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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민 영주권 대부분 제자리 걸음
05/11/18
6월중 영주권 문호가 발표됐습니다.
시민권자 미혼자녀와 영주권자의 직계가족 문호가 지난달에 이어 제자리 걸음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취업이민은 오픈상태를 유지했습니다.
국무부는 6월중 영주권 문호에서 가족이민은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대부분 순위에서 지난달과 같은 날짜로 동결됐다고 어제 발표했습니다.
특히 시민권자의 성인미혼자녀인 1순위는 올들어 접수 가능 우선일자가 불과 1주일 진전에 그치고 있는가운데 비자발급 우선일자도 동결됐습니다.
지난 3월과 4월 접수 가능 우선일자가 10개월 진전을 보였던 영주권자 직계가족인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 2A순위는 지난달부터 두 달 동안 동결됐습니다.
지난달 4주 진전했던 2A순위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도 1주 진전에 그쳤습니다.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초청인 4순위는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3주 진전했습니다.
가족이민 중 가장 양호한 상태를 보인 것은 시민권자 기혼자녀 3순위로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6주 진전했습니다.
지난달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5주 진전해 가장 빠른 속도를 보였던 영주권자의 성인미혼자녀(2B순위)는 이번 달에도 같은 속도를 보였습니다.
취업이민은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전 순위에서 비자발급 우선일자와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전면 오픈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