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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인타운 병원 우수

01/25/18



뉴욕의 병원들이 진료 시설 및 서비스 분야에서 낮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반면 뉴저지주 병원들은 대체적으로 우수하게 평가받았습니다.

뉴욕과 뉴저지 인근 한인들이 많이 찾는 종합병원들이 평가에서 차이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메디케어.메디케이드국이 최근 발표한 전국 3,600여개 병원에 대한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뉴욕 지역의 한인 밀집지역 내 대부분의 종합병원들이 5점 만점에 1점을 받는데 그쳤습니다.

다만 롱아일랜드 맨하셋의 노스쇼어 병원만이 별 3개를 받아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플러싱 병원과 엘름허스트 병원, 뉴욕장로병원-퀸즈분원은 최하점인 별 1개를 받았습니다.

진료 시설 및 서비스 분야가 심각한 수준으로 평가된 것입니다.

뉴욕주에서는 맨하탄의 NYU 대학병원과 호스피탈 포 스폐셜 설저리 등 단 2곳이 만점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뉴저지의 경우에는 주 내 병원들이 대부분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티넥의 홀리네임병원은 등급이 한 단계 더 올라서면서  지난해 별 4개에서 올해 별 5개 만점을 받았습니다.

모리스타운 메디컬센터와 세인트 루크스 병원 웨렌 분원도 1점을 추가하면서 이번 조사에서 만점을 기록했습니다.

잉글우드병원과 해켄색대학 메디컬센터는 별 3개를 받았습니다.

이번 조사는 진료 및 시설 안전성, 진료 서비스질 대비 비용가치, 수술 후 합병증 발생 여부, 응급실 대기시간, 등을 종합해 점수를 매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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