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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스테이트 '워킹맘이 살기좋은 주' 탑10
05/09/18
미전역에서 ‘워킹맘이 살기 좋은 주’ 탑10 에 뉴욕과 뉴저지, 커네디컷등 트라이 스테이트 지역이 포함됐습니다.
금융정보업체 윌렛허브가 육아및 일과 생활의 균형성, 전문직 취업 기회 등 3가지 항목과 남녀간 급여 차이, 자녀양육 비용 등 15가지를 세부항목별로 나눠 워킹맘이 살기좋은주를 조사했습니다.
조사 결과, 버몬트주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1위에 올랐고 트라이 스테이트 지역 중에는 커네디컷주가 5위, 뉴저지주는 7위, 뉴욕은 10위를 기록했습니다.
뉴욕주는 데이케어 시스템이 전국에서 가장 좋은 주로 조사된 반면 교육 비용 지출이 가장 많은 주 4위로 나타났습니다.
워킹맘이 살기 좋은 주 탑10 안에는 미네소타가 2위, 매사추세츠 3위, 워싱턴D.C. 4위, 로드아일랜드 6위, 매인 7위, 델라웨어 9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워킹맘이 살기 나쁜 최악의 주로 아이다호주가 최저 점수를 받았으며, 그다음이 루이지애나 와 앨라바마 순으로 기록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