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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 ‘최저임금 인상·마리화나 합법화’ 긍정 반응
03/16/18
많은 뉴저지 주민들이 현행 최저임금을 인상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오락용 마리화나 합법화에 대해서도 긍정적입니다.
퀴니피액대학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79% 가 현행 8달러 60센트의 시간당 최저임금을 인상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시간당 최저임금을 15달러까지 올려야 한다는 응답자는 33%, 15달러 미만은 48%, 15달러 이상은 9%로 나타났습니다.
또 오락용 마리화나 합법화를 묻는 질문에 59%가 찬성한다고 답했습니다.
특히 오락용 마리화나 합법화에 대해 남성 응답자의 63%가 여성 응답자의 55%가 찬성했습니다.
한편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의 새 예산안에 따르면 시간당 최저임금을 당장 내년 11달러로 인상한 뒤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15달러까지 끌어올리고, 올해 안으로 오락용 마리화나를 합법화해 연간 6,000만달러의 세수를 추가로 확보하겠는 방안이 포함돼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