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반값 메트로카드 ‘1회 탑승권 포함’ 촉구
12/28/18
내년1월부터 시행되는 반값 메트로카드 프로그램은 1주일과 1개월 정액권을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반값에 할인해주도록 하고 있습니다.
한편 스캇 스트링어 뉴욕시 감사원장이 메트로 카드 반값 프로그램에 1회 탑승 티켓도 포함시킬것을 촉구했습니다.
지난 6월 뉴욕시의회를 통과한 공정한 요금 프로그램은 저소득층 뉴욕 시민은 1주일 정액권과 1개월 정액권 메트로 카드를 반값에 구입할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1회 탑승 티켓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제외됐습니다.
스트링어 감사원장은 반값 메트로카드 할인을 1주일과 1개월짜리 정액권으로 한정할 경우 상당수의 저소득층이 혜택을 받지 못할 것이라고 밝하며 반값 메트로카드 프로그램에 1회 탑승 티켓도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스트링어 감사원장은 이와함께 반값 메트로 카드 시행이 일주일도 남지 않았지만 신천방법과 자격조건등이 알려져 있지 안고 있다며 세부 내용을 신속히 발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방 빈곤선 아래 연소득 개인 만 2천달러 , 4인가족 기준 연소득2만 4399달러 이하에 해당하는 80만 뉴욕시민들에게 메트로 카드를 반값에 구입할수 있도록하는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