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취업 2순위 우선일자 부여… 2년 반 후퇴
취업이민 2순위 문호에 영주권 판정 우선일자가 새롭게 부여됐습니다. 전달까지 오픈 상태를 유지했는데, 8월 문호에서는 무려 2년 6개월이나 후퇴했습니다. 연방 국무부가 11일 발표한 2016년 8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 이민 2순위에 영주권 판정 우선일자가 ...
07/12/16
산후 우울증 환자, 보험가입 차별 금지
산후 우울증을 앓는 산모들이 많아지면서, 정부가 대재적인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뉴욕 주는 산후우울증을 이유로 여성에 대한 보험 차별 적용을 금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주 재정국이 건강보험사들을 대상으로 임신 중이거나 출산 후 우울증을 겪는 산모...
07/12/16
야간시간 A·C·E 전철 운행 변경
이번주 뉴욕시 일부 전철 구간의 야간 시간대 노선 운행이 변경된다. MTA는 패스트랙 8번가 구간 보수공사로 인해 A.C.E 전철의 일부 구간의 야간 시간대 노선운행이 변경된다고 밝혔습니다. 변경되는 구간은 59가-컬럼버스서클~재이스트리트-메트로테크 구간으로 1...
07/12/16
레스토랑 위크… 370개 업소 참여
뉴욕시내 고급 레스토랑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볼 수 있는 NYC 레스토랑 위크(Restaurant Week)가 돌아왔다. 올해 레스토랑 위크는 오는 25일부터 8월 19일까지 진행됩니다. 올해는 시 전역의 인기 레스토랑 370곳이 참여합니다. 애피타이저와 메인, 디저트 3...
07/12/16
전자담배 흡연경험 50만 명 넘어
지난 1년간 전자담배를 흡연한 경험이 있는 뉴욕시민이 5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시보건국이 최근 실시한 전자담배 사용실태 조사에 따르면 지난 12개월간 전자담배를 피워 본 경험이 있는 시민은 53만 명에 달했습니다. 특히 젊은 층 일수록 전자담...
07/12/16
흑인들 분노 확산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
미 전역에서 흑인을 상대로 한 경찰의 과잉 대응을 규탄하는 시위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흑인의 목숨도 소중하다며, 경찰의 차별 진압을 비판하고 있는데요. 시위대 일부는 폭력을 부추기면서, 체포 역시 잇따르고 있습니다. 루이지애나주와 미네소타주에서 지난주 ...
07/11/16
동포들이 후원한 독도교육 “큰 효과 있었다”
자라나는 한인 2세들에게 독도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지원사업이 시행 1년을 맞아 평가회를 개최했습니다.이번 프로그램으로 교사와 학생 모두 독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는 평갑니다. 뉴욕한국교육원은 오늘 독도교육 선도학교 운영 평가회를 개최했습니다.영남 ...
07/11/16
‘광복절 기념식’ 한인회관 개최로 결정
오는 8월 15일 광복절 기념식 개최 장소를 놓고 영사관 측과 갈등을 빚어온 뉴욕한인회가 기념식 개최 장소로 뉴욕한인회관을 결정 했습니다.당초 예정되었던 시청 행사는 축하 리셉션으로 변경 했습니다. 매년 8월 15일 뉴욕한인회 등 뉴욕지역 한인단체들이 공동...
07/11/16
5억3천만 달러 잭팟, 인디애나에서 나와
미 전역에 복권광풍을 몰고온 메가 밀리언의 당처자가 인디애나에서 나왔습니다. 1등이 당첨금을 현금 일시불로 수령하면 무려 3억 8천만 받게 됩니다. 지난 8일 인디애나 주에서 메가밀리언 복권 잭팟 당첨자가 나왔습니다. 이번 메가 밀리언 복권 당첨 번호는 8,1...
