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개 서민 아파트 입주 신청 중
07/10/18
퀸즈·맨해튼·브루클린·브롱스의 신축아파트 21곳에서 서민용 가구의 입주 신청을 받습니다.
이가운데는 다음주까지 마감인곳도 있어 서두르셔야 할것같습니다.
또 우편으로 한국어 신청서를 요청해 접수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NYC 하우징커넥트에 따르면 현재 뉴욕시에서는 전체 서민용 건물과 일정 비율을 서민용으로 할당한 고급 콘도의 서민 아파트를 분양하고 있습니다.
입주 신청은 NYC하우징커넥트 웹사이트에서 할 수 있으며 각 아파트 개발사에 우편으로 한국어 신청서를 요청해 접수할수도 있습니다.
퀸즈의 경우 총 4곳에서 입주 신청을 받습니다.
롱아일랜드시티 '헌터스 랜딩' 아파트는 421-a 프로그램 혜택을 받은 신축 건물로 오는 25일까지 서민용 59가구를 분양합니다.
스튜디오~3베드룸의 월 렌트는 2098~3131달러 수준입니다. 자메이카의 8층 신축 건물은 21가구에 대한 입주 신청을 오는 8월 10일까지 받습니다.
7번 전철 인근 플러싱에 신축되는 8층 높이 주상복합건물 '원 플러싱'은 오는 8월 28일까지 서민용 231가구를 임대하며 스튜디오~3베드룸의 월 렌트는 865달러부텁니다.
브루클린에선 서민용 가구 분양 중인 아파트가 12곳에 달하는 가운데 윌리암스버그에 신축되는 아파트 는 오는 17일까지 서민용 39가의 입주 신청을 받습니다.
월 렌트는 1베드룸 1999달러, 2베드룸 2399달러다.
크라운 하이츠의 신축 아파트도 오는 24일까지 서민용 40가구의 입주 신청을 진행한다. 1베드룸과 2베드룸으로 구성되며 월 렌트는 1080~1223달러 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