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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시티 뱅크, 나스닥 상장

08/10/18



퍼시픽 시티 뱅크가 오늘 나스닥에 상장됐습니다.

퍼시픽 시티 은행은 나스닥 상장을 도약을 발판으로 삶아 더 탄탄하고 견실한 은행으로 성장하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혓습니다. 

창립 15주년을 맞은 퍼시픽 시티 뱅크가 오늘 나스닥에 상장했습니다.

심볼은 ”PCB”이며, 보통주 238만5천 주가 나스닥 글로벌 마켓에서 거래되게 됩니다.

보통주 초기 공모가는 주당 20달러로, 총 4,770만 달러 규모입니다. 이 거래는 통상적인 종결 조건에 따라 2018년 8월14일 마감될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 기관인 '키프브루옛&우즈'(KBW), 레이먼드 제임스, 샌들러 오닐 등이 PCB 상장에 참여하고 있는 주관사들고, 이들은 최대 35만7750주 추가 발행 옵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주 발행으로 유입되는 자본금은 내실 성장과 전략적 은행 운용을 위해 집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산 16억 달러 규모의 퍼시픽 시티 뱅크는 나스닥 상장 은행으로서, 지금까지 성장의 원동력이 되어준 고객들, 주주들과 커뮤니티에 감사드린다며, 이것을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더 탄탄하고 견실한 은행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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