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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 의료용 마리화나 판매소 늘어난다
07/18/18
뉴저지주가 의료용 마리화나 혀용 확대에 따라 마리화나 처방 환자가 늘어나면서 판매소 부족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북부 중부 남부에 마리화나 팬매소를 2곳씩 신설해 모두 12곳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뉴저지주보건당국은 곧 뉴저지 북부와 남부, 중부 등에 각각 2곳씩 모두 6곳에 신설할 의료용 마리화나 판매소 승인 신청서 접수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뉴저지주에는 현재 지난달 오픈한 시카커스의 의료용 판매소를 포함해 몽클레어와 에그 하버, 우드브릿지, 벨모어 등에의료용 마리화나 판매소가 운영 중입니다.
뉴저지주의 마리화나 판매소 확대는 그동안 의료용 마리화나가 중증 환자에게만 허용됐던것이 올해부터 편두통, 통증질환 등 만성 통증환자들에게도 허용되는 등 사용범위가 확대되면서 처방 환자들이 하루 100명꼴로 늘어나면서 판매소 부족 현상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머피 주지사는 21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마리화나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오락용 마리화나 합법화도 추진하고 있지만, 공화당이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