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1순위 후퇴… 가족이민 소폭 진전
07/16/18
8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그동안 오픈 상태를 유지해왔던 취업이민 1순위 영주권 문호가 무려 2년 3개월이나 후퇴 했습니다.
또 가족이민 모든 순위의 사전접수 우선일자가 동결됐습니다.
연방국무부가 발표한 취업이민 1순위의 영주권 판정 우선일자는 2016년 5월1일로
그동안 오픈 상태를 유지해왔다는 점을 감안하면 2년 3개월 가량 후퇴했습니다.
이에 따라 박사 학위 소지자나 최고 경영자급 고위직 전문가들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1순위는 8월 한달 동안 2016년 5월1일 이전 신청자들만 영주권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2019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부터는 다시 오픈될 것으로 전망돼 심각한 타격은 받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반면 2~5순위의 사전 승인은 오픈 상태를 유지했고 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도 1~5순위 모두 오픈됐습니다.
가족이민의 경우 가족이민 1순위는 영주권 판정 우선일이 2011년 5월8일로 2주 진전된 반면 사전 접수 허용 우선일자는 2012년 3월8일에서 동결됐습니다.
가족이민 2A 순위는 영주권 판정일이 2016년 7월 22일로 전달보다 한 달 진전했고 사전 접수 허용일은 2017년 12월1일에서 동결됐습니다.
2B 순위는 영주권 판정 우선일이 2011년 10월22일로 7주가 빨라진 반면 사전접수일은 2012년 1월8일에서 멈췄습니다.
3순위는 영주권 판정일이 2006년 6월15일로 6주 진전됐으나 사전 접수일은 2006년 9월22일로 전달과 같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