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NJ 버겐한인회, 참전용사 보은행사
뉴저지 버겐한인회도 참전용사들을 초청해 보은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다채로운 무대와 정성스런 식사를 준비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뉴저지 버겐한인회는 올해로 9번째를 맞이하는 참전용사 감사의 밤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버겐한인회 김진숙 회장은...
06/28/16
1차 청소년 추방 유예는 유효
전국 470만 서류미비자들이 연방대법원의 결정으로 인해 허탈에 빠졌습니다.이미 구제를 받은 불체청년 추방유예 프로그램 수혜자들은 기존 대로 혜택이 유지되지만더 이상 새로운 수혜자로의 확산은 없게 됐습니다. 24일 민권센터에 따르면 이미 구제를 받은 기존 ...
06/28/16
외국인 모병, 정원 넘겨… 무기한 중단
매브니 프로그램을 통한 육군 입대가 전면 중단됐습니다. 한인 유학생 등 외국인들의 신청이 폭주하면서 정원 초과에 비상이 걸린 것인데요. 이례적으로 입대 수속 절차를 밟고 있는 케이스까지 모두 중단됐습니다. 육군 모병사령부는 지난 24일 전국 각 모병소에 ...
06/28/16
노동승인 처리 시간 더 늘어날 듯
최근 노동승인 신청이 급증했습니다.영주권 신청자들이 급증했기 때문인데요. 현재 9~10개월 가량 걸리는 노동승인 처리 기간은 더 길어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24일 이민법전문사이트인 이미그레이션로닷컴에 따르면 노동부 외국인 노동국은 최근 ‘’노...
06/28/16
대선 지지율 격차 더 벌어져
지난 5월 조사에서 트럼프에게 뒤졌던 클린턴 후보가 한달만에 역전승을 기록했습니다.5% 포인트를 앞서다 가장 최근 조사에서는 12% 포인트까지 앞서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클린턴 후보가 지난 20~23일 전국 등록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6일 발표한 대선...
06/28/16
일부 어린이 시설, 수돗물 납성분 조작
뉴욕시 보건국의 서류 조작 사건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학생, 학부모들에게 최근 예민한 문제인 수돗물 납성분 검사를 하지 않고도 한 것처럼 눈속임 하고 서류를 조작했습니다. 시 보건국이 수돗물 납성분 검사를 실시하지 않은 어린이 데이케어센터에도 ...
06/28/16
NJ트랜짓 파업 위기 넘겨
합의를 받아들이지 않았던 2개 노조가 재협상에서 잠정 합의했습니다.우려했던 파업의 위기는 면했지만, 잠정 합의안이기 때문에 표결에 부쳐 수용 여부가 결정됩니다. 안심할 수만은 없는 단계입니다. 뉴저지트랜짓은 25일 기차 승무원을 대표하는 ‘유나이티...
06/28/16
미국, 블렉시트 후폭풍 차단 위해 전방위 대응
버락 오바마 행정부는 오늘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결정으로 전 세계 금융시장이 패닉 상태에 빠지자, 그 후폭풍을 조기에 차단하고자 전방위 대응에 나섰습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는 즉각 성명을 내고 달러 유동성 부족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는 점을 밝...
06/24/16
‘밀알 장애인 꿈터’ 한인사회 지원 절실
지난 2013년 뉴저지 밀알 선교단이 새들브룩에 마련한 ‘장애인 꿈터’ 건물이 구입 3년여 만에 타운정부의 CO를 받아 입주가 가능해졌습니다. 하지만 장애인들이 이용하기 위해서는 내부수리 등 해결해야할 문제가 많아 한인사회 후원이 절실한 실정입니...
06/24/16
법원, 대학 ‘소수계 우대 입학’ 합헌
대학들의 '소수인종 우대 입학정책' 이 계속 유지됩니다.많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인종 다양성 면에서는 기여하는 바가 인정됐습니다.다만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엄격한 기준을 마련하고 지키도록 했습니다. 소수인종 우대 정책에 대한 재상고 안건이 23일 ...
