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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영입 박차… “최고 박물관 만들겠다”

05/30/19



한인이민사박물관이 다시한번 도약합니다. 박물관 측은 임원진 선임에 이어 미주 전지역에서 이사를 영입하고 있으며 기금 마련을 위한 행사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박물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한인이민사박물관 김민선 관장, 이정화 이사장 등 임원진들은 어제 본사를 방문해 박물관의 비전과 앞으로의 활동계획을 밝혔습니다.

임원진들은 한인이민사박물관은 이민역사 100년 만에 생긴 박물관으로 앞으로 후세에게 민족의 긍지를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박물관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 뉴욕뿐만 아니라 미 주 전지역으로 이사진 선임을 확대하고 전시품 수집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한인사회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습니다.

이민사박물관은 개관식에 앞서 오는 6월 8일 명품 브랜드가 후원하는 킥오프 음악회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한인이민사박물관은 최근 큐레이터 헬레나 유 씨를 채용해 한인뿐만 아니라 외국인을 대상으로하는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계획 중에 있으며 오는 6월 14일 박물관장과 이사장의 공식 취임식이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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