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복권열풍… 파워볼·메가밀리언 당첨금 치솟아
03/16/18
지난 14일에도 파워볼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내일 추첨 당첨금이 4억5,500만달러까지 치솟았습니다.
뉴욕주 복권국에 따르면 현재 메가밀리언 당첨금은 3억4,500만달러까지 올랐고 파워볼이 4억5,500만달러로 합산 당첨 금액이 8억달러를 돌파했습니다.
파워볼 역사상 8번째로 많은 금액입니다.
가장 최근의 파워볼 당첨자는 지난 1월6일 뉴햄프셔주에 거주하는 신원 미상의 여성이며 당첨금액은 5억5,970만달러였으며 이 금액을 일시불로 수령할 경우 세전 2억6,940만달러를 받게 됩니다.
지난 1월5일 이후 당첨자가 나오지 않은 메가밀리언은 당첨금이 3억4,500만달러까지 올랐습니다.
이 당첨금은 메가밀리언 역사상 9번째로 가장 많은 금액입니다.
파워볼과 메가밀리언의 당첨금이 동시에 3억달러 이상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역사상 3번째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