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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후 연봉 ‘SUNY 다운스테이트’ 의대 가장 높아

05/27/19



뉴욕주립대 다운스테이트 의대가 뉴욕주에서 졸업후 연봉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저지 대학 중에서는 스티븐스공대가 졸업생들의 연봉 중간값이 가장 높았습니다.

연방교육부가  칼리지스코어카드를 분석한 결과 뉴욕주에 소재한 4년제 공·사립대 189개 가운데 SUNY 다운스테이트 의대 졸업생들의 연봉 중간값이 12만7,900달러로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다음은  올바니 칼리지 약대가 12만4,700달러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종합 대학 중에서는 아이비리그 소속 컬럼비아대가 졸업생 연봉 중간값이 8만3,300만 달러로 가장 높았으며, 렌셀리어공대가 8만2,000달러로 뒤를 이었습니다.

뉴저지주에서는 공·사립대 42곳 가운데 스티븐스 공대가 8만9,200달러로 가장 높았고  다음은 프린스턴대로 7만4,70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프린스턴대의 경우  1년 학비가 9,327달러로 매우 낮지만 졸업생들은 고소득을 받는 것으로 나타나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어 뉴저지공대의 졸업생 연봉 중간값이 6만8,500달러로 조사되는 등 공대 계열 졸업생들의 소득이 높은 경향을 보였습니다.

교육부가 제공하는 칼리지 스코어보드는 졸업생 연봉과  연간 학비, 학자금 융자 현황, 졸업률, 재학생, 등 대학 선택을 위한 다양한 정보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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