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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세이즈팍, 영어 미사용 가정 80.9%
12/11/17
한인 10명 중 6명이 영어 미숙으로 나타난 가운데 이번에는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타운이 집에서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
타운 3위로 조사됐습니다.
7일 연방센서스국이 공개한 ‘아메리칸지역사회조사’ 에 따르면 뉴저지주 집에서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 타운 1위는 허드슨카운티 유니온시티로 나타났습니다.
허드슨카운티 유니온시티는 집에서 모국어 사용 비율이 86.3%에 달했습니다.
다음은 허드슨 카운티의 웨스트 뉴욕으로 모국어 사용 비율이 83.6%이었으며, 이어 버겐카운티의 팰팍이 80.9%로 3위에 랭크됐습니다.
이밖에도 허드슨카운티 구텐버그는 80.6%가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답했으며 허드스카운티 이스트 뉴왁은 80.2%, 미들섹스카운티 페스앰보이가 80%, 허드슨카운티 노스버겐 79.9%, 유니온카운티 엘리자베스 74.9%, 패새익카운티 패새익 74.4%, 허드슨카운티 해리슨 73.9% 등의 순이었습니다.
한편 뉴저지주내 21개 카운티 중 집에서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 주민이 많은 곳은 허드슨카운티가 1위, 다음 패새익카운티, 유니온카운티, 미들섹스카운티 등이었습니다.
버겐카운티는 집에서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 주민이 39.5%로 집계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