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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저지 소득불평등 갈수록 심화

08/14/18



미전역에서  소득격차 가장 심한곳은 뉴욕주로 나타났습니다.

뉴저지주는  12번째로 나타나 소득 양극화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센서스국이 발표한 2012년에서 2016년 아메리칸지역사회 조사에 따르면 미 전역에서는 뉴욕주의 소득 격차가 가장 심했으며 다음은 커네디컷과 루이지애나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저지주는   12번째로 소득격차가 많은 곳으로 조사됐으며 갈수록 소득 격차가 심화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카운티별로 보면 에섹스카운티가  빈부 격차가 큰 곳으로 기록됐으며  다음으로 허드슨카운티, 유니온카운티 , 머서카운티 등의 순이었습니다.

한인 밀집지역인 버겐카운티는   뉴저지주내 5번째로 소득 불균형이 심한 곳으로 분석됐습니다.

이밖에 패세익카운티와 만모스카운티, 캠든카운티, 케이프매이카운티 , 서머셋카운티등의 순으로 소득 격차가 큰 곳 10위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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