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욕시 ‘서민주택 공급’ 늘어났다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이 2014년부터 현재까지 총 5만 3천 가구의 서민주택을 확보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뉴욕시 서민주택 건설 확대 정책이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26일 2014년부터 현재까지 총 5만2936가구의 서민주...
07/27/16
NJ 트랜짓, 폭탄위협 소동… 승객들 긴급 대피
운행 중인 뉴저지트랜짓 기차에서 한 남성의 폭탄 위협으로 승객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다행히 폭탄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기차 운행에는 큰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뉴저지트랜짓에 따르면 25일 오후 6시쯤 뉴욕을 출발한 뉴저지 베이헤드 방면 노...
07/27/16
팰팍도 단기렌트 금지 추진
앞으로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에서도 단기렌트가 금지될 전망입니다. 여행객들에게 30일 이내로 아파트를 임대하는 단기 렌트를 금지하는 조례안이 상정됐습니다. 팰팍 시의회는 26일 월례회의를 열고 에어비앤비나 개인적으로 단기 렌트를 주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
07/27/16
뉴욕주 공원·해수욕장 운영시간 연장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뉴욕주 공공수영장과 공원, 해수욕장의 운영시간이 연장됩니다. 이번 폭염은 금요일부터는 다소 수그러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26일, 주립 수영장과 공원, 해수욕장의 개방시간을 28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발표했습...
07/27/16
세탁업소 표적단속… “대책마련 나서겠다”
최근 뉴욕주가 세탁업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선다고 발표했습니다. 네일 업소에 이어 근무 환경 실태를 조사하겠다는 방침인데요. 뉴욕 한인단체들과 지역 정치인들은 이런 뉴욕주의 결정이 표적 단속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과 ...
07/26/16
정승진, 스타비스키 등록 청원서 적법성 검토 요청
정승진 후보 측이 토비 앤 스타비스키 의원 측이 제출한 지지청원 서명에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정 후보 측은 스타비스키 의원의 3,500여 개 서명 대부분이 무효라며, 선관위에 공식 심사를 요청했습니다. 정승진 후보는 25일 기자회견을 열고 “토비 앤 스타...
07/26/16
팰팍, 마사지 업소·전당포 금지
앞으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상업지구나 학교, 종교시설 인근에는 마사지 업소가 들어서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공업지구에만 허용하고, 별도의 라이선스를 발급받도록 하는 조례안이 상정됐습니다. 팰팍 의회는 최근 마사지 팔러 업소, 전당포, 고가 중고 물...
07/26/16
뉴욕시, 임대아파트 3만8천 가구 공급
앞으로 3년 동안 뉴욕 시에서 시장가격의 임대아파트 3만8000가구 이상이 신규로 공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공급이 늘면서 렌트도 일시 동결되거나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온라인 부동산전문업체 Ten-X의 시장 전망 보고서를 인...
07/26/16
NJ 트랜짓, 요금인상 불가피할 듯
뉴저지트랜짓의 노사간 협상이 극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우려했던 파업은 면했지만, 뉴저지트랜짓의 요금인상은 불가피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뉴저지트랜짓은 그 동안 협상에 난항을 보였던 기관사와 승무원 등 2개의 노조와 임금 및 건강보험료에 대해 각각 합의...
07/26/16
60세 이상 저소득층 ‘20달러 상당 농산물’ 제공
뉴욕주정부가 60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에게 농산물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수혜 대상이 되면 인근 시니어 센터에서 매달 20달러 상당의 수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뉴욕주 정부가 60세 이상의 저소득층 노인에게 농산물을 무료 제공하는 시니어파...
07/26/16
경찰에 헬멧·방탄조끼 등 보호장구 제공
뉴욕시경이 경찰의 안전을 위해서 700만 달러를 투입합니다.올 가을부터는 일선 경찰에게도 헬멧과 방탄조끼 등 새로운 보호 장비를 지급할 계획입니다. 25일 윌리엄 브래튼 시경국장은 기자회견에서 "일선 경찰의 안전을 위해 군용 스타일의 보호 헬멧 2만 개와 방...
07/26/16
‘와이파이 키오스크’ 맨해튼에만 집중
뉴욕시의 공중전화를 무료 와이파이 키오스크로 전환하는 프로젝트가 당초 일정보다 크게 지연되고 있습니다. 특히 퀸즈와 브루클린, 스태튼 아일랜드에는 아직 단 한대의 키오스크도 들어서지 않았습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지난해부터 ‘링크 NYC&rs...
07/26/16
민주 전당대회 개막… 26일 대선후보 공식 지명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을 대선후보로 선출하기 위한 민주당 전당대회의 막이 올랐습니다. 대통령후보지명은 26일, 후보 수락연설은 28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사상 첫 여성 대통령 후보의 탄생을 위한 민주당 전당대회가 시작됐습니다.민주당은 오늘 오후 4시 ...
07/25/16
플로리다 나이트클럽 '또 총격’… 2명 사망
오늘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나이트 클럽에서 총격이 발생했습니다. 총격 사건으로 2명이 숨지고, 17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오늘 새벽 12시30분께 플로리다주 포트 마이어스에 위치한 클럽 블루 나이트클럽에서 총격이 발생했습니다. 사건 당시 나이트 클럽에서는 ...
07/25/16
뉴욕시 첫 ‘소두증 신생아’ 출산
뉴욕 시에서 지카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소두증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산모가 임신 중 지카 바이러스 위험 지역을 여행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요.그 밖에 뉴욕 시에서는 41명이 지카 바이러스에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뉴욕시 보건국은 지난 22...
