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한인금연센터, 무료 금연 상담 제공
금연은 의지만 가지고는 쉽지 않기 때문에,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한인금연센터가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금연을 돕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한인금연센터는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의 지원을 받아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금연을 돕고 있...
08/05/16
NJ상록회, 광복절 기념 음악회 연다
뉴저지한인상록회가 71주년 광복절을 맞아 경축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정상급 한인 연주자들이 대거 출연해 광복의 의미를 되세기고 헌신하신 순국선열들을 기리는 행사를 마련합니다. 오늘 8월 15일 뉴저지 잉글우드 참된교회에서 열리는 광복절 경축 음악회는 양...
08/05/16
뉴욕시 소속 배관공, 기본급 15만불
뉴욕 시 소속 배관공들의 연 수입이 평균 20만 달러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고 소득 1위에 오른 배관공은 총 38만 달러에 달하는 수입을 기록했습니다. 3일 데일리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회계연도 기준 뉴욕 시에서 10만 달러 이상의 오버타임 수입을 기...
08/05/16
남녀 임금 격차 여전… 남성 소득에 79%에 그쳐
갈수록 여성의 사회활동 참여가 늘어나고, 교육 수준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성과 남성의 임금 격차는 여전히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경제정책연구소의 보고서에 따르면 같은 직종에서 동일한 업무량을 수행하더라도 여성은 일을 시작하면서부터 남성보다...
08/05/16
SAT 미출제문제 대량 유출 의혹
대학입학자격시험인 SAT의 미출제 문제가 대량으로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그 동안 기출문제가 유출된 적은 종종 있었지만, 미출제 문제가 유출된 건 처음입니다. 3일 로이터 통신은 최근 SAT 주관처인 칼리지 보드에서 SAT 독해 지문 20여 개와 수학 150...
08/05/16
아틀랜틱 시티 ‘타지마할’ 폐업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설립한 뉴저지주 아틀랜틱시티의 '트럼프 타지마할' 카지노가 폐업 결정을 내렸습니다.약 3천여 명의 직원이 일자리를 잃게 됐습니다. 타지마할 카지노 측은 다음달 노동절 연휴 이후에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
08/05/16
149가 교량 개통… 상권 활성화 기대
퀸즈 플러싱의 대표적인 한인상권인 먹자골목의 관문, 149가 교량이 재개통 했습니다.개통식에 참석한 퀸즈지역 정치인들과 지역 상인들은 교량 폐쇄로 겪었던 큰 피해를 딛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플러싱 먹자골목 상권을 가로막고 있던 149가 교량 공사...
08/04/16
뉴욕주 ‘지카’ 확산 차단 위해 대규모 방역
뉴욕 주정부가 지카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대대적인 방역 작업을 실시합니다. 모기 유충 서식지로 지목되고 있는 전철 철로 사이 웅덩이에 살충제를 뿌리는 등, 모기와의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2일 모기 유충 서식지로 지목되고 있는 ...
08/04/16
뉴저지주, 내년도 건강보험료 인상될 듯
뉴저지 주 건강보험사들이 내년도 보험료 인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개인 건보료는 평균 7.5%, 소기업은 평균 10%인상을 요청했는데요. 보험사들이 제출한 수준보다는 다소 낮은 수준으로, 인상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뉴저지주 보험사들은 연방 보건복지부에 제출...
08/04/16
해외 방문 90일 넘으면 ‘매브니’ 신청 못해
입대 전 2년 이내 해외 방문 기간이 90일 이상인 외국인은 매브니 신청 대상에서 제외시키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입대 후 6개월 이내에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는 만큼, 보안을 강화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이민서비스국이 3일, 입대 전 2년 내 해외 방문 기간...
