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아동학대 용의자 부부 ‘무죄 주장’
아동학대로 체포된 이씨 부부 중 남편 이씨가 어제 첫 법원에 출두했습니다.피해자의 일방적인 주장일 뿐 자신은 죄가 없다며 모든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지난달 보석으로 풀려난 후 처음으로 퀸즈 형사법원에 출두한 이씨는 이날 아동학대 등 일체 혐의를 전면 부...
06/16/16
방학 앞두고 ‘미성년자 주류 판매’ 특별 단속
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해방감을 갖게 되고 해이해지면서 사고도 잦아집니다.뉴욕주가 여름 방학을 맞아 청소년 탈선 방지차원에서 미성년자 주류 판매를 근절하기 위해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합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미성년자 주류판매 단속이 강화됩니다. 앤드류...
06/16/16
여성 징병 등록 의무화법안 통과
미국은 연방헌법에 납세의 의무가 있어도국방의 의무는 없습니다. 18~26세 남성의 경우 징병 대상 등록이 의무인데요.여성도 징병 대상에 포함시키는 법안이 상원을 통과했습니다. 연방 상원이 14일 18세가 되는 여성도 징병 대상에 등록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을 ...
06/16/16
개스 폭발 피해자들 시정부 상대 소송
맨해튼 개스 폭발 사고가 난 지 3년이 지났지만 피해자들은 재기하지 못하고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피해자들이 뉴욕시정부와 콘에디슨 등을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맨해튼 이스트빌리지 개스 폭발 사고로 피해를 입은 인근 건물 세입자와 업주 등 ...
06/16/16
주택 구입이 렌트보다는 유리
렌트비 뿐 아니라 주택 가격도 꾸준히 오르고 있습니다.집을 사야할 지, 렌트를 살아야 할 지 망설이게 되는데요.그래도 집을 사는 것이 유리하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전국 23개 주요 도시의 렌트와 주택 구입 비용을 비교 분석한 바에 다르면 전국적으로 주택 ...
06/16/16
‘캐시 리워드’ 경쟁 치열… 프로모션 쏟아져
쓰기만 하는 크레딧카드에서 사용하면서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카드로 업그레이드되고 있습니다.은행간 '캐시 리워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가 크레딧카드 소유자들에 대한 혜택을 업그레이드하고 '뱅크오브아메리카 카드 캐시 리워드' 를 ...
06/16/16
연준 6월 기준금리 재동결…고용 상황 우려
미국의 불확실한 고용 상황 등에 대한 우려로 연방 기준금리가 15일(현지시간) 또 동결됐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현 기준금리 유지를 발표했습니다. 연준은 어제부터 이틀간 개최한 올해 4번째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 0.25%∼0.50%를 유지...
06/15/16
총기 규제 또 추진… 사고때마다 반복
범인을 포함해 50명이 숨진 플로리다주 올랜도 게이클럽 총기테러 사건으로 인해 총기규제 법안의 필요성이 재점화되고 있다. 총기규제 강화법안이 재추진됩니다.14일 데일리뉴스에 따르면 찰스 슈머 연방상원의원과 리차드 블루멘탈, 다이앤 페인스테인, 빌 넬슨 ...
06/15/16
희생자 돕기 위한 성금 쇄도… 가짜 사이트 주의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의 게이 나이트클럽에서 발생한 역대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의 희생자와 부상자를 돕기 위한 성금이 쇄도하고 있다. 플로리다 주 성 소수자 커뮤니티 '플로리다 평등'이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고펀드미닷컴에 개설한 ...
06/15/16
힐러리, 워싱턴D.C. 예비선거도 압승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14일 워싱턴DC 예비선거에서도 버니 샌더스(버몬트) 연방상원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 14일 열린 워싱턴DC 예비선거에서 힐러리는 샌더스에 압승을 거뒀습니다. 이날 오후 9시30분, 85%의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힐러리는 78.7% 샌더스...
06/15/16
라과디아 공항 에어트레인 착공
라과디아공항에 에어트레인이 들어선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와 조 바이든 부통령은 14일 에어트레인 공사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 시작을 알렸다. 지난 1월 처음 공개된 에어트레인 신설 계획이 비판 여론에도 불구하고 노선이 확정되고 공사가 진행됩니...
06/15/16
세관 면세 한도액 상향… 전자상거래 늘어날 듯
미국이 지난 3월부터 관세면제 한도를 800달러(약 93만8천원)로 확대함에따라 우리나라 B2C(기업-소비자 간 거래) 업체가 상당한 혜택을 얻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4일 코트라 뉴욕무역관에 따르면 미 세관은 지난 3월 10일부터 한 사람이 수입하는 물품의 면...
06/15/16
뉴욕주 일요일 오전 술판매 허용
앞으로 뉴욕시를 비롯한 뉴욕주내 식당과 주점들은 일요일에도 오전 10시부터 술을 판매할 수 있게 된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주류 판매 현대화 방안’에 대해 주상•하원과 최종 합의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이...
06/15/16
미국인 상당수 ‘은퇴자금 5천 달러 불과’
미국내 평균 소득을 가진 부부가 은퇴를 위해 준비한 자금은 대부분의 경우 불과 5000달러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준비은행이 최근 발표한 2013년 통계에 따르면 부부 모두가 일을 하고 평균 9만 달러 연봉을 받았던 경우 66%가 62세 은퇴시 통장에 확...
06/15/16
올랜도 테러범, 게이클럽 최소 3년 출입
올랜도 참사'의 테러범 오마르 마틴에 대한 지인들과 목격자들의 증언이 나오고 있습니다.한 친구는 그가 인종차별적이고 성차별자였으며 분노에 가득차 있었다고 증언했습니다.하지만 그를 보는 시선이 다각도여서 현재는 여러 정황이 혼재한 상황입니다. 연방수사...