06/24/16
공화당 “오바마케어 폐지하고 새로운 건보 추진”
2010년 오바마케어가 통과됐지만 지금도 공화당과 민주당의 줄다리기는 끊나지 않았습니다.공화당은 오바마케어를 완전 폐지하고 이를 대체할 새 제도가 필요하다며 내년쯤 법안으로 발의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폴 라이언 연방하원의장은 22일 정부가 주도하고 있는...
06/24/16
노인층 ‘마약성 진통제’ 남용 우려
약물 남용이나 중독이 더 이상 젊은 사람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노인층의 마약성 진통제 남용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연방보건복지부가 22일 발표한 2015년 메디케어 약 처방자료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메디케어의 처방약 보험 수혜자 중 3분의 1이 오피오이드 계열...
06/24/16
NJ ‘최저임금 인상’ 주지사 서명 남아
뉴저지주 법정 최저임금 시간당 15달러 인상안이 하원에 이어 상원에서도 통과됐습니다.주지사 서명을 남겨 놓고 있지만 쉽지는 않을 전망입니다. 지난 5월 하원을 통과한 최저임금 단계적 15달러 인상안이 23일 주상원 본회의에서 찬성 21, 반대 18로 통과됐습니다...
06/24/16
NJ 트랜짓 또 다시 파업 위기
뉴저지트랜짓과 노조의 지난 3월 협상에서 부결됐던 2곳의 노조가 재협상을하고 있습니다.현재 이견을 보이고 있어 시한 연장이 되지 않는 한 또 한번의 파업 위기를 맞을 전망입니다. 트랜짓 당국과 노조 지도부는 지난 3월 파업 시한을 29시간 남겨두고 가까스로 ...
06/24/16
인종별 인구 증가율 ‘아시안 1위’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인종그룹은 시안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령화는 빠르게 진행되고 신세대는 절반이 소수계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방 센서스국은 최근 발표한 2015년 7월 1일 기준 미국 내 인구·인종·연령·성별 등을 ...
06/24/16
수입의 절반 렌트로 지출 ‘1,100만 명’
주거비 부담이 늘면서 생활이 곤란한 저소득층이 가하고 있습니다.약 1,100만명의 미국인이 수입의 절반을 렌트로 지출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생활비의 상당수가 주거비로 사용되고 있다는 조사가 나왔습니다. CNN머니는 22일 하버드 대학 주택 연구 센터의 자...
06/24/16
오바마 '이민개혁' 좌초… 법원, ‘추방유예’ 기각
400만여 명으로 추산되는 불법 이민자의 추방을 유예하는 내용을 담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이민개혁 행정명령'이 좌초됐습니다. 연방대법원은 오늘 행정부가 항소법원에 상고한 사건을 기각처리 했습니다. 오바마 행정부가 야심 차게 추진해온 이민개혁이 결국 ...
06/24/16
정치력 신장 위한 ‘풀뿌리 컨퍼런스’ 참여 당부
다음달 6일부터 8일까지 워싱턴 DC에서 미주한인 풀뿌리 활동 컨퍼런스가 개최됩니다. 올해로 세 번째, 한인들의 정치력 결집과 신장을 도모하기 위한 이번 행사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시민참여센터는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미주한인 풀뿌리 활동 컨퍼런스 행...
06/24/16
시의회, 플러싱 231가구 서민아파트 승인
플러싱 다운타운에 대형 주상복합건물이 들어섭니다.200여 가구의 서민아파트를 포함해 각종 편의 시설이 들어서게 될 계획입니다. 21일 피터 구 시의원에 따르면 시의회는 이날 제3 공영주차장 부지에 22만 7000스퀘어피트 규모의 10층 건물을 신축하는 안을 만장...
06/24/16
렌트규제 아파트 임대료 인하 촉구
유가하락 등의 영향으로 뉴욕시 건물 유지,운영비가 줄어들었지만 렌트비는 여전히 떨어질 줄을 모르는데요.시의원들이 렌트규제 아파트의 임대료를 인하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벤 칼로스 등 시의원 21명은 22일 렌트가이드라인위원회에 서한을 보내, 오는 2...