08/04/16
뉴저지, 2021년부터 표준시험 합격해야 졸업
올 가을 8학년이 되는 뉴저지 학생들부터는 표준시험에 응시하고, 합격점을 받아야만 졸업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일부 학부모와 학생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뉴저지주 교육국이 3일 오는 2021년부터는 고교생들이 새 표준시험에 합격해야만 졸업을 할 수 있...
08/04/16
학교 교육시스템 평가 ‘NJ 2위·NY 25위’
뉴저지주가 학교 교육시스템 평가에서 전국 2위에 오르는 좋은 성적을 받았습니다.반면 뉴욕 주는 25위로 중하위권에 머무는 데 그쳤습니다. 재정전문 웹사이트 월렛허브는 미 전국 50개 주와 워싱턴 DC의 학교 교육 시스템을 비교 분석하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
08/04/16
무면허 택시 단속 확대… 차량 압류조치
뉴욕시가 무면허 택시 운전자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섭니다. 또 적발된 운전자에게는 민사 몰수 방식으로 차량 압류조치도 시행됩니다. 뉴욕시 택시리무진위원회는 올 하반기부터 조사관들을 투입하고, 정식으로 발급된 라이선스 없이 승객을 태우거나 길거리에...
08/04/16
뉴욕시 시티 바이크 ‘업타운’까지 확대
뉴욕시는 2013년부터 시티 바이크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갈수록 이용자도 늘고 있는데요. 시티바이크 정류소가 맨하탄 업타운 지역으로도 확대됩니다. 뉴욕시 당국이 3일 시티바이크를 이용하거나 주차할 수 있는 자전거 정류소를 맨하탄 어퍼이스트 사이...
08/04/16
네일업소 환풍기 규정 설명회… “지나친 규제일 뿐”
뉴욕 주 정부가 오늘 네일업소 환풍기 규정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설명회에 참석한 네일업계 관계자들은 여전히 납득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네일 업계는 예정대로 오는 8일 대규모 집회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뉴욕주 정부가 오늘 오전 플러싱 대...
08/03/16
149가 교량 드디어 개통… 내일 공식행사 개최
퀸즈 플러싱 먹자골목의 149가 교량이 드디어 최종 안전점검을 마쳤습니다. 차량 통행이 제한된 지 무려 6년 반 만에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허용됐는데요. 뉴욕시 교통국은 내일 오전 11시 개통식을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루즈벨트 애비뉴와 41번가 구...
08/03/16
뉴욕시경 국장, 압력 못이기고 결국 사임
윌리엄 브래튼 뉴욕시경 국장이 결국 사임했습니다.브래튼 국장은 그 동안 줄곧 거센 사임 압박을 받아왔는데요. 지난달 발표했던 사임 발표보다 더 앞당겨져서, 이번 달 말까지만 국장직을 수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2일 윌리엄 브래튼 시경 ...
08/03/16
드블라지오, 차기 시장 후보 중 지지율은 1위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선거 자금 의혹 등 논란에도 지난 5월 재선 의지를 밝혔는데요. 뉴욕시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차기 시장 지지율에 대한 설문 조사가 진행됐습니다. 그 결과, 드블라지오 시장은 43%의 지지율을 얻었습니다. 퀴니피악대는 지난 7월 21일부터 28...
08/03/16
외국인 창업 쉬워진다 ‘영주권도 발급’
외국인 사업가의 미국 내 창업이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인들에게도 스폰서 없는 영주권 신청을 허용하는 프로그램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민서비스국은 1일 백악관 예산관리국에 '사업가를 위한 체류 혜택' 프로그램에 최종 승인을 요청했습니...
08/03/16
뉴저지주 새 표준시험 응시율 상승
올해 뉴저지 주 표준시험 합격률이 전반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거부율이 줄고, 응시자도 늘면서 새로운 표준시험이 자리를 잡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2일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주지사는 "올해 표준시험 결과 모든 학년에서 성적 향상이 있었다...
