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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왁시 '스트레스 지수’ 전국 2위

07/18/18



뉴저지 뉴왁시 주민들이 미전역의 도시중 직장과 가정에서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는 도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왁은  전체적인 스트레스 지수에서   전국 2위를 기록했고 뉴욕주가 32위 뉴욕시는 47위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미전역 180여개 이상 주요 도시의 직장, 재정, 가정, 건강과 안전등 4개 항목에 따른 스트레스 지수를 조사한 결과, 뉴왁시는 총점 62.80점을 받아 미시간 주의 디트로이트 63.53점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고 월렛 허브가 어제 밝혔습니다. 

특히 뉴왁시는 미전역에서 직장과 가정에서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는 도시에 올랐으며, 재정 스트레스도 4위로 집계됐습니다.

오하이오주의 클리브랜드가 60.81점으로 3위  앨라배마주 버밍햄과 오하이오주 털리도는 각각 4~5위에 올랐습니다. 

다음으로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와 델라웨어주 윌밍턴, 위스콘신주 밀워키, 미시시피주 걸프포트, 미주리주 세인트 루이스 등이 탑 10에 포함됐습니다.

한편 뉴욕주에서는 로체스터가 총점 50.64점으로 32위를 기록하며 주내에서 가장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곳으로 나타났으며, 뉴욕시는 47위, 버팔로는 48위 등으로 50위권 안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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