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욕시 '난폭운전 도시' 탑 5

09/06/18



미 전국 200개 도시가운데 뉴욕시가 최악의 난폭 운전자 도시 탑 5에 기록됐습니다

뉴욕시는 또 베스트 드라이버 순위에서 107위에 올랐습니다. 

올스테이트가 최근 발표한 ‘베스트 드라이버 리포트’에 따르면 뉴욕시가 미 전국 200개 도시 가운데 5번째로 난폭운전이 심한 도시에 꼽혔습니다.

뉴욕시 운전자들의 1,000마일당 급정거 빈도수는 32.5회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급정거 빈도수가 많은 도시는 필라델피아로 42회에 달했으며, 다음으로 커네티컷 브릿지포트 ,뉴저지 패터슨 , 플로리다 마이애미  등의 순이었습니다.

뉴저지 뉴왁과 저지시티도 각각  8~9위를 기록했고 용커스는 최악의 난폭 운전자 도시 10위에 올랐습니다.

차량사고 처리를 위한 보험사 클레임을 기준으로 한 베스트 드라이버 순위에서 뉴욕시는  107위에 올랐는데  최고의 베스트 드라이버 도시로 꼽힌 텍사스의 브라운스빌보다 1.5 배 이상 높은 수칩니다.

다음으로 베스트 드라이버가 많은 도시는  캔사스 캔사스시티, 아이다호 보이시, 앨라배마 헌츠빌, 위스콘신 메디슨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베스트 드라이버 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메릴랜드 볼티모어, 매사추세츠 보스턴, 워싱턴 DC 등의 순이었습니다.

  
Copyright ⓒ 2016 Channel Korea.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