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도난 개인정보 최고 1,200달러에 거래
소중한 개인정보를 가격으로 환산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개인정보가 도난 됐을 경우의 거래 가격은 1200달러 가량으로 추산됐습니다. 해커와 사기꾼이 빼돌린 개인 정보는 주로 불법적인 정보가 거래되는 심층 웹사이트인 ‘다크 웹’에서 ...
03/08/18
눈폭풍 강타… 퇴근길 큰 불편
뉴욕과 뉴저지 등 북동부 지역에 많은 양의 눈이 내렸습니다. 오후 들어 적설량이 많아지면서 도로 곳곳에 차량 추돌사고가 잇따랐고 퇴근길 차량 통행도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눈폭풍 노리스터가 미 북동부 해안 지역을 강타했습니다. 시속 40~50마일에 달하는 ...
03/07/18
메릴랜드 연방법원 ‘DACA 폐지 무효화 소송’ 기각
메릴랜드주 연방법원이 DACA 폐지 무효화 소송에서 드리머들과 이민자 권익단체들의 요청을 기각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최근 연방 대법원의 판결로 소송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는 내년까지는 DACA가 유지됩니다. ...
03/07/18
법무부, 캘리포니아주 '피난처 도시' 위헌 소송 제기
법무부가 이민자들에게 '피난처' 도시를 제공하는 캘리포니아주 현행법을 차단하기 위한 위헌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법무부는 캘리포니아주 브라운 주지사와 하비에르 베세라 주 법무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경찰이 사람들에게 시민권 보유 ...
03/07/18
유니이티드헬스, 제약회사 리베이트 소비자에 환원
최근 약값이 급등하면서 제약 회사의 리베이트가 소비자에게 혜택이 없다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건강 보험사 유나이티드헬스케어가 리베이트를 소비자들에게 환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유나이티드헬스케어는 그동안 회사 건강보험 플랜...
03/07/18
뉴욕시 푸드카트 체인화 추진
뉴욕시 푸드카트의 체인화가 시도되고 있습니다. 푸드 카트 체인화 추세로 제한된 뉴욕시 푸드카트 라이센스를 늘리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푸드 카트를 유명 브랜드 회사와 연결해주는 '무브 시스템스'가 뉴욕시 푸드카트들을 체인점화하는 ...
03/07/18
네일 UV 램프 위험성 제기… 규제 법안 통과
최근 유행하고 있는 컬러젤 메니큐어를 건조시킬때 사용하는 UV 램프의 위험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뉴욕주에서는 UV 자외선 램프 사용이 전면 금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주상원은 네일업소에서 사용되는 UV램프 규제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nbs...
03/07/18
뉴저지 ‘기호용 마리화나’ 찬반 대립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를 추진하고 있는 뉴저지에서 이에 대한 논의가 공식적으로 시작됐지만 찬반 논란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1세 이상의 마리화나 합법화를 추진하고 있는 필 머피 주지사와 스티븐 스위니 주상원의장 등이 찬성하면서 순탄할 것...
03/07/18
버겐 아카데미, SAT 점수 가장 높아
뉴저지 버겐카운티 아카데미의 평균 SAT 성적이 뉴저지 버겐 카운티 공립학교중에서 1위를 기록했습니다. 2016~17학년도 SAT 시험에서 버겐아카데미 학생들의 수학점수는 748점, 영어점수 722점으로 평균점수가 1,470점으...
03/07/18
레오니아 '차량 진입 제한' 공청회 추진
현재 레오니아타운의 출.퇴근 시간대 비거주자 차량 진입 제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는 60여 로컬도로에 방문객과 상권 이용자의 통행이 허용됩니다. "거주자만 진입 가능"이라는 현재의 표지판이 다음주까지 교체될 예정입니다. 많은 논란이 됐던 출.퇴근 시...
03/07/18
뉴욕일원 눈 폭풍… 비상 체제 가동
겨울폭풍 ‘노리스터’가 강풍을 동반한 폭설로 다시 몰려오고 있습니다. 특히 내일 오후 눈폭풍으로 인한 퇴근길 교통대란이 예상돼 많은 시민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국립기상청은 내일 밤 12시 부터 8일 오전 6시까지 겨울폭풍 경보를 ...
03/06/18
이민자와 드리머를 위한 행진
지난해 9월 트럼프 대통령이 서류미비 청소년들의 추방을 유예하는 DACA 폐지를 선언했는데요. 그 만료일이 어제 3월 5일이었습니다. 이민자 단체들은 미 전역에서 드리머 구제를 위한 법안 통과를 외쳤습니다. 어제 오후 플러싱 다운타운, 서류미비 ...
03/06/18
연장 신청 서둘러야… 이민국 늑장처리 주의
한편 연방법원의 DACA 프로그램 유지 판결로 DACA 수혜자들은 당분간 추방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러나 노동허가 연장이 늦어질 경우 이민국의 단속대상이 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지난 5일 폐지가 예상됐던 DACA는 연방...
03/06/18
불체자 단속 확대… 범죄 전력 없어도 체포
연방이민세관단속국의 불법 체류자 단속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범죄 전력이 전혀 없는 불법체류자들도 마구잡이 식으로 체포되고 있어 사실상 미국 내 모든 불법체류자들이 단속을 피할 수 없게 됐다는 것입니다. 지난해 4분기에 이민 세관 단속국에 체포된 ...
03/06/18
뉴욕 한국 문화원 2018년 사업 계획 발표
뉴욕한국문화원이 한국의 국가브랜드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칩니다. 워싱턴 스퀘어팍에서 사물놀이 공연도 펼치고, 센트럴팍에서는 코리아 가요제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에이 코리아 인 뉴욕’ 슬로건도 집중 홍보합니다. 뉴욕 한국...