07/11/16
연방의원들,이민수수료 인상안 철회 촉구
오는 10월부터 각종 이민관련 수수료가 최대 258%나 오릅니다. 연방하원의원들이 이민서비스국을 상대로 이민 수수료 인상안의 백지화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8일 정치전문지 더 힐에 따르면 토니 칼데나스, 로스 레티넨 연방하원의원 등은 6일 리언 로드리게스 이...
07/11/16
민주당,최저임금 등 샌더스 복지정책 수용
민주당이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의 복지 정책을 수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샌더스 의원은 최저임금과 복지, 환경 관련 정책을 민주당의 공식 정책으로 관철하는데 성공했습니다. 10일 민주당전국위원회와언론들에 따르면 버니 샌더스는 최저임금과 복지, 환경 관련 ...
07/11/16
미국 내 첫 지카 바이러스 감염 사망자 발생
미 본토에서 처음으로 지카 바이러스 감염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사망자는 노인 여성으로, 지카 바이러스 외 다른 질병도 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타주 보건당국은 지난 8일 지카 바이러스에 양성반응을 보였던 여성이 사망했다며, 정확한 사망 원인은 밝혀...
07/11/16
브루클린 임대 아파트 259가구 분양
브루클린에 건설되고 있는 서민 임대 아파트가입주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총 259가구로 온라인과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뉴욕시에 따르면 브루클린에서 건설 중인 ‘게이트웨이 엘튼’ 임대 아파트의 입주 신청서를 오는 9월2일까지 접수합니다. ...
07/11/16
‘웬디스’ 결제시스템 해킹
세계적인 햄버거 체인 ‘웬디스’가 미 전역 1,025개 매장에서 결제 시스템이 해킹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해킹으로 고객들의 카드 정보가 유출됐는데요. 웬디스 웹사이트에서 피해 매장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웬디스’는 8일, 지난해...
07/11/16
연합 댈러스시위 중 경찰 5명 피살
어제 밤 텍사스 주 댈러스에서 경찰의 흑인 총격에 항의하는 시위 도중 경찰을 겨냥한 총격이 발생했습니다. 4명의 용의자가 미리 높은 곳에 숨어있다가 경찰관을 저격했고, 최소 경찰 5명이 사망했습니다. 댈러스 경찰은 7일 저녁 8시 45분께 시위대가 댈러스 시청...
07/08/16
명인열전, 국악의 진수 선보인다
내일 맨해튼에서 한국 전통 국악공연이 펼쳐집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명인열전인데요. 이번 공연은 정상급의 젊은 국악인들이 대거 참여해 국악의 진수를 선보입니다.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 미동부지부가 주최하는 ‘명인열전’이 내일 저녁 맨...
07/08/16
힐러리, 중상층까지 ‘대학등록금 면제’
사실상 민주당 대선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공립대학 등록금 무료화를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샌더스 전 상원의원도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클린턴은 6일 민주당 경쟁 후보였던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의 공립대 무상 등록금 공약을 상당 부분 반영한...
07/08/16
푸드스탬프 수혜 자격 확대
저소득층에게 지원되는 푸드스탬프의 수혜 자격이 확대됐습니다. 수혜 자격이 되는 소득 상한선이 상향되면서, 약 75만 가구가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지난 1일부터 푸드스탬프 수혜 자격 소득 상한선을 연방 빈곤...
07/08/16
‘아파트 렌트 동결’ 제동… 법원에 소송제기
뉴욕시렌트가이드라인위원회는 지난 달 뉴욕시 렌트규제 아파트의 임대료를 2년 연속 동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렌트안정협회가 뉴욕주법원에 소송을 제기하면서, 렌트 동결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뉴욕시내 렌트규제아파트 2만5,000여 가구를 소유한 랜드로...
07/08/16
선관위, 드블라지오 선거자금 ‘문제없다’
뉴욕시선거관리위원회가 드 블라지오 시장의 불법 선거자금 의혹에 문제가 없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다만 비영리단체의 후원도 금액을 제한해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뉴욕시 선거관리위원회는 “현행 선거자금법 기준으로는 드블라지오 시장이 후보시절 설...