06/24/16
출입국 양식에 ‘SNS정보 기입’
SNS 기록 조회 방안이 잇따라 추진되고 있습니다.취업 비자 신청자들에 이어 이번에는 출입국 양식에도 SNS 정보 기입을 의무화하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국토안보부는 지난 20일 출입국 양식에 SNS 정보 기입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개선안 초안을 연방관보에 ...
06/24/16
화장실 ‘성중립’ 표시, 업소·사무실도 적용
1인용 화장실 '성중립' 표시 의무화 조례안이 통과됐습니다.공중화장실뿐 아니라 식당 등 업소와 교회,사무실 등에도해당됩니다. ‘화장실 성중립 표시 의무화’ 조례 발효와 동시에 앞으로는 '여성용 화장실'이라는 간판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고 현재 ...
06/24/16
실업수당청구, 43년만에 최저치 근접
경제가 느리지만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최근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43년만에 최저치로 나타나면서 고용시장도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노동부는 23일 지난주까지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5만 9천 건으로 한 주 전보다 1만 8천 건이 줄...
06/24/16
신규주택판매 감소… 시장 부진은 아니다
지난 달 월간 신규주택 판매량이 다시 감소했습니다.하지만 이를 주택시장의 부진 신호로 간주하기는 어렵다는 의견입니다.주택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띨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5월 신규주택 판매건수가 한 달 전보다 6.0% 감소한, 연간 환산 기준 55만 1천 건으로 나...
06/24/16
메가밀리언 ‘잭팟’ 3억6천300만 달러
메가밀리언 복권 당첨금이 또 상승했습니다. 이번 주 추첨에서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당첨금이 무료 3억 6천 300만 달러가 됐습니다. 지난 21일 메가밀리언 복권 추첨에서는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1등 당첨금은 3억 6,300만 달러로 치솟았습니...
06/24/16
총기규제법안 다시 추진… 비난 여론 의식
최근 상원에서 줄줄이 부결된 총기규제 관련 법안은 민주, 공화 양당의 견해차만 재확인했을 뿐 비난 여론을 잠재우지 못했습니다.이번엔 공화당이 새로운 총기 규제 법안을 마련하고 나섰습니다. 수전 콜린스 공화당 의원을 비롯한 민주, 공화 양당과 무소속 상원...
06/23/16
대선 지지율, 힐러리 트럼프보다 5% 앞서
미국민들이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이제 두 명으로 굳혀진 대선 후보를 놓고 아직도 고민인데요.전국 지지율에서 힐러리가 트럼프보다 5% 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둘 다 믿을 수 없다는 회의적 반응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NN, ORC가 최근 성인...
06/23/16
‘코리아웨이 추진’ 팰팍 타운에 감사패 전달
뉴욕한인회 김민선 회장은 오늘 오후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홀을 방문해 로툰도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김회장은 타운이 추진 중인 코리아웨이 병기에 대해 감사를 표했습니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의 중심을 지나는 브로드 에비뉴.약 1마일에 달...
06/23/16
오바마케어 미가입 벌금 평균 1천 달러
오바마케어 미가입자 벌금이 해마다 오르고 있습니다.시행 첫해 95달러였던 벌금이 올해에는 1천 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보입니다. 비영리 단체 카이저 패밀리 재단이 밝힌 바에 따르면 올해 오바마케어 미가입자들의 벌금 평균은 969달러로 예상됩니다. 오바마케어 ...
06/23/16
세입자 괴롭히는 상가건물주에 벌금 폭탄
세입자를 괴롭히는 건물주에게 철퇴가 내려졌습니다. 뉴욕시의회가 상업용 건물 세입자 보호 조례안을 통과시키고 세입자를 법적으로 보호하기로 했습니다. 뉴욕시의회가 21일 상업용 건물 세입자 보호 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앞으로 상업용 건물의 세입자가 건...
06/2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