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체스트카운티 재산세 전국 최고
04/09/18
지난해 전국 제산세 순위 탑 10 가운데 9개 지역이 뉴욕 메트로폴리탄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그중 뉴욕주 웨스트체스터카운티의 재산세가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2017년 전국 재산세 순위 톱10' 에 따르면 웨스트체스터카운티의 단독주택 재산세는 평균 1만 7179달러로 전국에서 1위를 기록했고 평균 매매가도 71만 8858달러로 2위를 기록했다고 아톰데이터솔루션이 발표했습니다.
이어 뉴욕주 라클랜드카운티의 재산세가 평균 1만 2924달러로 나타나 전국 2위로 조사됐고 주택 평균 매매가는 47만4408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전국에서 세 번째로 재산세가 높은 곳은 평균 1만1878달러로 집계된 뉴저지주 에섹스카운티이며 주택 평균 매매가는 45만 8661달러였습니다.
이어서 뉴저지주 버겐카운티가 4위를 기록했습니다.
평균 매매가는 53만6109달러였으며 재산세는 평균 1만1585달러로 나타났습니다.
6위를 차지한 캘리포니아주 마린카운티의 경우 주택 평균 매매가가 136만70달러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이 지역의 재산세는 평균 1만 1295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외에도 뉴저지주 유니온카운티, 커네티컷주 페어필드카운티, 뉴저지주 모리스와 퍼세익 카운티 등이 전국 상위 10위에 포함됐습니다.
한편 전국 평균 재산세는 3399달러로 나타났습니다.
브루클린은 평균 5934달러로 전국 83위 퀸즈는 평균 5589달러의 재산세로 전국 93위를 기록했고 스태튼아일랜드의 재산세는 평균 4604달러, 브롱스는 평균 4360달러로 각각 148위와 161위를 기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