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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얼 연휴 4,300 만명 여행 계획

05/20/19



올해 메모리얼 데이 연휴기간 사상 최다 기록인 약 4,300만 명이 여행을 떠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모리얼 연휴 기간인 23~27일까지 약 4,280만 명이 50마일 이상 장거리 여행을 떠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미 자동차 연합이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3.6%증가한 것으로 2년 연속 최다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뉴욕주에서는 전체적으로 265만 명이 메모리얼데이 연휴 기간 장거리 여행을 떠날 계획으로 지난해보다 3.5% 증가할 전망입니다.

따라서  23일 오후 4시45분부터 6시45분 사이 뉴욕주 내 교통체증이 가장 심각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자동차 연합이  전망했습니다. 

장거리 여행자 가운데 88%에 달하는 3,760만 명이 자동차를 이용할 것으로 보이며 항공편 여행객은 지난해보다 4.8% 증가한 325만 명에 달하며  나머지 190만 명은 기차나 버스, 크루주 등 해상 및 육상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메모리얼 데이 연휴기간 여행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는 플로리다 올랜드와 뉴욕, 라스베가스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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