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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렌트비 에지워터 가장비싸
07/10/18
뉴저지주에서 렌트 가격이 가장 비싼곳은 버겐 카운티 에지워터로 조사됐습니다.
뉴저지주 전체 중간 렌트가격은 미전역에서는 다섯 번째로 높았습니다.
뉴저지주의 1개월 중간 렌트 가격을 조사한 결과, 임대주택 비율이 전체 주택 비율 중 68.7% 를 차지하고 있는 에지워터가 2,174달러로 가장 높았다고 연방 센서스국이 발표했습니다.
두번쨰로 높은 지역은 허드슨카운티 호보큰으로 중간 렌트 가격이 2,001달러로 조사됐고 벌링턴카운티 노스 하노버가 1,809달러, 모르스카운티 모리스타운이 1,503달러로 각각 3~4위에 올랐습니다.
뉴저지 최대한인타운인 팰리세이즈팍은 중간 렌트 가격이 1,401달러로 다섯 번째로 높은 지역으로 조사됐으며, 전체 주택 중 임대주택의 비율도 67.4%에 달했습니다.
중간 렌트 가격이 높은 타운 탑 10에 들은 지역으로 버겐카운티 이스트 러더포드가 1,386달러, 허드슨카운티 위호큰이 1,382달러, 미들섹스카운티 뉴 브론스윅 1,381달러, 버겐카운티 해켄색 1,318달러, 허드슨카운티 구텐베르크 1,309달러 등입니다.
한편 뉴저지주 전체 중간 렌트가격은 1,213달러로 미전역에서는 다섯 번째로 높았습니다.
미 전역에서는 메릴랜드주의 한 달 중간 렌트 가격이 가장 높았으며, 캘리포니아주, 워싱턴, D.C., 하와이주 등의 순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