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욕·뉴저지, 체감 물가 전국 최상위권
뉴욕, 뉴저지 주 체감 물가가 전국 최상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워싱턴DC와 하와이주가 전국 1, 2위를 기록했고, 뉴욕과 뉴저지는 3,4위에 올랐습니다. 상무부 경제분석국이 발표에 따르면 2014년 기준 전국 주별 실질물가지수에서, 뉴욕과 뉴저지주는 전국 평균인 ...
08/12/16
정승진, 서민 주택 문제 해결 위한 공약 발표
뉴욕주 상원의원에 도전하는 정승진 후보가 서민 주택난 해소를 위한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정 후보는 서민용 주택 공급 확대와 세입자 보호 공약을 발표하는 동시에, 기존 정치인들의 서민을 위한 정책 실현에 의지가 없다고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정승진 뉴욕주 ...
08/12/16
팰팍 주민들, ‘정치인 퇴진 운동’ 추진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의회가 지난 8일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조닝 변경안을 통과시켰는데요. 일부 주민들이 정치인 퇴진 운동까지 추진하는 등, 후폭풍이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의회는 지난 8월 8일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혀온 ...
08/12/16
마운트 버논 한국어반 전면 중단
‘한미헤리티지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마운트 버논 교육청의 한국어반이 전면 중단될 예정입니다. 교육청 측은 5개 초등학교와 1개 고등학교에서 운영되던 한국어 반을 모두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마운트 버논 교육청은 지난 4일 뉴욕한국교육원에 서한을 ...
08/12/16
이민자들의 애환 다룬 뮤지컬 ‘그린카드’
뮤지컬 그린카드가 맨하탄 소재 오프 브로드웨이 극장에서 그 막을 올릴 예정입니다. 이 작품은 한국의 인기배우 김수로가 제작자로 합류해 벌써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12일 개막을 앞둔 오프 브로드웨이 창작 뮤지컬 그린카드가 뉴욕 맨하탄 클레멘츠 극...
08/12/16
퍼거슨 사태 2주기…흑인·경찰 갈등 더 심해져
흑인의 생명도 소중하다는 운동을 촉발시킨 퍼거슨 사태가 2주기를 맞았습니다. 2년 동안 경찰의 공권력 남용 방지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졌지만, 실제로 흑인과 경찰의 갈등은 더 심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흑인 생명도 소중하다' 운동을 촉발시킨 퍼거슨 ...
08/12/16
텍사스,소두증 신생아 사망… 미국 첫 사례
텍사스 주에서 지카 바이러스로 인해 신생아가 사망하는 첫 사례가 발생했습니다.플로리다 주에서는 모기에 물려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주민이 21명으로 늘었습니다. 9일 텍사스주의 해리스 카운티 보건국은 소두증 신생아가 출산 직후 휴스턴 외곽의 병원에서 숨...
08/12/16
이번 주말 ‘인천상륙작전’ 개봉
이정재, 이범수와할리우드톱배우리암니슨의만남으로화제를모으며개봉과동시에박스오피스 1위에오른영화 ‘인천상륙작전’이이번 주말 뉴욕과 뉴저지를 비롯한 미주지역 관객들을 찾아옵니다. 1950년 9월 15일 맥아더 장군이 이끄는 UN군이 인천에 상륙하...
08/12/16
브루클린 브릿지 보행자 도로 확장
뉴욕의 브루클린 브릿지는 세계 각지에서 몰려드는 관광객과 시민들로 항상 붐비는데요. 브루클린 브릿지의 보행자 도로를 확장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브루클린 브릿지는 매년 뉴욕시민들은 물론 세계 각지에서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보...
08/12/16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 팍’ 강력범죄 1위
퀸즈 플러싱의 메도우 코로나팍이 뉴욕 시에서 강력범죄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공원으로 꼽혔습니다. 최근 1년간 강력범죄만 모두 49건이 발생했습니다. ‘뉴욕공원옹호단체’는 뉴욕시경통계를 바탕으로 지난해 4월부터 올해 5월말까지 1년간 범죄 발생 ...
