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이민자 임금, 미국인보다 20% 낮다
똑 같은 일을 하고도 이민자가 받는 임금은 미국 태생 노동자보다 20%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적은 임금을 받고도 직업에 충실한 이민자들은 미국인보다 실업률이 낮았습니다. CNN 머니는 최근 발표된 골드만삭스의 한 보고서를 인용해 이민 노동자가 미국 태생 ...
08/25/16
뉴저지, 차량국 온라인 수수료 면제
오는 10월부터 뉴저지 차량국이 대폭 개선됩니다.길게 줄을 서야 하는 불편함, 직원들의 불친절함, 온라인 사용시 부과되는 수수료 등 주민들의 불만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주지사는 24일 기자회견에서 주차량국 이용 개선 방안을 발...
08/25/16
미성년 대학생 음주 대대적 단속
각종 사고의 원인이 음주에서 비롯됩니다. 뉴욕주정부가 개학 시즌을 맞아 대대적으로 미성년 대학생 음주 단속에 나섭니다. 단속과 함께 대학가를 중심으로 예방 캠페인도 전개합니다. 뉴욕주 차량국과 주류국 조사관들이 경찰과 합동으로 대학 캠퍼스 인근 유흥업...
08/25/16
아시안 ACT 점수, 타인종 압도
아시안 학생들이 ACT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아시안 학생들의 점수는 타인종을 압도하면서 인종간 격차를 더 벌리고 있습니다. 24일 ACT 주관사가 발표한 연례 성적 보고서에 따르면 ACT를 치른 올해 고등학교 졸업생 가운데 아시안 학생의 평균 점수는 36점...
08/25/16
노스이스트코리도 노선, 정시 도착률 꼴찌
정시에 도착하지 않는 기차… 이젠 그러려니 하는데요.뉴저지트랜짓 기차 중 노스이스트코리도 노선은 최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12~2013회계연도 노스이스트코리도 노선의 정시 도착률은 94.4%였습니다.하지만 최근 뉴저지 트랜짓이 발표한 연례보...
08/25/16
신규주택 판매 8년만에 최고 기록
주택 판매가 지난달 급증했습니다.8년 만에 최고치로 조사됐는데요.주택 재고량도 현저히 줄었습니다. 주택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연방 상무부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7월 신규주택 판매는 전달보다 12.4% 증가한 65만 4000채를 기록했습니다. 2007년 10월 ...
08/25/16
내구재주문 늘어나고·실업수당 신청 감소
지난 달 내구재 수요가 반등을 보이면서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경기회복의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상무부는 7월 내구재 수요가 ‘6월의 4.2% 감소에서 대폭 반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변동성이 심한 상업용 항공기 분야에서 6월 주문이 급...
08/25/16
팰팍,타운의회 한국어 통역 제공
어제 열린 뉴저지 팰팍 타운의회에서 한국어 통역원 배치 결의안이 통과됐습니다.이와함께 불법임을 확인한 단기 렌트에 대해서는 단호한 조치가 실시될 예정입니다. 팰팍 한인 주민들의 열띤 관심 속에 23일 팰팍 타운의회 월례회의에서 한국어 통역원 배치에 대한...
08/24/16
뱅크 오브 호프, ‘나스닥 오프닝 벨’ 울려
지난달 합병을 통해 한인 커뮤니티 최대 은행으로 거듭난 뱅크 오브 호프가 오늘 나스닥 오프닝 벨 타종 행사를 가졌습니다. 6,700여개에 달하는 미국은행들 중 자산순위 82위의 규모입니다. 수퍼 리저널 뱅크에 걸맞은 서비스도 약속했습니다. 지난달 윌셔 은행과 ...