03/06/18
'감세효과'로 인한 소득 증가 미미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 정책으로 소득세가 인하됐지만 감세로 인한 가구당 소득 증가가 소폭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득세 인하로 지난 1월 가구당 세후 소득이 전월에비해 0.9% 증가했다고 상무부가 발표했습니다. 이같...
03/06/18
뉴욕시 ‘비닐봉지 유료화’ 재추진
뉴욕시에서 번번히 무산됐던 비닐봉지 유료화 조례안이 재추진될 전망입니다. 지난 달 뉴욕주상원에 비닐봉지 사용을 금지하고 종이 봉투에 최소 10센트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조례안이 발의된데 이어서 빌 드블라지오 시장도 비닐봉지 유료화 정책 재추진의사를 밝...
03/06/18
서민주택 건립 예산 급증
지난해 뉴욕시에서 최대규모의 서민주택이 건설됐습니다. 이에 따른 예산도 최고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서민주택 증설 사업에 좋은 시기가 아니라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뉴욕시가 서민주택 건설 사업을 가속화하면서 그에 따른 예산도 천정부지로 치솟...
03/06/18
교차로 '꼬리물기' 집중 단속
뉴욕시가 교차로에서 꼬리물기 차량을 단속하는 ‘클리어 인터섹션스’ 캠페인을 실시하며 대대적인 단속을 벌입니다. 뉴욕시가 교차로에서 무리하게 진입해 교차로를 막게 돼 시내 교통 혼잡을 초래하는 꼬리물기 차량을 단속하는 ‘클...
03/06/18
DACA 갱신, 3주 동안 1만여 건 넘어서
불법 체류 청년 추방 유예 DACA 프로그램이 당분간 유지됨에 따라 갱신 신청이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폐지 행정명령에 이전에 유효기간이 만료된 DACA 갱신 신청도 상당수에 달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불...
03/05/18
뉴욕일원 폭설 예보… 최대 12인치 내릴 듯
내일 밤부터 겨울폭풍이 한차례 더 올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지난 주말보다 폭풍의 강도는 약하지만 많은 양의 눈이 예상되고 있어 미리 대비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난주말 겨울폭풍 노리스터가 미 북동부를 강타하면서 최소 9명이 사...
03/05/18
미시간대 부모 살해범 체포
지난 주말 기숙사에서 부모를 살해해 충격을 줬던 센트럴미시간대학의 제임스 에릭 데이비스가 사건 발생 16시간여 만에 체포됐습니다. 2일 오전 대학기숙사에서 부모를 살해한 데이비스가 3일 캠퍼스 인근에서 검거됐습니다. 데이비...
03/05/18
'게이트 웨이 프로젝트' 무산 위기
트럼프 행정부가 게이트 웨이 프로젝트에 또 제동을 걸었습니다. 게이트 웨이는 허드슨 강에 뉴욕과 뉴저지를 연결하는 새로운 기차터널을 건설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하원 공화당 의원들에게 게이트웨이 프로젝트 공사 예산 배정...
03/05/18
뉴욕시 버스사고 하루 평균 23건
뉴욕시에서 하루 평균 23건의 버스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근본적인 도로 운행체계를 재정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뉴욕시 버스의 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하루 평균 23건의 사고가 발생했다고 뉴욕 포스트가 보도했습...
03/05/18
전철 신호 시스템 지나치게 낡아
만연한 뉴욕시 전철의 지연은 노후화된 신호시스템 때문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이에 대한 시급한 보수가 지적돼오고 있는 가운데 예산이 턱없이 낮게 책정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재 뉴욕시 전철의 신호시스템은 세계 2차 대...
03/05/18
뉴욕시 교내 범죄 다시 중가 추세
지난 가을학기 뉴욕시 공립학교의 범죄율이 증가했습니다. 뉴욕 시경은 범죄율이 높은 학교에 경찰을 파견했습니다. 2017년도 4분기 동안 시내 공립학교에서 발생한 주요범죄가 2016년에 비해 증가했다고 뉴욕시경이 발표했습니...
03/05/18
독감 한풀 꺽인듯… 신규 환자 감소
올해 유난히 기승을 부린 독감이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독감시즌은 아직도 남아있어 예방에 소홀하지 않는 것이 보다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2월 셋째 주 신규 독감환자는 총 1만3703명으로 전주에 비해 25% 감소했다고 ...
03/05/18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 타이틀 스폰서 맡아
미주 한인기업 중 최초로 LPGA 투어인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고 있는 뱅크오브호프에서 새로운 TV 광고를 선보였습니다. 골프대회 스폰서임을 알리는 광고답게 첫 장면에서 골프카트를 탄 남자가 등장합니다. 골프카트가 이 남자가 지...
03/05/18
뉴욕일원 '겨울폭풍'… 강풍 피해 속출
오늘 뉴욕과 뉴저지 일원은 하루 종일 강풍을 동반한 눈비가 내렸습니다. 강수량은 많지 않았지만 강한 바람으로 나무가 쓰러지고 수백편의 항공기가 결항되는 등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강한 바람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
03/02/18
공립교 ‘경관 배치 의무화 법안’ 발의 잇따라
플로리다주 고교 총격 참사 이후 뉴욕 일원 학교들이 위협 메시지로 폐쇄되는 소동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뉴욕주 상원에 계류중인 공립학교내에 순찰 경관 배치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하원에서도 추진됩니다. 론 카스토리나 주하원의원...
03/0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