08/12/16
팰팍, 토지용도 변경 조례안 강행처리
팰리세이즈 팍 타운 의회가 토지용도 변경 조례안을 강행처리했습니다. 반대 입장을 밝히기위해 의회를 찾은 주민들은 날치기 처리에 당황하며 조례안 통과에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팰리세이즈 팍 타운 의회가 논란이 돼왔던 토지용도 변경 조례안을 결국 통과시켰...
08/09/16
스타비스키, 또 흑색선전… 정승진 검증 요구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이 정승진 후보가 공직자 재산 신고를 하지 않았다며, 당국에 검증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정 후보는 신고가 늦어진 것뿐이라고 해명하고, 흑색 선전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이 정승진 후...
08/09/16
트럼프 “자녀 양육비용 전액 세금공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가 어제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에서 전반적인 경제 정책 공약을 발표했는데요. 특히 자신이 대통령에 당선되면 자녀 양육 비용에 세금 공제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는 8일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경제 단체 '...
08/09/16
취업이민, 2순위 동결·3순위 6주 진전
취업이민 2순위의 영주권 문호는 전달 2년 6개월 후퇴한 바 있는데요.9월 문호에서도 또 다시 동결됐습니다. 반면 3순위 영주권 판정 우선일자는 6주 진전됐습니다. 연방국무부가 8일 발표한 9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2순위의 영주권 판정 우선일자는 전...
08/09/16
미성년자 ‘전자담배’ 판매 전면 금지
8일부터 18세 미만 미성년자에게는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담배 판매가 금지됐습니다. 그 동안 전자 담배에 관해서는 규정이 모호했는데요, 나이검사 없이 무료 샘플을 제공하거나 자판기를 통한 판매도 금지됐습니다. 연방 식약청은 지난 5월 발표했던 미...
08/09/16
공립교에 아동학대 핫라인 포스터 의무 부착
내년 1월 중순부터 뉴욕주 모든 공립교에 아동학대 신고 핫라인 포스터가 부착됩니다. 아동 학대 피해자인 학생들을 포스터에 자주 노출시켜서, 피해 신고를 늘리겠다는취지입니다. 최근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주 전역 공립교와 차터스쿨에 아동학대 신고 핫라인 ...
08/09/16
교량·터널 일부구간 차량 통행 금지
뉴욕과 뉴저지를 잇는 주요 교량과 터널이 보수공사로 인해 일부 구간 차량통행이 제한됩니다. 11일 12일까지 공사 구간과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뉴욕, 뉴저지 항만청에 따르면 뉴욕과 뉴저지를 잇는 주요 교량 터널의 일부 구간에서 보수공사가 진행돼 차량...
08/09/16
항공사 마일리지 적립 요금기준으로
마일리지의 적립 기준을 비행거리에서 티켓 요금으로 전환하는 항공사들이 늘고 있습니다.소비자들은 비싼 티켓을 구매하는 고객만 우대하는 처사라며 거세게 비난하고 있습니다. 아메리칸 에어라인은 지난 1일부터 이그제큐티브 플래티넘 멤버는 1달러 당 11마일, ...
08/09/16
한·중 네일업계, 뉴욕주지사와 뉴욕타임즈 성토
네일업계 종사자들과 스몰비즈니스 업주들이 대거 참여한 시위가 오늘 뉴욕타임즈 사옥 앞에서 개최됐습니다. 이 자리에선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를 성토하고, 네일 업계 보도에 대한 뉴욕타임즈의 사과를 요구하는 구호가 이어졌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
08/08/16
델타항공 전산시스템 고장…무더기 결항
오늘 델타항공의 컴퓨터 시스템이 정전으로 인해 장애를 일으켰습니다.세계 곳곳에서 승객들이 결항과 운항 지연으로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델타항공은 오늘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컴퓨터 고장이 발생해 오늘 오전 출발할 예정이던 항공편 운항이 지연됐다"며 ...