08/24/16
정승진·스타비스키 열띤 공방
정승진 후보와 스타비스키 의원이 어제 예비선거 후보 포럼에서 열띤 토론을 벌이며 소중한 한 표를 부탁했습니다.소상업 지원과 시민아파트 등 정책에 대한 의견을 밝히면서 인신 공격적 발언도 나왔습니다. 23일 뉴욕주상원 16선거구민주당 예비선거 토론회에서는...
08/24/16
뉴욕한인회, 회관 재정 12만 달러 흑자
뉴욕한인회는 오늘 회관 재정을 공개했습니다. 약 12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는데요. 앞으로 철저한 세입자 관리로 더욱 안정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뉴욕한인회가 밝힌 뉴욕한인회관의 재정보고에 따르면 현재 약 12만4천여 달러의 흑자를 ...
08/24/16
뉴욕총영사관 신임영사 잇달아 부임
뉴욕총영사관에 신임 인사들이 잇따라 부임했습니다.민원담당에는 신원식 영사가, 동포담당에는 손영호, 전영희 영사가 부임했습니다. 23일 뉴욕총영사관에 따르면 지난달 귀임한 박종현 민원담당 영사의 후임으로 신원식 영사가 새로 부임했습니다. 신원식 영사는 ...
08/24/16
한국 거주 재외국민, ‘유아 보육료’ 지원 없다
한국정부가 한국 거주 재외국민 유아들의 보육료 지원을 거부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인권위의 권고에도 불구하고 교육부와 보건 복지부는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23일 한국인권위는 지난해 10월 “영유아교육법과 유아교육법에 명시된 무상보육&...
08/24/16
미국 대선, 아시안 표심이 좌우한다
아시아계 유권자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아직은 숫자면에서 대선의 판도를 바꿀 정도는 아니지만 아시아계 표심의 영향력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전체 유권자 가운데 아시아계 미국인의 비율은 4%입니다. 아직 숫자 면에서는 대선의 판...
08/24/16
뉴욕시 ‘특목고 입시’당분간 현행 유지
교육계 최고 화두였던 뉴욕시 특목고 입시 제도 개편안이 좌절됐습니다.시 교육국이 시험 주관업체와 6년 연장 계약을 맺으면서 현 입시 규정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아시안 역차별 논란을 일으켰던 에세이 추가 방안도 무산됐습니다. 시 교육국은 22일 현재 특목고 ...
08/24/16
스마트폰 ‘기차표 발권’ 시작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가 앱 이틱스를 본격 가동했습니다. 앞으로는 롱아일랜드레일로드와 메트로노스 티켓을 스마트 폰에서 발권할 수 있습니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의 LIRR.메트로노스 발권 앱 '이틱스(eTix)'가 가동됐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22일 ...
08/24/16
한인단체 “사드 한반도 배치 지지”
한인단체 13 곳이 한반도 사드 배치 지지를 밝혔습니다.북한의 핵 개발 포기를 촉구하고 주변국의 이해와 협조를 구했습니다. 뉴욕평통 등은 22일 플러싱 금강산연회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드 한반도 배치 지지 결의문' 채택을 밝혔습니다. 결의문 채택에는 평...
08/23/16
앤드류 박 장학재단 ‘장학생 시상식’
설창 앤드류 박 장학재단이 장학생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한국계와 중국계 등 총 8명의 장학생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고, 지역 정치인도 다수 참여해 인재 양성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설창 앤드류 박 장학재단이 올해로 4회째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
08/23/16
에어콘 고장으로 ‘찜통’전철 급증
에어컨은 더울 때 고장나고, 히딩은 추울 때만 고장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전례없는 기록적 폭염 속에 전철 에어컨의 고장 신고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고장 신고를 받아도 수리하기까지의 불편함은 승객들의 몫이 되고 있습니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에 따르면 하...
08/23/16
취업이민 2순위, 10월 재 오픈 전망
지연이 거듭하면서 취업 3순위보다도 늦어졌던 취업 2순위가 재 오픈을 알렸습니다.오는 10월부터 재 오픈되고 정식 영주권 전에도 콤보영주권으로 불편함을 없앴습니다. 22일 이민변호사 업계에 따르면 국무부는 ‘’오는 10월부터 취업이민 2순위의 비...
