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저지 연말 무료 주차 확산

12/17/18



북부 뉴저지에서 연말을 맞아 무료 주차혜택을 제공하는  타운들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대 한인 타운인  팰리세이즈팍과 포트리를 포함해 잉글우드와 테너플라이, 릿지우드 등에서 무료 주차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한인 상권이 밀집해있는 팰팍은 지난 15일부터 내년 2일까지 지역 내 모든 미터파킹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포트리도  내년 1월1일까지 메인스트릿 선상의 미터파킹과 공영주자장을 대상으로 2시간까지 무료 주차가 가능합니다.

잉글우드도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29일까지 타운 내 모든 미터파킹이 무룝니다.  테너플라이도 일부 미터파킹을 대상으로 3시간까지 무료 주차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릿지우드도 12월 한달동안 토요일 무료 주차가 제공되며 해켄색은 오는 25일까지 다운타운의 미터파킹이 무료화됩니다.

한편 일부 고객들은 연말 무료 주차 시행에 대한 홍보가 부족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2016 Channel Korea.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