08/08/16
내년부터 오바마케어 보험료 대폭 인상
뉴욕 주 오바마케어 건강보험료가 내년부터 또 대폭 인상됩니다. 당초 보험회사들의 요청 폭보다는 낮아졌지만, 개인과 가족 플랜의 경우 월 평균 16%, 소그룹 직장보험은 약 8%가 오릅니다. 뉴욕주 재정국의 ‘2017년도 건강보험료 최종 인상안’에 따르...
08/08/16
한인 흡연율, 아시안 중 가장 높아
미국 내 아시안 가운데 한인들의 흡연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다른 아시안과 비교해서 여성 흡연자의 비율이 특히 높았습니다.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가 발표한 인종별 흡연율 보고서에 따르면 설문 조사에 참여한 한인 성인 가운데 20%가 흡연자로 ...
08/08/16
‘매브니 프로그램’ 부활 촉구 서명 운동
매브니 프로그램이 지난 6월 27일부터 무기한 중단된 상태입니다.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 이후에도 다시 오픈될 수 있을 지 미지수 인데요.매브니 프로그램의 부활을 촉구하는 서명 운동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7월 31일부터 온라인 청원 사이트 change.org를 ...
08/08/16
뉴요커 4명중 1명, 소득 절반 모기지로 나가
뉴욕시내의 주택 소유주 4명 중 1명은 소득의 절반 이상을 주택 모기지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높은 모기지 부담에 뉴욕시민의 주택 소유 비율도 31%에 그쳤습니다. 뉴욕대 퍼먼센터가 발표한 '뉴욕시 주택 소유 및 구매기회' 보고서에 따르면 2014...
08/08/16
NJ, 운전 중 커피·음식 벌금 추진
뉴저지 주에서 운전 중 먹거나 마시는 행위에 대해 벌금을 부과하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최초 적발 시 200-4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되는데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최근 뉴저지 주하원 민주당 의원들은 운전 중 커피를 마시거나 음식을 먹는 이른바 부...
08/08/16
아시안 4명 중 1명 “지인, 경찰폭력에 당했다”
18세-30세 젊은 성인을 대상으로 경찰에 의한 폭력을 당한 경험이 있는지 설문조사가 진행됐는데요. 흑인 가운데 절반, 아시안은 4명 가운데 1명이 주변 지인이 경찰 폭행을 경험했다고 대답했습니다. 소수계 대상 설문조사기관 젠포워드는 전국 18-30세 젊은 성인...
08/08/16
뉴욕시, 전철역 철로 대규모 청소작업
뉴욕시가 다음 달부터 모든 전철역 철로를 대상으로 대규모 청소 작업을 시작합니다. 대대적인 쓰레기 수거 작업으로 한층 쾌적한 출퇴근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는 9월12일부터 매 2주마다 500명을 동원해서 뉴욕시내 모든 전철역 46...
08/08/16
팰팍, 조닝변경 위해 특별회의 추진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 정부가 개발 법안을 놓고 주민과 대립하고 있습니다. 지난 월례회에서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된 법안 처리를 위해 특별회의를 개최하기로 하자 날치기 통과를 하려는 것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뉴저지 주 팰리세이즈팍...
08/05/16
트럼프 지지율 곤두박질… 10% 차이로 벌어져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지지율이 곤두박질치고 있습니다.반면 힐러리 클린턴의 지지율은 상승세를 타면서, 두 후보간의 격차가 10% 포인트로 벌어졌습니다. 폭스뉴스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유권자 1022명을 대상으로 대선 지지율에 관한 설문...
08/05/16
지카 바이러스 백신 임상실험 본격화
지카 바이러스 백신의 임상실험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국립앨러지 전염병 연구소가 3일 두 명의 자원봉사자들에게 백신 접종을 실시했습니다. 국립앨러지전염병연구소는 3일 두 명의 자원봉사자들에게 DNA를 기반으로 한 실험용 지카 백신을 접종시켰다고 밝혔...
08/0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