07/08/16
NJ 교통기금 고갈로 ‘공사 중단’ 잇따라
뉴저지주 교통기금 고갈로 인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크리스티 주지사가 주 전역 도로 공사를 중단하라는 행정명령을 내렸는데요.공사 중단이 잇따르면서 수많은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잃게 될 실정입니다.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가 지난달 30일 교통기...
07/08/16
휴가철 ‘안전벨트 미착용’ 집중단속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자동차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뉴욕주가 안전벨트 미착용에 대한 특별 집중단속에 들어갔습니다. 단속은 21일까지 이어집니다. 미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클릭 잇 올 티켓’ 캠페인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번 단속은 7일...
07/08/16
‘폭염주의보’ 발령… 주말쯤 기온 내려가
뉴욕 시와 뉴저지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이번 더위는 9일인 토요일 비가 내리면서 한풀 꺾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상청은 6일 뉴욕과 뉴저지 일원의 낮 최고기온이 올 들어 가장 더운 화씨 93도 섭씨 34도까지 올랐다며, 뉴욕시 5개 보로와 뉴저지주 ...
07/07/16
백인 경찰, 흑인 사살… 또 다시 분노확산
루이지애나 주에서 흑인 남성이 또 백인경찰에게 피살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경찰의 과잉 대응 의혹 등 진압 과정에 대한 여러 의문이 제기되면서 분노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5일 0시 35분께 루이지애주 배턴 루지의 한 편의점 바깥에서 CD...
07/07/16
미주 한인 풀뿌리 컨퍼런스’ 개막
미주 한인 들의 정치력 신장을 위한 풀뿌리 컨퍼런스가 막이 올랐습니다. 3회째가 되는 올해는 한인 2세들의 참여가 눈에 띄는데요.전국에서 400여 명의 한인들이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미주 한인 커뮤니티의 정치력 신장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시작한 ‘미...
07/07/16
재외국민등록 신청, 지난해보다 감소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재외국민 등록 유예 기간이 운영됐지만, 신청은 예상보다 저조했습니다. 총 1077건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10%가량 감소했습니다. 뉴욕총영사관 발표에 따르면 올해 1~6월말까지 재외국민등록 신청건수는 총 1,077건으로 집계됐습...
07/07/16
공화당, ‘총기 규제 법안 표결’ 입장 철회
공화당이 다수인 연방하원이 총기 규제 법안에 대한 입장을 바꾼 것으로 보입니다. 원래는 이번 주로 총기 규제 법안을 표결할 계획이었지만, 입장을 철회했습니다. 폴 라이언 하원의장은 지난달 30일 "테러 요주의 인물 명단에 올라있는 사람들이 총기를 사지 못하...
07/07/16
퀸즈 한인타운 ‘교통표지판 위반’ 가장 많아
퀸즈 한인타운에서는 ‘교통표지판 위반’ 티켓이 가장 많이 발부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 뒤로 ‘안전벨트 미착용’ 티켓이 뒤를 이었습니다. 뉴욕시경의 ‘2015년 1~5월 교통위반 티켓 발부 현황 통계 자료’에 따르면 ...
07/07/16
뉴욕주 ‘자동차 등록증 갱신’ 간편해져
뉴욕주 차량 등록증 갱신이 한층 편리해 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는 차량 등록증을 갱신할 때 신분증만 제시하면, 신청서를 제출할 필요가 없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앞으로 차량 운전자가 차량 등록증을 갱신하기 위해 DMV를 직접 방문하는 경우 ...
07/07/16
주택융자, 1% 다운페이먼트로 가능해져
3% 다운페이먼트 융자에 이어 이번엔 1%의 다운페이먼트 융자 상품도 나왔습니다.조금이라도 부담을 줄이고자 하는 예비주택구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대형 모기지 은행인 퀵큰론이 1% 다운페이먼트 융자 프로그램을 내놨습니다. 올해 초 웰스파고와 뱅...
07/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