29/16
대형차량 고속도로 ‘제한속도’ 규제 추진
정부가 신형 트럭과 버스 등 대형차량의 고속도로 제한속도를 규제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도로교통안전국과 연방 자동차운송안전국은 26일 약 11.7t 이상인 신형 차량에 한해 고속도로 제한속도를 낮추는 방안을 내놨습니다. 그동안 대형차량의 속도 제한을 둘...
08/29/16
정신건강클리닉 “불안장애·우울증 가장 많아”
뉴욕한인봉사센터 정신건강클리닉이 작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주로 중년 이상의 연령대, 남성보다는 여성이 정신질환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민생활에서 오는 불안장애와 우울증이 주된 병명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보현 기자의...
08/26/16
FDA, 모든 혈액은행에 지카 검사 확대 권고
모든 헌혈 혈액을 대상으로 지카 검사가 확대됩니다.지카 감염자가 확산되는 추세에서 감염된 혈액이 수혈에 사용되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아직 미국에서 수혈로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푸에르토리코와 플로리다 주 등 일...
08/26/16
라과디아공항, 주변 공사로 탑승 지연 잇따라
라과디아 공항에 탑승 수속 대란이 예고됐습니다.재개발 공사로 인한 주변 도로 혼잡때문인데요.평소보다 더 일찍 최소 2시간 전에는 공항에 도착할 것이 당부됐습니다. 연방교통안전청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검색대에 늦게 도착하는 탑승객들이 급격히 늘고 있다...
08/26/16
뉴욕총영사관, 온라인으로 여권 정보 조회
뉴욕총영사관이 ‘민원 24’ 를 시행하고 있습니다.미주 한인을 비롯한 재외국민들이 온라인을 통해 자신의 여권 정보를 쉽게 조회할 수 있게 됐습니다. 뉴욕총영사관은 24일 온라인 서비스 ‘민원 24’ 가 지난 달부터 시행되고 있다고 밝히고...
08/26/16
신임 영사들 ‘유대강화 약속’
새로 부임한 뉴욕총영사관 신임 영사들은 한인 언론사를 잇따라 방문하고 동포사회와 유대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8월부터 새로 부임한 뉴욕총영사관 이용학 교육원장과 손영호 동포담당영사, 신원식 민원영사 그리고 정무담당에서 동포담당으로 자...
08/26/16
뉴욕주 ‘선거자금 기부’ 제한 강화
정치계로 흘러드는 검은 돈을 막기 위한 선거 자금 투명성 강화 법안이 도입됐습니다. 비영리기관을 통한 거액 기부가 제한되고, 2,500달러 이상의 기부금은 선거관리위원회에 공개해야 합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24일 선거자금 기부자에 대한 투명성 강화를 ...
08/26/16
잇단 악재불구 ‘클린턴’ 당선 가능성 95%
트럼프는 최근 잇딴 모순된 발언으로 지지율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이에 비해 잇단 악재에도 불구하고 클린턴의 대선 가도는 탄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로이터통신과 여론조사기관 입소스가 24일 대선 결과를 예측했습니다. 지금 당장 대선이 실시될 경우...
08/26/16
킨더가튼 어린이 수백 명 ‘정학 처분’
학교에서 정학 처분을 받는 사례는전체적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킨더에서 2학년 어린이들도 수백 명이 폭력적인 행동으로 정학 처분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전문매체 초크비트가 최근 보도한 시 교육국 통계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15~2016학년도 킨...
08/26/16
추방 재판 한인 ‘구제 판결’ 높아져
추방재판에 회부되는 한인은 줄어드는추세이고 추방재판에서 구제되는 한인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시라큐스대학 산하 사법정보센터가 최근 공개한 이민법원의 추방소송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1일부터 올 7월 31일까지 10개월간 완료된 한인 추방 대상자 348...
08/26/16
미 정부, 김용 세계은행 총재 연임 추천
세계은행 김용 총재의 연임이 강력히 점쳐지고 있습니다. 김 총재의 재임 기간 성과가 인정되면서 연임승인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제이컵 후 재무장관은 25일 성명을 통해 김 총재가 임기 동안 "극빈 문제, 불균형, 기후변화 문제 등 오늘날 가장 긴급한 ...
08/25/16
H-마트 54번 째 매장 ‘제리코점 오픈’
대표적인 한인 수퍼마켓 H마트가 뉴욕 제리코 점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열었습니다. 개점하자마자 많은 고객이 매장을 찾아 성황을 이뤘고, 인근 주민들은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H 마트 뉴욕 제리코 점이 그랜드 오프닝과 함께, 오늘 오전 10시 공식 개점했습니...
08/2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