08/23/16
팰팍타운의회 한국어 통역원 배치
타운 행정에 참여하고 싶어도 언어의 벽이 가로 막혀있어 답답했던 한인들에게 희소식이 나왔습니다.팰팍 타운이 한국어 통역원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팰팍 타운의회에서 한국어 통역을 맡을 사람을 물색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타운의 한 관계자는 &ldq...
08/23/16
한국, ‘공짜 건보’ 재외국민 여전히 많아
한국의 건강보험제도를 악용하는 외국인들로 인해 얌채 재외국민이라는 오명이 벗어지지 않고 있습니다.의료 부정 수급 건수는 줄어드는 추세지만 부정수급자에 대한 관리가 강화되야 한다는 목소리는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
08/23/16
FBI, 힐러리 이메일 추가 발견
힐러리 대선 후보가 또 악재를 만났습니다.개인 이메일 계정 부정 사용이 추가로 드러나면서 공화당의 공세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막판 표심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정치전문매체 더힐의 22일 보도에 따르면 FBI는 클린턴이 국무장관 시절 사용...
08/23/16
뉴욕주 왕따 문제 심각한 수준
전국적으로 왕따 문제가 심각하지만 뉴욕주의 왕따 문제는 전국에서 19번 째로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주의 왕따 환경과 전파율은 전국 상위권을 차지했지만, 왕따 방지법은 최하위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금융정보 사이트 ‘월렛허브’가 전...
08/23/16
트럼프, '불법이민 추방 정책' 후퇴
트럼프는 22일 폭스뉴스의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나는 오락가락 하는 게 아니다. 공정하고 엄정한 과정을 거치기를 원할 뿐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최근 일부 언론이 ‘트럼프가 불법 이민자들을 일부 구제하는 등 기존과는 다른 입...
08/22/16
EB-5 투자자들, 국토안보부 상대 소송제기
한인을 포함한 투자비자 프로그램 신청자들이 이민서비스국을 상대로 집단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민서비스국의 늑장 처리로 인한 신분, 경제적, 정신적 피해를 입었지만 아무런 답변도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인과 중국계 등 9명과 이들이 투자한 뉴욕의 EB-5 ...
08/22/16
포트리 ‘위안부 기림비’ 디자인 공모
포트리 고교생들이 중심이 된 '유스 카운슬 오브 포트리’가 위안부 기림비 건립을 위한 디자인과 시 공모전을 실시합니다.타운 정부도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포트리 기림비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고교생 모임 '유스 카운슬 오브 포트리’...
08/22/16
현대자동차,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G90’ 출시
한국 자동차 대표 브랜드 현대차가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의 이름으로, 고급 세단 G90을 출시했습니다. 제네시스 G90은 올해 9월 초 시중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의 미국 럭셔리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한 힘찬 도전이 시작됐습니다.현대자동차는 지난주...
08/22/16
노동절 연휴 앞두고 음주운전 집중 단속
지난 18일부터 '음주운전하면 잡힙니다' 라는 캠페인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언론을 통한 홍보 캠페인도 동시에 전개되고 있는데요.특히 노동절 연휴를 앞두고 시작된 이번 단속은 뉴욕과 뉴저지 곳곳에서 대대적으로 펼쳐질 예정이어서 한인들의 주의가 당부됐습니다...
08/22/16
뉴저지 버겐카운티 ‘지카 감염자’ 21명
뉴욕, 뉴저지 일원 지카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특히 여름 휴가철이어서 여행객들이 많은 것도 원인인데요.뉴저지 주에서 총 97명의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가 조사됐는데 이 중 21명이 버겐카운티인 것을 나타났습니다. 해외 여행객들이 많은 여름 휴가철을 ...
08/2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