08/03/16
뉴저지주, 학자금 상환 제도 실태조사
뉴저지주 학자금 융자 상환 제도는 과도한 규정으로 연일 도마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언론들의 비난이 갈수록 거세지면서 주 의회가 실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대대적 개혁이 이뤄질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최근 뉴욕타임스 등 주요 언론들은 '죽음으로도 면...
08/03/16
뉴욕·뉴저지 최우수 병원 1위 ‘뉴욕장로병원’
뉴욕과 뉴저지 주 최고의 병원으로 뉴욕장로병원이 선정됐습니다.뉴욕장로병원은 2001년 이후 16년째 뉴욕과 뉴저지 일원 병원 가운데 최고 순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US뉴스&월드 리포트가 발표한 ‘2016~17년도 미 전국 최우수 병원 탑 20&...
08/03/16
선관위, 스타비스키 후보자격 인정
뉴욕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늘 공청회를 개최하고, 뉴욕주 상원 16선거구 토비 앤 스타비스키 의원이 제출한 청원서가 유효하다고 발표했습니다. 정승진 후보는 선관위의 결정이 객관적이지 못한 결정을 내렸다며,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뉴욕시 퀸즈카운티 ...
08/02/16
추방유예 청소년 중 일부 ‘영주권 승인’
추방유예 청소년들은 일반적으로 영주권 취득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그런데 이들 일부가 사실상 영주권 승인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반이민 단체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연방 이민서비스국은 지난달 연방 상원법사위원회 척 그래즐리 위원...
08/02/16
포트리·팰팍, 주차위반 티켓 2만 건 넘어
뉴저지 주 한인 밀집 지역인 팰리세이즈파크와 포트리에서 한해 2만 건이 넘는 주차위반 티켓이 발부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주차 공간이 부족하다는 불만이 끊이지 않는데, 대책도 없이 단속에만 급급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중앙일보가 뉴저지...
08/02/16
성범죄자 ‘포키몬 고’ 게임 차단 추진
뉴욕주 성범죄자들을 대상으로 ‘포키몬 고’ 게임을 금지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성범죄자들이 게임을 악용하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성범죄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는 이유입니다. 제프린 클라인 뉴욕주상원의원이 지난 30일 성 범죄자들은 포...
08/02/16
‘H-1B 규정 위반’ 벌금 대폭 인상
전문직취업 비자 규정에 대한 위반 벌금이 대폭 인상됐습니다. 특히 H-1B 비자 프로그램으로 저임금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고의적으로 미국인 근로자를 해고하다 적발되면 5만 달러가 넘는 벌금이 부과됩니다. 법무부는 1일부터 이민법 위반 벌금 인상 규정을 ...
08/02/16
텍사스주 캠퍼스 총기 휴대 허용
텍사스주 공립대학에서 총기 휴대를 허용하는 법이 1일부터 시행됐습니다. 이제 텍사스 주에서는 학생들이 학교 캠퍼스에서 총기를 휴대할 수 있는데요. 아직도 찬반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텍사스주 공립대학에서 총기 휴대를 허용하는 법이 1일부터 시행됐...
08/02/16
‘흑인 생명도 소중하다’ 요구사항 발표
'흑인의 생명도 소중하다'는 BLM은 백인 경찰에 의한 흑인의 연쇄 사망 사건을 규탄하고, 흑인 인권운동을 이끌고 있는데요. 단체 결성 후 처음으로 요구 사항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AP 통신은 60개 인권 단체로 구성된 BLM이 '퍼거슨 사태' 2주기를 앞둔 1일 경찰 ...
08/02/16
명문대 ‘코얼리션’ 가을학기부터 본격 가동
새로운 대학 입학 지원 시스템 '더 코얼리션'이 올 가을학기부터 본격 가동됩니다. 하버드와 예일, 컬럼비아 등 주요 명문대들이 올 가을부터 코얼리션으로도 신입생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코얼리션 측은 올 가을부터 하버드와 예일 등 명문대 56곳...
08/0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