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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 주민평균연령, 팰팍 39.5·포트리 45.8

08/02/18



뉴저지 롹레이 보로의 주민들이  버겐카운티 70개 타운중에서   평균연령이 가장 높은 곳으로 조사됐습니다.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팰리세이즈팍의 주민 평균연령은 39.5세로 비교적 낮았습니다.

연방센서스국이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각 타운별 평균연령을 조사한 결과, 롹레이 보로의 주민 평균 연령이 70세로 가장 높았습니다.  

그다음은 새들 리버로  주민 평균 연령이  52,9세 였으며  알파인 51.5세, 노우드 49.7세, 티터보로 49.4세 등으로 각각 3~5위에 올랐습니다.

6위는 주민 평균 연령이 47세로 집계된 우드클리프 레이크,   7위에는 47세로 조사된 파라무스 , 그리고 다음으로  플랭클린 레이그 ,잉글우드 클립스 ,포트리 등의 순으로 주민 평균 연령이 높은 곳 탑10 안에  포함됐습니다.

이밖에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팰리세이즈팍의 주민 평균연령은 39.5세였으며. 릿지필드는 40.9세, 레오니아 43.2세, 테너플라이 43.2세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버겐카운티에서 주민 평균 연령이 가장 낮은 곳은  가필드로 평균 연령이 36세 였으며 이밖에 이스트 러더포드 와  로다이등이 주민 평균 연령이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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