06/15/16
플러싱 일대 강도 범죄 21%나 증가
플러싱 일대 강도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길거리에서 강도를 당하거나 가게나 업소 등에서 당하는 강도사건, 주택으로 침입하는 강도 사건 등 전체적으로 강력 범죄가 늘고 있습니다.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109경찰서 범죄 발생 현황 통계에 ...
06/15/16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저조
재외국민의 국내 신분증인 거소신고증이 7월부터 효력이 상실됩니다.하지만 거소신고증을 대신한 주민등록증 발급은 상당히 저소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달부터 재외국민의 국내 거소신고증은 효력을 상실합니다. 앞으로는 재외국민이 한국내 30일 이상...
06/15/16
H1B 쿼터 중 일부는 연봉 순 배정
H-1B 의 문제점을 개선하는 법안이 발의됩니다.국가별 쿼터도 없애고, 현행 추첨 제도는 유지하되 그 비중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또 연봉이 높은 신청자에게 우선권을 주도록 했습니다. 조 로프그렌 민주당 하원의원이 '고급인력 이민자 공정법안’을 하원에 ...
06/15/16
앤드류 박 장학재단 장학생 모집
앤드류 박 장학재단이 올해로 4번째 장학생을 모집합니다.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타민족 학생들에게 기회를 주고 함게 발전하는 커뮤니티의 모범을보입니다.장학생 8명에게 각각 3천 달러씩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앤드류 박 장학재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총 ...
06/15/16
뉴욕주 소상인 위한 대출 확대
스몰비즈니스가 살아야 경제가 활성화됩니다.종업원 5명 이하 뉴욕주 소상인들이 지금보다 쉽게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13일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은 소상인 대출확대 법안이 주상•하원을 통과했다고 밝히고 ‘스몰 비즈니스는 주정부가 앞...
06/15/16
일회용 비닐봉지 반환하면 5센트 환불 추진
뉴욕시 종이나 비닐 봉지 유료화에 대한 대안이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습니다.5센트를 내고 구입한 종이나 비닐 봉지를 매장으로 되가져오면 5센트를 환불해주는 조례안안이 추진될 전망입니다. 주 상원은 종이나 비닐 봉지를 가져오면 5센트를 환불해주는 조례안...
06/15/16
상업용 트럭 ‘교통티켓 사면’ 폐지 추진
배송 트럭에 대한 교통티켓 사면 제도가 폐지될 전망입니다.불법으로 도로를 점령하면서도 벌금 면제를 받아 형평성에도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잇따랐습니다. 데이빗 웨프린 뉴욕주하원의원 등은 최근 배송 트럭 등에 대한 ‘특별 구제 프로그램’의 폐지...
06/15/16
올랜드 총기 난사… 50여 명 사망
12일 새벽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미 역사상 최악의 총기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최소 50 명이 목숨을 잃고 50 여 명이 부상했습니다. 범인이 범행 직전 911에 전화해 이슬람 국가에 충성서약을 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12일 새벽 2시쯤 올랜...
06/13/16
뉴저지 한인 노인들의 사랑방 ‘윈디스’ 새단장
오랫동안 뉴저지 한인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을 해온 46번 도로 선상에 있는 웬디스가 매장 새단장을 마치고 한인들과 함께 테잎 커팅식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일부 다른 업소에서 한인 어른신들과 마찰이 있기도 했던터라 훈훈한 소식이 아닐수 없습니다. 뉴저지 ...
06/13/16
학부모협, 아시안 역차별 서명운동 추진
뉴욕한인학부모협회가 뉴욕시 교육청의 특목고 인종 불균형 해소 방안에 대해 반대하고 나섰습니다.이는 오히려 아시안에 대한 역차별이 될 수 있다며 반대 서명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뉴욕한인학부모협은 지난 10일 “현재 시행 중인 특목고 입시는 ...
06/13/16
개정 병역법, 재외동포 역차별 우려
병역기피자를 원천봉쇄하기 위해 이민자 자녀들의 모국 수학기회가 차단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최근 한국 병역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이민자 역차별 우려로 재외동포 사회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가 최근 해외 이민자의 병역기피를 위한 편법을...
06/13/16
지카 바이러스 유행국 임신 유보권고
발전된 현대 의학으로도 지카 바이러스 퇴치에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다만 현재로서 최선책이 지카 바이러스 유행 지역 거주자들에게 임신 계획 유보가 권고됐는데요. 논란의 소지를 낳고 있습니다. WHO가 지난 9일 임신 유보령을 내렸습니다. 임신...
06/13/16
퀸즈 지역 항공기 소음 악화 우려
뉴왁공항 주변, 주민들은 지금도 소음 공해로시달리고 있습니다.그런데 오는 10월부터 뉴왁공항의 항공기 수용 제한 규정이 완화되면서 항공기 소음 문제는더 악화될 수 있어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81회의 항공기 이. 착륙으로 제한돼 있는 뉴왁공항의 항공 교통량...
06/13/16
고교생 흡연율 하락… 전자담배 사용은 급증
최근 청소년들의 흡연율이 떨어졌다는 반가운 통계가 나왔지만 또 다른 걱정거리가 있습니다.오히려 전자담배 사용률이 급증하면서 그 폐해도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예방통제센터 산하 전국청소년위험행동조사가 전국 1만 5000명 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
06/13/16
가구당 크레딧카드 빚 7천 600달러
갚아도 갚아도 줄어들지 않는 빚….크레딧카드 부채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현재 가구당 평균 7,600달러이지만 올해 말에는 8천 500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현재 미국 가정의 평균 크레딧카드 부채는 1년 전에 비해 약 6% 증가했습니...
06/1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