07/25/16
3선 도전 론김 의원, 8만8천 달러 모금
올해 3선 도전에 나선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5개월 동안 8만8,000여 달러의 후원금을 모금했습니다. 경쟁자가 없기 때문에 올해 선거에서는 사실상 당선이 확정됐습니다. 론 김 의원 캠페인 본부는 22일 뉴욕주 선거관리위원회에 후원금 모금액을 보고했습니다. ...
07/25/16
무더위에 전력사용 급증… 정전 속출
지난 주부터 가마솥 무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밤낮 무더위에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지난 주말, 뉴욕시내 5,000여 가구는 정전사태로 피해를 입었습니다. 요즘 한낮 최고 기온이 95도를 넘나들면서 지난 주말 동안 뉴욕 뉴저지 일대는 무더위가 기승을 ...
07/25/16
10월부터 네일살롱 환기시설 설치 의무화
오는 10월부터 뉴욕 주 내 모든 네일 살롱들은 환기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합니다.다만 기존 업소에는 2021년까지 5년의 준비기간이 허용됩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22일, 네일살롱 환기시설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시행령을 전격 발표했습니다. ...
07/25/16
‘무브오버법’ 확대… 모든 긴급차량에 양보해야
내년부터 뉴욕주 ‘무브오버법’이 확대 시행됩니다. 이제는 긴급출동 중인 경찰과 소방차뿐만 아니라, 청색이나 녹색 비상등을 켠 자원봉사 긴급차량에도 길을 양보해야 합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긴급출동 중인 차량의 진로 방해를 금지하는 이른...
07/25/16
뉴저지 휘발류세 인상안 다시 추진
뉴저지 주 의회가 휘발유세 인상안을 다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상원과 하원이 모두 지지하고 있는 만큼, 시행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스티븐 스위니 주상원의장과 빈센트 프리토 하원의장이 휘발유세를 23센트 올리고 상속세를 점진적으...
07/25/16
‘포켓몬 고’ 부작용에 캠퍼스내 사용금지도
대학 캠퍼스에서도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게임 '포켓몬 고'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대학 홍보 수단으로도 쓰이고 있지만, 과도하게 게임에 집중하다가 각종 부작용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포켓몬 고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문 게임이라...
07/25/16
주말 뉴욕일원 ‘폭염주의보’
오늘 한낮에도 푹푹 찌는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주말에도 뉴욕 일원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는데요.폭염과 열대야로 한동안은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연방 기상청은 이번 주말 뉴욕 일원에 ‘히트 돔’이 덮치면서 밤낮으로 폭염과 열대야...
07/22/16
트럼프 ‘아메리카니즘’ 선언
도널드 트럼프가 공화당 대선후보 지명을 수락했습니다. 트럼프는 수락 연설을 통해 미국 우선주의 ‘아메리카니즘’을 선언했습니다. 도날트 트럼프가 공화당의 공식 대선후보로 결정되고 나흘간의 전당대회가 막을 내렸습니다.트럼프는 전당대회 마지막...
07/22/16
모기로 지카 감염.. 첫 의심사례발생
미국 내 최초로 모기에 의한 지카 바이러스 감염 의심 사례가 발생했습니다.발병 국가를 방문한 적이 없는 플로리다 주 여성이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일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데이드카운티에서 해외 발병 ...
07/22/16
이민법원 적체 케이스 사상 최고
최근 이민법원 적체 케이스가 급증해 사상 최다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006년 이래 계속 증가세를 기록하면서, 10년 만에 무려 300% 급증했습니다. 21일 AP통신은 연방법무부 산하 이민심사국을 인용해 "이날 현재 이민법원에 계류 중인 적체 소송 건수는 전체 59개...
07/22/16
매브니 입대 늦어져 신분유지 비상
요즘 매브니 프로그램의 입대 날짜가 변경되거나 연기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인 유학생들이나 체류 신분이 미비한 한인들도 상당수 지원하고 있는 만큼, 신분이 위태로운 상황에 처하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매브니 프로그램은 외국인 특기자와 서...
07/22/16
‘릿지필드 주상 복합단지’ 환경 정화 작업중
뉴저지 주 한인 밀집지역인 리지필드에 대규모 주상 복합단지 건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옛 피에스타 화학공장 부지에서 이를 위한 환경 정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21일 레코드지는 46번 도로와 리지필드의 그랜드애비뉴, 오버펙크릭 사이에 있는 옛 피에스타 화...
07/22/16
한국 세관,육포•과일 반입금지
한국 검역 당국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휴대물품 검색을 대폭 강화합니다.미주 한인들이 많이 휴대하는 육포와 소시지 등 육류가공품이나 과일은 반입이 금지 물품에 해당됩니다. 한국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름철 해외여행객 휴대물품 특...
07/22/16
버스 운행속도 너무 느려… 승객도 감소
뉴욕시 버스의 운행속도가 다른 대도시에 비해 현저히 느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속 7.4마일이라는데요. 비효율적인 운행 노선과 지연 운행도 큰 문제로 지적됐습니다. 연방교통 통계 결과, 2014년 기준 미국 내 주요 대도시의 평일 평균 버스 운행속도 가운데 ...
07/22/16
‘재외국민 보호법’ 다시 추진
한국정부가 해외 여행객이나 재외국민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법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련 법안은 지난 17대부터 12차례나 발의됐지만, 계속 무산된 바 있는데요. 재외국민들의 신변을 보호하기 위한 법 제정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정훈...
07/2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